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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 만들겠다”

인천시어린이집연합회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 참석…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권익 증진 지원 강조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이 ‘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 조성을 위한 의회 차원의 지원을 강조했다. 정해권 의장은 지난 11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인천시어린이집연합회 제13·14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이임하는 제13대 이상혁 회장의 공로를 기리고, 제14대 최경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연합회 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전달과 연합회기 이양식, 취임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천의 미래인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보육 교직원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이상혁 회장이 마련한 기반 위에서 최경애 신임 회장이 연합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의회는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육 교직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한 입법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을 만드는 데 의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992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제3연륙교 오토바이 통행 제한해야”…경찰에 민원 제출

청라하늘대교 개통 후 소음·난폭운전 민원 증가…배달용 제외한 오토바이 통행 제한 요구

전 인천 중구청장을 지낸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제3연륙교(청라하늘대교)의 오토바이 통행 제한을 요청하는 민원을 12일 인천중부경찰서에 제출했다. 홍 예비후보는 올해 1월 5일 개통된 제3연륙교가 자동차전용도로가 아닌 일반도로로 지정되면서 오토바이 통행이 가능해졌고, 이로 인해 영종도 주민들이 소음과 안전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3연륙교가 일반도로로 지정되면서 오토바이 통행이 가능해졌고, 그 결과 주야를 가리지 않는 소음으로 주민들이 상당한 고통을 겪고 있다”며 “과속과 난폭 운행으로 인한 사고 위험도 우려되는 만큼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오토바이 통행 금지 도로 지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영종도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오토바이들이 큰 소음을 내며 밤낮없이 다니고 특히 심야 시간에는 소음이 더욱 심해 생활에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제3연륙교는 인천 청라국제도시와 영종도를 연결하는 길이 4.68㎞, 폭 30m 왕복 6차로 규모의 연륙교로, 주탑 높이 180m 전망대와 자전거도로, 데크길 등 야간 경관시설을 갖춘 시설이다. 이는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에 이어 인천에서 세 번째로 건설된 연륙교다. 홍 예비후보는 “모

국제청소년연합 ‘굿뉴스코 페스티벌’ 성료…시민 2만여 명 참여

전국 12개 도시·태국 방콕서 개최…해외봉사 경험 공유하며 청년 도전·교류 가치 전달

대학생 해외봉사 프로그램 ‘굿뉴스코(Good News Corps)’ 활동을 소개하는 ‘굿뉴스코 페스티벌’이 시민과 청년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제청소년연합(IYF)은 지난달 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약 한 달간 전국 12개 도시와 태국 방콕에서 ‘굿뉴스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누적 관객 약 2만 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서는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으로 활동했던 대학생들의 봉사 경험 발표와 문화공연, 전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세계 각국에서 진행한 교육봉사와 문화교류, 지역사회 개발 활동 등을 소개했다. 특히 해외 봉사활동을 통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공유해 큰 공감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언어와 문화가 다른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 경험을 전했고, 이러한 이야기들은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올해로 25년째를 맞은 ‘굿뉴스코 페스티벌’은 청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세계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제청소년연합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2027년 2월 파견될 26기 굿뉴스코 해외봉사단 모

이대형 인천교육감 예비후보 캠프 “현 교육감, 징계 결과 공개하고 시민 앞에 사과해야”

내부형 교장 공모제 비리·전자칠판 납품 의혹·특수교사 사망 사건 언급…“8년 인천교육 행정 신뢰 무너졌다”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 캠프는 12일 성명을 내고 현 교육감에게 징계 결과 공개와 시민 앞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캠프는 “교육의 근본은 청렴과 신뢰, 약속에 있지만 지난 8년간 인천시교육청 행정은 이를 스스로 무너뜨렸다”며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캠프는 먼저 지난 2021년 인천시교육청 내부형 교장 공모제 비리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교육감 최측근 정책보좌관과 장학관이 면접시험 문제를 외부에 유출한 사건으로, 관련자 2명은 실형을, 4명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캠프는 “이 사건은 인천 교육 행정의 신뢰를 뿌리째 흔든 대형 인사 비리였다”며 “교육 행정의 공정성과 가치에 대한 시민들의 의구심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난 2023년 말부터 2024년 초까지 진행된 학교 전자칠판 납품 비리 의혹도 지적했다. 약 20억 원 규모 사업에서 납품대금의 20%에 달하는 리베이트가 오간 의혹이 제기됐으며, 인천시 시의원과 현직 교감·교사가 뇌물 수수에 연루돼 교육부 감사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캠프는 “이 사건은 교육청의 관리·감독 부실을 드러낸 대표 사례로 공교육 행정 신뢰에 큰 타격을 줬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난 2024년 인천의 한 초등학교

