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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 제출

▶ 대우 55%, HJ중공업 9%, 중흥토건 9%, 동부 5%, BS한양 5%, 두산 4% 부산 및 경남지역 건설사 13% 총 19개사 참여 ▶ 대우건설을 필두로 HJ중공업, 동부건설, BS한양, 두산건설 등 공항/항만 경험 갖춘 컨소시엄 구성해 수행력, 전문성 확보로 사업 성공 자신 ▶ 대우 55%, HJ중공업 9%, 중흥토건 9%, 동부 5%, BS한양 5%, 두산 4% 부산 및 경남지역 건설사 13% 총 19개사 참여 ▶ 토목 시평 1위, 이라크신항만, 거가대로 등 경험 갖춘 대우건설 사업 주간 ▶ 기존 설계안 개선하여 부등침하 극복하고 공사기간 준수할 대안 마련

대우건설이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총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를 금일(2월 6일) 제출했다. 이번 입찰은 지난 1월 19일 재공고되었으며, 금일 PQ 서류 접수 마감 예정이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이 55%의 지분을 확보하여 시공주간사로서 권한과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주간하게 되며, 이어 HJ중공업 9%, 중흥토건 9%, 동부건설 5%, BS한양 5%, 두산건설 4%, 부산 및 경남지역 건설사 13% 등 총 19개사로 구성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2024년 최초 발주시점부터 제2주간사로 참여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필요한 기술 및 관리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으며, 시공능력평가에서 지난 2년간 토목분야 1위와 3년간 항만 분야 1위를 기록한 국내 대표 건설사이다. 이를 통해 대우건설은 대규모 해상 인프라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조직력과 전문성을 갖춘 검증된 역량을 보유했다고 평가된다. 특히, 대우건설은 지난 2010년 개통한 부산-거제간 연결도로 공사를 통해 수심 50여 m에 달하는 해저침매터널을 건설하여 현재까지 부등침하나 누수, 결로 등에 대한 문제가 전혀 나타

에소코핏 안양점, 신규 오픈…EMS 기반 체형 관리 프로그램 진행

체형 관리 브랜드 에소코핏이 안양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전했다. 해당 지점은 매장 내부는 동선 분리와 커튼 구조를 적용해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관리 단계별로 구역을 나눠 운영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구조는 이용자 간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설계돼, 관리 과정에서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소코핏 안양점 관계자는 “안양점에서는 EMS 트레이닝 방식을 활용한 체형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EMS는 근육에 전기 자극을 가해 수축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관리가 이뤄지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방식은 과도한 운동이나 활동이 어려운 이들도 관리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조적인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다만 매장 측은 특정 효과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체형 관리에 대한 선택지 중 하나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리 프로그램은 사전 상담을 통해 개인 상태를 확인한 뒤 단계별로 진행된다. 전신 온열 관리와 EMS 기반 관리가 결합된 구조로, 관리 시간 동안에는 누운 상태에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이러한 방식은 바쁜 일상 속에서 비교적 부담 없이 체형 관리를 고민하는 이들에

허리는 안 아픈데 다리가 저리다면… ‘조용한 디스크’일 수 있다

허리가 아프지 않다고 해서 디스크를 안심할 수는 없다. 통증 없이 조용히 진행되는 이른바 ‘조용한 디스크’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발견이 늦어지는 만큼, 신경 손상 위험은 오히려 더 커질 수 있다. 조용한 디스크는 추간판이 신경을 강하게 직접 누르지 않거나,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아닌 부위를 압박할 때 나타난다. 디스크가 서서히 돌출되면서 신경이 자극에 적응한 경우, 혹은 허리 외 다른 부위 통증에 가려져 인지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 때문에 허리 통증이 거의 없거나 경미한 상태에서도 신경 압박은 이미 진행되고 있을 수 있다. 대표적인 신호는 다리 증상이다. 허리는 멀쩡한데 엉덩이에서 허벅지, 종아리까지 저릿하거나 당기는 느낌이 반복된다면 요추 추간판 탈출증을 의심해야 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다리가 찌릿해지는 증상, 한쪽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지는 느낌도 신경 압박의 전형적인 징후다. 좌골신경 경로를 따라 나타나는 방사통은 디스크가 신경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다는 경고 신호다. 참포도나무병원 척추센터 이동엽 원장은 “초기 단계라면 약물치료, 물리치료, 도수치료, 신경 주사 치료 등 비수술적 방법만으로도 충분히 호전

