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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 전문인력 양성 통한 꽃 소비문화 확산 나선다”

aT, ‘제2회 화훼장식대회’ 성황... 출품작 173점 중 40점 수상 선정


꽃을 장식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꽃과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에 관심이 뜨겁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화훼전문 인력양성과 꽃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16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제2회 화훼장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화훼장식대회는 기존에 관련 단체들이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행사를 통합·규모화해 화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플로리스트, 화훼관련 학생부 등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출품작 173점 가운데 40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또 경쟁부문 외에도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배려층을 포함한 일반국민 대상 꽃 체험클래스도 함께 운영됐다.


aT 정성남 유통이사는 “화훼장식대회를 통해 꽃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더욱 확산돼 일상생활 속 꽃 소비문화가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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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드는 겨울밤, 우유를 마실까? 계란을 먹을까?
깊은 밤 잠이 오지 않을때 무엇을 하는가? 달밤에 체조를 하거나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먹으며 숙면을 청할 것이다. 그런데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아서 고민인 사람에게 계란이 ‘특효약’이 된다는 얘기가 호주 언론을 통해 최근 소개됐다. 호주 제 1의 뉴스 사이트인 news.com.au는 최근 계란의 숙면 효과를 집중 조명하며 호주의 유명 영양사의 말을 빌려 “계란은 견과류와 함께 최고의 멜라토닌 공급 식품”이며 “멜라토닌은 잠이 들도록 돕는 숙면 물질”이라고 전했다. 영양사는 “비타민 Bㆍ엽산ㆍ비타민 D 등 비타민과 마그네슘ㆍ철분ㆍ셀레늄ㆍ아연 등 미네랄의 섭취가 부족해도 수면 시간이 짧아진다”며 “이 모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 바로 계란”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하루에 계란을 두 개 먹으면 엽산 요구량의 49%, 비타민 B12 요구량의 40%, 셀레늄 요구량의 59%를 보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영양사는 “푸짐한 저녁식사의 일부로 계란을 섭취하기 보다는 잠들기 전에 가벼운 간식으로 계란을 먹는 것이 계란의 숙면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이라고 밝히며 숙면용 계란 섭취의 적기는 잠자리에 들어가기 약 2시간 전, 특히 삶은 계란의 숙면 효과가 가장 높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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