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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막염으로 오인 쉬운 결막이완증… 정확한 진단 중요

노화나 렌즈 착용 등으로 인해 눈의 충혈과 이물감, 눈물 흘림 등의 증상을 호소하며 안과를 찾는 환자가 늘고 있다. 증상이 일상에 지속적인 불편을 주는 만큼 정확한 원인 파악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되고 있다. 많은 환자들이 결막염이나 단순 안구건조증으로 여기고 치료를 시작하지만, 검사 결과 결막이완증으로 확인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결막이완증은 눈을 덮고 있는 얇은 점막인 결막이 탄력을 잃고 늘어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결막이 처지면 눈물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눈물이 고이거나 넘치는 현상이 나타나고, 이물감과 충혈이 반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결막이완증의 초기 증상은 결막염과 매우 유사해 주의가 필요하다. 결막염은 염증 반응으로 발생해 약물치료로 비교적 빠르게 호전되는 경우가 많지만, 결막이완증은 구조적인 변화가 원인이기 때문에 동일한 방식으로는 개선이 쉽지 않다. 특히 인공눈물이나 점안제를 꾸준히 사용했음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반복된다면 다른 원인을 고려해야 한다. 결막이완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조직의 이완이 심해지면서 불편함이 커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적절한 대응이 중요하다. 부산 하늘안과 박준우 대표원장은 “먼저 결막 상태와 눈물막 균형

소상공인정거장, 790만 소상공인 위한 ‘경영 솔루션’ 확정∙∙∙13대 핵심 서비스 공개

5월 6일 전국 서비스 확대 앞두고 소상공인 경영 주권 회복 선언

소상공인 전용 플랫폼 ‘소상공인정거장’(대표 이준혁)은 지난 3월 KFME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황규훈)와 체결한 업무협약(MOU) 성과를 바탕으로 790만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수익 개선과 디지털 경영권 확보를 위한 서비스 정의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인천시 소상공인연합회 황규훈 회장, 소상공인정거장 이준혁 대표가 3월 20일 인천소공연 사무국에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상공인정거장은 연합회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서비스에 녹여냈다. 특히 KFME 소상공인연합회 회원사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소상공인연합회 회원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을 확정했다. 새롭게 정립한 서비스는 소상공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와 고도화한 경영 지원을 위한 유료 서비스로 구성했다. 무료 서비스(8종): 매출정산, 세무회계, 상권분석, 마켓 서비스, 커뮤니티, 정책자금 정보 제공 및 교육, 제휴업체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법률·노무·세무·보험 관련 전문가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개방해 소상공인의 행정적 문턱을 대폭 낮췄다.유료 서비스(5종): 점주가 직접 내 가게의 이벤트를 홍

[현장] 한국조리기능장협회, 주말 반납 임원회의 개최∙∙∙‘비즈니스센터’ 개소 준비 박차

사단법인 한국조리기능장협회(이사장 차원)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이사장과 주요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회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협회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회의를 진행했다. ​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역 한 카페에서 진행한 회의에서는 협회 홈페이지에 명시된 설립 목적과 주요 사업 방향에 따라 대한민국 조리 기술의 전수 및 발전 방안, 그리고 조리기능장의 사회적 위상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급변하는 외식 산업 환경에서 회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강화와 전문가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개최하는 '비즈니스센터 개소식' 및 오픈 행사에 대한 최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임원진은 가산디지털엠파이어에 새롭게 마련한 거점 공간이 조리 기술 발전과 전문 인력 교류의 중심지가 되도록 5월 9일 오전부터 진행하는 개회 선언, 경과 보고, 테이프 커팅 및 제막식 등 세부 식순을 꼼꼼히 확인했다. 아울러 개소식 이후 이틀간 이어질 다양한 오픈 행사가 회원들과 내외빈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운영 전반에 걸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대우건설, 일본 LNG EPC 기업들과 파트너십 강화… 글로벌 에너지 시장 공략 가속