코재수술, 무보형물 코수술로 자연스러움과 안전성 확보

최근 인공 보형물 중심의 코성형에서 벗어나, 자가조직을 활용하는 무보형물코수술이 자연스러움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수술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존 수술 이후 염증, 구축, 비침, 변형 등 다양한 코성형부작용으로 인해 코재수술을 고려하는 환자가 늘면서, 구조적 재건에 초점을 둔 무보형물 방식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무보형물코수술은 실리콘이나 고어텍스와 같은 인공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 개인의 자가조직을 활용해 코의 형태와 높이를 개선하는 수술법이다. 인공물 삽입으로 인한 이물감이나 염증, 보형물 이동과 비침 등의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보다 자연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코재수술 환자의 경우 이전 수술로 인해 코 내부 지지 구조가 약해졌거나 보형물 문제로 인해 조직 손상과 유착이 동반된 경우가 많다. 때문에 단순히 보형물을 다시 삽입하는 방식보다는, 손상된 구조를 다시 세우는 재건 중심 접근이 중요하다. 무보형물코수술은 환자의 해부학적 구조에 맞춰 연골과 연부조직을 재배치하고 보강할 수 있어, 코재수술에서 부작용 재발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무보형물코수술에 사용되는 자가조직에는 귀연골, 비중격연골, 자가늑연골과 자가진피

히프노스침대, 할인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 이달 말까지

영국 명품 침대브랜드 히프노스가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내용은 세트 구매 시 15% 할인, 단품 10% 할인 및 구매 금액별 히프노스 면패드, 자수베개, 방수커버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침대 구매 시 특가상품으로 히프노스 베딩세트와 구스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혜택도 있다. 침대 세트(한정 모델) 구매 시 브리드 매트리스와 프레임 4종에 한해, 청첩장 또는 웨딩홀 계약서를 지참하면 할인 적용이 가능하며 최종가에서 추가로 10% 할인이 적용된다. 이외에 인스타그램, 공식홈페이지 포토후기 작성 시 히프노스 시그니쳐 디퓨져세트, 스타벅스 기프티콘 2만 원권을 각각 증정하며 더 다양한 사은품이 증정된다. 히프노스침대는 세계 3대 침대로 120년 전통의 영국의 침대제조업체로서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전통적인 수작업으로 럭셔리한 매트리스와 침대를 만들어오고 있다. 1929년부터 로열워런트를 보유하며 5대째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침대를 제작하며 천연 재료와 지속가능한 소재로 건강한 밤중의 수면을 위한 완벽한 침대를 만드는 것을 추구한다. 침대브랜드 최초로 탄소발생제로를 지키며 사람들과

인천시·강화군, 경제자유구역 지정 ‘한목소리’

군민 서명부 전달…유정복 시장·박용철 군수 “행정 역량 집중해 반드시 성사”

인천시와 강화군이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공동의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신속한 지정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화군은 6일 강화군을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인천시와 강화군이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 시장의 연두 방문은 오전 강화군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강화군의회 의원 및 지역 언론인들과의 간담회로 이어졌다. 오후에는 강화문예회관에서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생톡톡 애인(愛人) 소통’ 행사가 열렸다. 강화군은 주요 업무보고에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제시하며, 인천시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인천시와 강화군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공동 목표로 설정하고, 관련 절차 추진과 대정부 협의 등 전 과정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생생톡톡 애인(愛人) 소통’ 행사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뜻이 담긴 서명부가 유정복 시장에게 전달됐다. 군민 서명부 전달은 강화의 변화와 도약을 바라는 지역사회의 강한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인천서 본 한국 바이오산업의 과제…“퍼스트 무버 전략 전환 시급”