구리탑튼튼의원 황승진 대표원장, 구리시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 체결… 지역 장애인 체육 지원 나서

구리탑튼튼의원이 지역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위해 구리시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3월 11일 구리탑튼튼의원에서 진행됐으며, 협약식에는 황승진 구리시수어통역센터장, 황승진 구리탑튼튼의원 대표원장, 구리시장애인체육회 이사, 통역사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체육인의 건강 관리와 의료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장애인 체육인들의 부상 예방과 치료, 건강 상담 및 의료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리탑튼튼의원 황승진 대표원장은 “지역 장애인 체육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의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구리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역시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체육인들의 건강 관리와 체육 활동 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구리탑튼튼의원은 척추•관절 치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

단독친권, 언제 법원이 인정할까

이혼 소송 시 양육권과 더불어 치열한 쟁점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단독친권이다. 친권은 거주지 결정, 진학, 의료 행위 등 자녀의 생활 전반에 관한 법적 권한을 포괄한다. 원칙적으로 부모가 공동친권을 유지할 경우 주요 결정마다 상호 합의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공동친권이 본래 취지인 공동 양육이 아닌 상대방을 압박하는 통제의 수단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비양육자가 의도적으로 연락을 회피하거나 서류 날인을 지연시키는 등 양육자의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실질적인 자녀 복리를 위한 단독친권 인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법무법인 성지파트너스 김준우 변호사는 “원칙적으로 법원은 공동친권을 기본으로 보되, 아이의 복리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단독친권을 정할 수 있다. 핵심 기준은 부모의 ‘권리’가 아니라 자녀의 안정과 안전이다. 실제 심리에서는 누가 주 양육자인지, 상대방이 의사결정에 정상적으로 참여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지, 갈등이 아이에게 얼마나 직접적인 피해로 이어지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독친권이 인정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대표적인 경우는 명확하다. 지속적인 가정폭력•아동학대, 심각한 알코올•

연인어때, 직업 인증 회원 1만5000명 돌파

직장인 대상 소개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연인어때’가 직업 인증을 완료한 회원 수가 1만5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연인어때에 따르면 현재 매주 약 800명 이상의 참가자가 실제 로테이션 소개팅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전체 이용자 만족도는 약 98%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연인어때 관계자는 “최근 시간 효율을 중시하는 젊은 직장인층을 중심으로 ‘로테이션 소개팅’ 방식이 새로운 만남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여러 참가자가 한 자리에서 순차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방식의 소개팅 프로그램이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인어때는 다수의 남녀 참가자가 일정 시간마다 자리를 이동하며 대화를 진행하는 로테이션 방식의 소개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약 10분씩 1대1 대화를 진행하며 한 번의 행사에서 최소 6명에서 최대 14명의 이성과 만날 수 있다. 전체 프로그램은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행사 시작 전 참가자들은 직업, 취미, 성격, 연애관, 결혼관 등이 포함된 프로필 카드를 작성한다. 이를 통해 제한된 시간 안에서도 상대방의 기본 정보와 가치관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연인어때는 참가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직업

