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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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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97일… 영양 풍부한 우유요리로 건강 챙기세요

수험생 위한 우유 요리 3선 소개

계속되는 살인적인 폭염으로 밤잠을 설치며 피로가 누적되고 있는 요즘이다. 이런 와중에 2019학년도 수능이 97일 남겨두고 있어 수험생들의 컨디션 조절이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수능이 얼마남지 않아수험생들은 긴장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식사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올 여름은 40도를 웃도는 날씨탓에 자칫 면역력 저하까지 올 수 있다. “엉덩이가 공부한다”는 얘기가 있을 만큼 수능을 흔히 체력전이라고도 한다.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국내 전문가들은 수험생을 위한 대표 영양식품으로 우유를 추천한다.이영은 교수(원광대 식품영양학과)는 “수험생은 두뇌 상태를 최적화하기 위해 충분한 에너지원을 공급해야 하므로 아침을 꼭 챙겨 먹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우유 섭취를 적극 추천한다.또한 “영양소 공급과 더불어 적당한 스트레칭도 스트레스 해소와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전하며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책상에 앉아 장시간 어깨를 움츠리고 고개를 숙인 자세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틈틈히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과 피

롯데제과, 청소년위한 제품 지원 활발

‘국제청소년의 날’ 맞아 자사제품 총 2235박스 지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오는 12일 ‘국제청소년의 날’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제품 지원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국제청소년의 날은 청소년의 복지와 생계 향상을 위해 1999년 국제연합(UN)이 8월 12일로 지정했다. 이날 롯데제과는 발달장애 학생들에게 특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안동영명학교에 파이, 스낵 등 과자 700박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롯데제과는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2일까지 진행되는 청소년 대상 ‘융복합창작캠프’를 지원하기 위해 성북문화재단에 카스타드, 초코파이 등 과자 365박스를 전달했다. 롯데제과는 지난 7월에도 ‘허들링청소년합창대회(사진)’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밝은청소년에 몽쉘, 요하이 등 과자 710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이 행사는 다문화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다문화 청소년과 비다문화 청소년들이 함께 합창 무대를 꾸미는 행사다. 또 엄홍길문화재단과 함께 하는 ‘제6회 DMZ평화통일대장정’을 후원하기 위해 초코파이, 드림카카오 등 과자 460박스를 전달했다. 롯데제과가 국제청소년의 날을 맞아 7월, 8월 청소년 지원단체 및 행사에 전달한 제품은 총 2235박스로 8000만원 상당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매년 국제청소년의 날에 안동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