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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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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는 우리 농식품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농식품부-대한상의 '우리 농식품 구매 활성화 캠페인' 공동 전개

설과 추석은 농식품 소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기업들이 우리 농식품 소비 진작에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작년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뜻을 모았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설을 앞두고 ‘우수 농식품 모음집’과 공동명의 홍보 포스터 등을 배포하며 우리 농식품의 소비 확대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우수 농식품 모음집’에는 각종 품평회에서 입상했거나 지자체 등에서 추천한 우수 농식품, 식품명인제품 등 318개 품목이 수록됐다. 농식품부 이재욱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설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우리 농식품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 주고받는 사람은 물론, 우리 농촌도 함께 웃게 될 것”이라며 “명절 우리 농식품 선물하기와 같은 좋은 사례가 쌓이면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의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대한상의와 농식품부가 함께하는 명절 캠페인을 통해 우리 농식품 소비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농업이 상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뚜기, 실용만점 아이템 구성 설 선물세트 92종 선봬

알찬구성·다양한 가격대 실속형 선물세트부터 벨라티 차류 한정판 출시 2만~3만원대 가공식품·생활용품 관심증폭…생산량 전년대비 소폭 증대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실용만점의 아이템으로 구성한 설날 선물세트 92종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설을 맞아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모두 행복해지는 알찬 구성과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골라 다양하고 풍성하게 준비한 ‘특선 선물세트’, 100% 질 좋은 참깨만을 골라 마지막 한 방울까지 고소한 대한민국 1등 참기름 ‘참기름 선물세트’, 맛과 영양이 풍부한 오뚜기 참치와 쫄깃하고 맛있는 오뚜기 햄으로 구성한 ‘오뚜기 참치&햄 선물세트’, 8번 숙성시켜 손으로 늘여 만든 ‘오뚜기 수연소면 선물세트’ 등 1만~3만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특히, 올해 설에는 벨라티 차류 선물세트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언제든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오뚜기몰(www.ottogimall.co.kr)에 설 선물세트 전자 카다로그를 구성했으며, 사원의 휴대폰 컬러링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올해 설은 2만~3만원대의 가공식품 및 생활용품 선물세트에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며 “해당 가격대를 더욱 더 풍성하게 구성하고

뉴질랜드, 식품 오염대한 처벌강화 법안발표

범죄법에 3가지 새 위반사항 규정 범죄 저지

뉴질랜드 국민당은 의도적으로 식품을 오염시키거나 그렇게 할 것이라고 위협하는 사람들에 더 엄격한 처벌을 찬성하는 식품 및 식료품 업계의 요청을 지지한다고 발표하고 관련 법안을 상정했다. 대변인은 국민당의 법안을 통해 무모한 장난이나 그야말로 경제적 사보타주의 의도를 가진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사람들로부터 뉴질랜드를 보호하는 일을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최근 뉴질랜드와 태즈만 전역에서 벌어진 딸기 바늘 공포와 같은 사건은 이런 종류의 어리석은 행동을 막기 위해 보다 강력한 제재 조치가 필요함을 확인했으며, 엄격한 법을 요청하는 식품 및 식료품 업계의 요청은 무시됐다고 덧붙였다. 대변인은 호주 정부는 이미 식품과 수자원을 오염시킨 이러한 범죄자를 제압하기 위해 엄격한 법을 통과시키는 행동을 취했으며, 뉴질랜드가 이에 뒤떨어져 있다고 언급했다. 상정하는 “The Crimes(Contamination Offences) Amendment Bill”은 범죄법(Crimes Act) 에 3가지 새로운 위반사항을 규정해 범죄를 저지하는 것을 보조하고 부패, 간첩활동, 반역죄 및 무단복제의 위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법안 △공공경보, 국가 경제손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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