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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제조현장·안전관리 업무사용 지침서

식약처 ‘식품공전 해설서’ 개정·발간
‘식품유형 분류 원칙’ 추가로 활용편하토록 개선

식품의약품안전처은 식품 제조현장 및 식품 안전관리 업무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식품공전 해설서’를 개정‧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해설서는 식품 제조공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식품별 제조공정도 예시와 사진 등을 보완하고, 따로 발간되던 ‘식품유형 분류 원칙’을 추가해 활용하기 편하도록 개선했다.


주요 내용은 식품유형별 △특성 △제조공정 △주요 제·개정 현황 △질의응답 △다른 나라의 기준‧규격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해설서 개정이 식품 제조업체 관계자와 식품안전 관리 공무원 등에게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안전관리 업무에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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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심장·각막 이식할 이종장기용 돼지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2019년 황금돼지해인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돼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3회에 걸쳐 제공한다. 오늘의마지막 주제는바이오 이종장기용으로 개발한 돼지들에 관한 이야기다. 장기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 중 하나인 바이오 이종장기. 농촌진흥청에서는 첨단 생명공학 기법으로 유전자를 제거하거나 삽입한 돼지를 개발하고, 이들의 장기와 조직, 세포를 사람에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 이종이식용 돼지 개발의 시작 ‘지노(XENO)’ 2009년 국립축산과학원에서 태어난 ‘지노(XENO)’는 돼지는 갖고 있지만 사람은 없는 알파갈 유전자 일부를 없앤 돼지다. ‘지노’라는 이름은 ‘이종’을 뜻하는 머리가지(접두사) ‘Xeno-’에서 따왔다. 돼지 장기를 영장류에 이식하면 몇 분 안에 초급성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는데, ‘지노’는 그 원인 중 하나인 알파갈 유전자를 제거했다.‘지노’ 한 마리에서 수백 마리의 후대가 태어났고, 현재는 그 후손 중 일부를 활용해 췌도 세포, 각막, 피부, 뼈 등을 영장류에 이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지노’보다 한 수 위 ‘믿음이’ ‘믿음이’는 ‘지노’처럼 알파갈을 제거하고 사람 면역유전자인 특정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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