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정거장, 790만 소상공인 위한 ‘경영 솔루션’ 확정∙∙∙13대 핵심 서비스 공개
5월 6일 전국 서비스 확대 앞두고 소상공인 경영 주권 회복 선언
소상공인 전용 플랫폼 ‘소상공인정거장’(대표 이준혁)은 지난 3월 KFME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황규훈)와 체결한 업무협약(MOU) 성과를 바탕으로 790만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수익 개선과 디지털 경영권 확보를 위한 서비스 정의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인천시 소상공인연합회 황규훈 회장, 소상공인정거장 이준혁 대표가 3월 20일 인천소공연 사무국에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상공인정거장은 연합회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서비스에 녹여냈다. 특히 KFME 소상공인연합회 회원사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소상공인연합회 회원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을 확정했다. 새롭게 정립한 서비스는 소상공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와 고도화한 경영 지원을 위한 유료 서비스로 구성했다. 무료 서비스(8종): 매출정산, 세무회계, 상권분석, 마켓 서비스, 커뮤니티, 정책자금 정보 제공 및 교육, 제휴업체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법률·노무·세무·보험 관련 전문가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개방해 소상공인의 행정적 문턱을 대폭 낮췄다.유료 서비스(5종): 점주가 직접 내 가게의 이벤트를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