농어촌공사, ‘인공지능 활용 업무 효율화 교육’ 실시

인공지능 활용 교육으로 농촌공간계획·협약 지원 서비스 고도화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0일 지역개발지원단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업무 효율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중앙정부 농식품부의 농촌공간계획 정책을 지원하는 ‘농촌공간중앙지원기관’으로서 지방정부의 계획 수립과 농촌협약 체결에도 관여하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을 접목한 농촌 교통 맞춤형 모델 개발 등 업무 범위와량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지역개발지원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이해와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인공지능 담당자의 이론 강의로 시작되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지피티’와 ‘제미나이’ 활용 지침 및 질문 작성 기법을 익혔다. 이어 선임연구원들이 인공지능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반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개발지원단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인공지능 문해력을 높여 생산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해 법령 요약, 자료 시각화 등 농촌공간계획 관련 행정 업무처리 시간을 30% 이상 단축하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진 한국농어촌공사 지역개발지원단장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행정업무 처리 시간을 줄이고 농식품부와 지방정부에 보다 심층적인 정책 제

폐사율 50~100% ‘가성우역’ 정밀진단 실습교육 실시

검역본부, 전국 동물위생시험소 19개소 진단요원 대상 최근 몽골, 인도 등 아시아 전역 발생…국내 유입 우려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가성우역’을 정밀진단하기 위한 실습교육이 열렸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최근 중국, 몽골, 인도 등 아시아 전역에서 발생해 국내 유입이 우려되고 있는 가성우역 정밀진단 실습 교육을 지난 10일부터 양일간 전국 동물위생시험소 19개소 진단요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가성우역은 염소와 같은 소형 반추동물에서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가축전염병으로 ‘가축전염병 예방법’ 상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 질병에 걸리면 고열, 콧물, 눈곱, 침흘림(구내염), 기침(폐렴), 설사(위장염) 등의 증상을 보이다가 폐사에 이르며 폐사율은 50~100%에 달한다. 이에, 검역본부는 가성우역의 국내 유입을 대비하여 정밀진단에 필수적인 유전자검사법 실습 교육을 처음으로 개설하고, 가성우역 바이러스의 특성 등 이론교육도 병행하여 진행했다. 그간 정부는 가성우역의 국내 유입에 대비하여 2024년 긴급행동지침을 제정했고, 2025년 10월과 12월에 각각 유전자 진단키트 상용화와 긴급 백신 비축을 완료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검역본부는 2025년 9월 질병관리청에서 1급 감염병으로 지정한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의 특

‘왕사남’ 영월 중앙시장, 강원 첫 식품안심구역 지정

전국 주요 관광지, 전통시장 대상 식품안심구역 확대 식약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2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지로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는 영월 관풍헌 일대 음식점이 밀집한 ‘영월 중앙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배경지인 영월 관풍헌은 유배된 단종이 사약을 받은 곳으로, 유배지인 청령포와 함께 관광객들이 필수로 방문하는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관풍헌 바로 옆에 위치한 ‘영월 중앙시장’은 배추전, 메밀전병 등 지역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어 지역 먹거리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영월 중앙시장’의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강원도 내 전통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한 첫 사례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일수록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이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K-관광마켓을 비롯한 전통시장 등 국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위생 안전과 가격 표시 준수를 통한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우석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은 “식품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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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인공지능 활용 업무 효율화 교육’ 실시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0일 지역개발지원단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업무 효율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중앙정부 농식품부의 농촌공간계획 정책을 지원하는 ‘농촌공간중앙지원기관’으로서 지방정부의 계획 수립과 농촌협약 체결에도 관여하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을 접목한 농촌 교통 맞춤형 모델 개발 등 업무 범위와량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지역개발지원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이해와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인공지능 담당자의 이론 강의로 시작되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지피티’와 ‘제미나이’ 활용 지침 및 질문 작성 기법을 익혔다. 이어 선임연구원들이 인공지능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반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개발지원단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인공지능 문해력을 높여 생산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해 법령 요약, 자료 시각화 등 농촌공간계획 관련 행정 업무처리 시간을 30% 이상 단축하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진 한국농어촌공사 지역개발지원단장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행정업무 처리 시간을 줄이고 농식품부와 지방정부에 보다 심층적인 정책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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