인천대·인천연구원 등 공동 토론회…국가 컨트롤타워·데이터 거버넌스 필요성 제기

한국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명확한 정책 방향 설정과 강력한 컨트롤타워 구축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5일 인천연구원, 인하대학교,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공동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한국의 도전 과제’를 주제로 제14차 인천경제연구회 정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단장 홍진배)이 주관했으며, 바이오산업 관련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산업의 구조적 한계와 향후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옥우석 인천대학교 교수는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이 단순한 추격 전략을 넘어 생존과 도약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토론의 취지를 설명했다. 발제를 맡은 최윤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030~2040년쯤 글로벌 바이오경제 시장이 연간 2조~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바이오산업을 국가 경제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규정했다. 그는 공급 측면에서는 AI와 디지털 전환(DX), 수요 측면에서는 고령화와 보건의료 지출 증가를 핵심 동력으로 꼽았다. 다만 한국의 바이오 경쟁력에 대해서는 냉정한 평가가 이어졌다. 최 박사는 “국내 신약 개발 파

인천대학교, 제3차 가족회사 간담회 개최

산학협력 우수사례 공유 및 AI․DX기반 R&D실무 역량 강화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강동구)은 지난 4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제3차 가족회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사업(RISE)의 일환으로, RISE 사업 성과공유회와 연계해 대학–기업 간 산학협력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가족회사의 산학협력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가족회사 대표 및 실무자, 산학협력단 관계자, 산학협력중점교수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디와이오토, ㈜네오캠코리아, 주식회사 지티에스앤, 엘케이에프파트너스 주식회사, ㈜가람, , ㈜드림전자, ㈜포윰, 주식회사 제이비에스인터내셔널, ㈜블루플래닛, ㈜세창케미컬, 하나씨앤에스, ㈜스타코, 제온시스(주), ㈜미가산업, 블록하우스, 주식회사 에비디온, ㈜미인골드, 주식회사 온다모임, ㈜삼양발브 등 지역 가족회사가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기업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퀀텀퍼스펙티브 최동규 대표는 글로벌 제조 환경 변화와 자동화 트렌드를 중심으로 최근 제조업 환경의 변화 방향을 공유했으며, 인천테크노파크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연계 가능한 주요 기업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유비기술경영컨설팅 이승훈 대표는 AI 도구를 활용한 정부 R&am

인천대 K-컬처센터, 3개 문화재단과 무대예술 인재 양성 맞손

광명·노원·평택문화재단과 MOU 체결…교육–현장 연계 협력 본격화

인천대학교 K-컬처센터(센터장 한상정)는 5일 광명문화재단, 노원문화재단, 평택시문화재단과 무대예술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무대예술 산업의 전문화와 교육 수요 확대에 대응해 체계적인 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하고, 대학과 지역 문화재단 간 교육과 현장을 연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대 K-컬처센터와 각 문화재단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무를 결합한 통합형 교육 모델을 구축해 무대예술 분야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무대예술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전문가 및 인력 교류 ▲무대예술 분야 현장실습 및 인턴십 기회 제공 ▲교육·문화 프로그램 공동 홍보 및 사업 연계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간다. 인천대학교 K-컬처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무대예술 전문 교육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참여 문화재단은 지역 공연장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과 실무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상정 인천대학교 K-컬처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문화재단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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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한우자조금, 한우산업 발전 및 정보교류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5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와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정보교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급변하는 축산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요자 중심의 미래지향적 한우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축적된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한우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우산업 및 국민 소비문화 발전을 위한 데이터 발굴·활용 지원 △한우산업 전 단계 유통구조 개선 지원 △한우를 포함한 소 품질평가 제도 선진화 및 사육농가 참여 확대 △한우 이력정보의 정확도 제고 및 신고 편의성 개선 △한우농가 대상 스마트축산 및 저탄소축산 활성화 지원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문헌 발굴, 기술 실용화, 역량 강화 활동 △기타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추진 중인 한우산업 정보교류체계 강화, 디지털 기반 정보 활용 확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보유한 현장 중심의 데이터 및 전문 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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