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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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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법인통한 상장거래 도매시장 거래원칙(?)

서울시공사, 중도매인 산지직접거래·도매법인 정가․수의매매 논란 입장표명

서울시공사가 최근 중도매인의 농산물 산지 직접 거래, 도매법인의 정가·수의매매 거래방법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21일 중도매인의 산지 직접거래 허용 여부와 상장·비상장 거래방법 등일련의 논란과 관련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먼저, 일본의 경우 중도매인의 산지 직접 집하가 우리나라처럼 아주 엄격히 제한되고 있는가? 에 대해 일본은 규정상으로는 중앙도매시장 중도매인의 직접 집하가 ‘원칙적 금지, 예외적 허용’이나, 실제 운영은 예외가 일반화된 상태로 품목의 제한도 없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중도매인의 직접 집하가 사실상 자유롭게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은 일본 농정신문사 대표인 미야자와 신이치의 확인과 2016년 2월 공사 임직원의 출장에서도 확인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공사 관계자는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중도매인의 산지 수집 관련 규제를 완화해서 도매법인과 중도매인 간 선의의 경쟁체제를 만들어 출하자와 구매자에 대한 서비스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다음으로 도매법인을 통한 상장거래가 도매시장 거래의 원칙인가의 문제다. 이와 관련해 공사 측은 농안법은 처음에는 ‘상장 경매’만 인정하다가, 점진적으로 유통현실을 반영해 중도매인에 의한

한우자조금,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서 한우 우수성 홍보

한우 시식회, 한우버거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관람객에 큰 호응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가 19일, 20일 양일간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린 환경캠페인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에 참여해 한우버거를 직접 만들어 먹을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는등 다양한 이벤트로 축제를 찾은 관람객에게 우리 한우의 우수성과 맛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을 주제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5월 환경보호 캠페인과 함께하는 뮤직 페스티벌로,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이번 행사에서 한우자조금은 한우 푸드트럭을 활용해 한우 불고기 시식회를 여는 한편, 취향에 따라 직접 한우버거를 만들어 맛볼 수 있는 기회를 관람객에게 제공하고 또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해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우자조금 민경천 위원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플러그드 행사를 응원하고, 도심 속 축제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보다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우리 한우의 우수한 맛과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우자조금은 오는 26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국회 잔디마당에서 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