김보현 대표이사 일본 출장, 토요엔지니어링과 MOU 체결 등 플랜트·신사업 전방위 협력 논의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이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현지 주요 EPC(설계·조달·시공) 기업 및 엔지니어링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고도화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섰다. 이번 출장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나이지리아, 러시아, 파푸아뉴기니 등 세계 각지의 LNG 플랜트 프로젝트에서 오랜 기간 협업해 온 일본의 토요엔지니어링(Toyo Engineering), 치요다(Chiyoda), JGC 등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대우건설은 이들 기업과 그간 축적해 온 신뢰를 바탕으로 LNG를 비롯해 암모니아, 비료, 석유화학 등 플랜트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동 사업 발굴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특히 대우건설은 일본의 대표적인 엔지니어링사인 토요엔지니어링과 플랜트 신규 사업 공동 발굴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양사는 이미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비료공장 프로젝트를 통해 10여 년간 긴밀히 협력해 온 검증된 파트너로, 향후 비료공장뿐만 아니라 메탄올, 클린퓨얼 등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LNG 시장의 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관위, 엄태준 이천시장 예비후보에 '엄중 경고와 공개 사과문 게재 의결'

당규 제8호 제9조 의거 경선기간 중 비밀유지 의무 위반과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 성수석 후보 및 당원과 시민에 대한 공개 사과...추가 위반 시 예비후보 자격 박탈할 수 있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준혁)는 16일 엄태준 이천시장 예비후보에게 ‘엄중 경고’와 공개 사과문 게재 조치를 받았다. 경기도당 선관위는 4월 16일 회의를 열어 엄태준 예비후보가 경선 기간 중 ▲비밀유지 의무 위반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을 저지른 사실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엄중 경고’ 조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상대 예비후보인 성수석 후보 및 당원·시민에 대해 ‘공개 사과문’을 게재할 것도 함께 명했다. 이에 따라 엄 예비후보는 공개 사과문을 4월 17일 오전 9시까지 경기도당 공식 이메일을 통해 경기도당 선관위에 제출해야 한다. 동일 이내에 엄 후보의 공식 SNS(페이스북 등)를 통해서도 공개사과문을 게시해야 한다. 한편, 도 선관위는 추가 사항으로 지금까지 엄후보 측의 행위가 중대한 부정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에 향후 추가 위반 시 이천시장 예비후보자 자격을 박탈할 수 있음도 고지했다. 도 선관위는 최근 대량 문자 살포 사건 및 기자 회견 등에서 나타난 과거 당적 관련 논쟁이나 신문 기사 등을 활용한 메시지 홍보 등의 활동에 대해 비밀유지의무 위반 또는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민주

[경남 의령] 홍의장군 축제 ‘친환경 분필 아트’로 시민과 소통

지우글밭 박소윤 대표 지속 가능한 축제의 새 지평 열다

지난 4월 16일 경남 의령군에서 개최중인 ‘의령 홍의장군축제’가 지역사회와 환경을 모두 살리는 특별한 참여형 예술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캘리그라피 및 문화예술 기획 전문 단체 ‘지우글밭’의 박소윤 대표는 이번 축제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거리를 도화지 삼아 그림을 그리는 ‘친환경 분필 아트’ 퍼포먼스를 기획·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소윤 대표가 이끈 이번 분필 아트 프로젝트는 홍의장군 곽재우의 호국 정신과 의령의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흥겨운 축제의 이미지를 거리 바닥에 구현하는 대형 공공미술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전문가의 일방적인 전시가 아닌,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지역 주민들이 직접 분필을 쥐고 작품 완성에 동참했다는 것이다. 고사리손을 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거리를 알록달록하게 채워나가며, 관람객들은 단순한 방문객을 넘어 축제를 직접 완성하는 주체로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최근 축제 및 이벤트 업계의 핵심 과제인 ‘친환경(ESG)’ 가치를 현장에 성공적으로 접목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가 끝난 뒤 막대한 양의 폐기물로 남는 플라스틱 조형물이나 비닐 현수막 등 일회용 장

양방향 척추 내시경 유합술의 핵심은 기술보다 ‘수술 경험’

허리디스크로 수개월째 통증을 겪어온 50대 남성 박모 씨는 최근 들어 증상이 급격히 악화됐다. 처음에는 허리만 뻐근한 정도였지만, 점점 엉덩이와 다리까지 저림이 내려오기 시작했고, 오래 서 있거나 걷는 것조차 힘들어졌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 첫 발을 내딛는 순간 찌릿하게 내려오는 통증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었다. 통증이 심한 날에는 10분 이상 걷는 것도 버거워 외출을 포기하는 날이 늘어났다. 결국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한 박 씨는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디스크 탈출이 심한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설명과 함께, 여러 병원에서 ‘내시경 수술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조인트힐병원 유정수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양방향 척추 내시경적 유합술은 좁은 공간에서 고해상도 카메라를 통해 병변을 확인하고, 정밀한 기구를 이용해 신경 감압과 척추 고정을 동시에 진행하는 수술이다. 수술 과정에서는 신경과 혈관을 피해 정확한 위치에 접근해야 하며, 제한된 시야 안에서 병변을 판단하고 조작해야 하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숙련도가 요구된다”고 설명햇다. 이어 “내시경 수술은 절개가 작다고 해서 간단한 수술이 아니다”라며 “오히

하나은행, 한국강소기업협회와 맞손… 강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생산적 금융 확대

글로벌 진출 지원·맞춤형 금융 컨설팅 등 국내 강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협력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한국강소기업협회(회장 김영식)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강소기업의 국내외 경쟁력 강화와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협업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핵심 역량을 결합해 국내 강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자금이 생산적인 부문으로 원활하게 흐르도록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6일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식 한국강소기업협회장과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의 자금을 생산적 부문으로 전환하도록 유도하고, 강소기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 및 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설정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하나은행은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금리 및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기업별 맞춤형 금융 컨설팅을 통해 경영 효율화를 돕기로 했다. 또한 수출입 금융 지원을 강화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하나은행은 협회와 회원사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제도 도입을 지원하는 등 강소기업의 중장기적인 성장 토

인천대 인문학연구소, ‘포스트 냉전과 한국 지식문화’ 학술세미나 개최

1980년대 후반 이후 지성사 조망… 7개 발표·종합토론 진행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가 오는 23일 ‘포스트 냉전 시기, 한국 지식문화를 다시 읽다’를 주제로 제32회 정기 학술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탈냉전 분위기가 확산된 1980년대 후반을 전후로 한국 지식문화가 변화해 온 흐름을 살펴보고, 한국과 세계 간 교류 방식의 변화 속에서 형성된 지성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정경 인문학연구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총 7개 주제 발표와 논평,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발표에서는 ▲권보드래 고려대 교수의 ‘번영과 재난, (탈)근대론·동아시아론·문화론의 궤적’ ▲이봉범 성균관대 교수의 ‘포스트 냉전과 검열’ ▲백지운 서울대 교수의 ‘리영희의 제3세계 시각’ ▲남상욱 인천대 교수의 ‘일본 근대문학 연구와 포스트모던’ ▲황호덕 성균관대 교수의 ‘최인훈 『화두』와 후기의 양식’ ▲임유경 연세대 교수의 ‘북한 표상과 감각의 통치’ ▲강용훈 인천대 교수의 ‘한국 대중 담론의 지형 변화’ 등이 다뤄진다. 이어 정종현 인하대 교수, 하남석 서울시립대 교수, 서동주 서울대 교수, 장세진 한림대 교수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대 인문학연구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포스트 냉전 시기 한국 사회의

인천대–베트남 빈대, 경영교육 글로벌 협력 본격화

학생교류·공동연구·MBA 과정까지 확대… 아시아 중심 교육 네트워크 강화

국립인천대학교 경영대학이 베트남 유수 대학과 손잡고 글로벌 교육·연구 협력 확대에 나섰다. 학생 교류부터 공동 연구, MBA 과정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며 아시아 중심 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국립인천대학교 경영대학은 17일 베트남 빈대학교(Vin University) 경영대학과 글로벌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교육, 연구, 산학협력 전반에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대학은 올해 2학기부터 교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학부 및 대학원생 교환 프로그램 ▲계절학기 및 단기 맞춤형 프로그램 ▲MBA 및 CEO 과정 공동 운영 ▲교수진 간 공동 연구 및 학술 교류 확대 등 다양한 협력이 이뤄진다. 특히 양 대학은 인공지능(AI) 등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공동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방침이다. 김영균 인천대학교 경영대학장은 “동남아시아 핵심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는 국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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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장애아동 초청 재활승마 체험 행사 개최
한국마사회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난 18일 렛츠런파크서울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재활의학과 의료진을 초청해 재활승마 설명회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활승마의 의학적 효용성을 알리고,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말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 치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분당 차병원, 삼성서울병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소속 재활의학 전문의와 장애아동 가족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환영 오찬을 시작으로 재활승마 코치진 시연, 장애아동 맞춤형 교감 체험, 가족 참여형 ‘말 캐릭터 쿠키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현장에 참여한 한 전문의는 말의 보행 리듬이 기승자의 신체에 전달되며 균형감각 향상과 정서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체험 과정에서 아이들의 변화된 반응을 통해 재활승마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참여 학부모는 “재활이 아닌 놀이처럼 아이가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가족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은 “재활승마는 신체와 정서를 동시에 회복하는 재활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더 많은 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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