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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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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해양박물관, ‘개방형 수장고’ 체험형 유물관리 교육 본격 운영

초등생·가족 대상 보존과학·유물등록 체험…2월 말부터 연중 44회 진행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오는 28일부터 올해 개방형 수장고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수장고는 전시되지 않는 유물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하는 핵심 공간으로, 그동안 일반 관람객의 접근이 제한돼 왔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이러한 한계를 넘어 유물관리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방형 수장고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유물 등록과 보존과학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 4종으로 구성됐으며,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가족 단위 관람객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유물의 재질별 분류와 등록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레지스트라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류·도자기 유물의 보존처리 과정을 통해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교육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2월 설 연휴와 5월 어린이날을 고려해 일부 일정은 조정된다. 연간 총 44회 운영되며, 총 528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참가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장은 “개방형 수장고 교육 프로그램은 박물관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유물관리의 실제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43년 장인정신 '누보데코', 설날 맞아 파격 할인 프로모션 진행

스마트스토어 관심고객 3만6천명 돌파…"린넨 암막커튼 리뷰 2만1천개" 압도적 신뢰 2024 히트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업체, 2월 12일까지 역대급 할인 진행

1983년 설립 이후 43년간 커튼 주문제작 외길을 걸어온 커튼 전문기업 누보데코가 설날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누보데코는 현재 스마트스토어에서 '2026설날세일+'이라는 이름으로 최대 71% 할인 프로모션을 1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 중이다. 동시에 오늘의집에서도 10% 할인 이벤트를 2월 8일까지 실시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커튼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3만6천명이 선택한 신뢰, 2만1천개 리뷰가 증명 2026년 2월 6일 기준, 누보데코의 스마트스토어 관심고객 수는 36,533명에 달한다. 특히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인 '린넨 맞춤제작 암막커튼'은 5점 만점에 4.73점의 높은 평점과 함께 무려 21,452개의 사용자 후기 리뷰를 보유하고 있어 품질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가 검증된 상태다. 업계 관계자는 "2만 개가 넘는 리뷰 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43년간 쌓아온 제작 노하우와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일회성 구매가 아닌 재구매와 지인 추천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스토어부터 해외 진출까지…판매

남인천폴리텍, 2025학년도 학위수여·수료식 개최

222명 졸업…정부·지자체 표창 등 성과 공유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지난 4일 교내에서 각 기관 표창 시상식을 포함한 2025학년도 학위수여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년제 학위과정 24명, P-TECH과정 14명, 전문기술과정 145명, 하이테크과정 39명 등 총 222명의 학생에게 학위 및 수료 증서가 수여됐다. 또 고용노동부장관상과 인천시장상, 인천시의회 의장상, 국회의원상 등 외부 표창과 함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상 등 교내 성적 우수상 및 공로상 시상이 진행됐다. 전문기술과정 로봇시스템과·전기원과, 하이테크과정 항공MRO과의 서선주 학생을 포함해 총 3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연식 학장은 축사를 통해 “자녀를 믿고 응원해 주신 학부모와 학생들의 가능성을 믿고 헌신해 주신 교수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졸업생들이 현장에서 당당히 실력을 발휘하며 평생 기술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생 직업능력개발 특화 대학인 남인천폴리텍은 2년제 학위과정(산업학사), 전문기술과정, 하이테크과정, 중장년특화과정, 여성재취업과정 등 다양한 맞춤형 기술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남인천폴리텍은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 추가 모집을 진행 중이다. 모집 과정은 스마트

인천시,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전담추진단 회의 개최

역사·문화·관광 연계 강화…유관기관 협업 통한 시너지 창출 논의

인천시는 6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전담추진단(TF)’ 회의를 열고, 개항장 일대 주요 사업 공유와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개항장 일대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통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와 유관기관이 추진 중인 개별 사업 간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전담추진단(TF) 단장인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을 비롯해 제물포르네상스계획과, 문화정책과, 예술정책과, 문화유산과, 관광마이스과 등 관련 부서와 중구청,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문화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개항장 일대 주요 추진사업 공유 ▲기관·부서별 협력체계 구축 ▲일정·공간·콘텐츠 측면의 사전 조정과 협업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개별 사업 성과가 개항장 전체의 브랜드 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인천시는 앞으로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를 중심으로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의 사전 공유 및 조정 체계를 강화하고, 필요시 실무급 전담추진단(TF) 회의를

인천본부세관, 올해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 본격화

중소 수출기업 대상 설명회 개최…FTA 활용 경쟁력 강화 나서

인천본부세관이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하는 중소 수출기업의 원산지검증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년도 지원사업 안내에 나섰다. 인천본부세관은 지난 5일 지역 내 중소 수출기업 등을 대상으로 올해년도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FTA 활용 수출기업이 해외 관세당국의 사후 원산지검증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원산지검증 대응 준비의 필요성을 비롯해 지원 대상, 신청 절차, 접수 일정, 주요 지원 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해외 관세당국의 사후 검증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미국 관세정책 변화에 따라 원산지검증 대응 필요성이 커진 대미 수출 중소기업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임을 안내했다.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은 FTA를 활용해 수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원산지검증 전문 관세사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원산지 사후 검증에 대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업별 FTA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원산지 관리체계 구축과 관련 서류 정비 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천본부세관은 앞서 지난 1월 2

인천시, 설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지원

2월 10~14일 온누리상품권 환급…농축수산물 최대 30%, 1인당 2만원까지

인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인천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시민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전통시장과 국내산 농축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환급행사는 총 22개 전통시장에서 운영된다. 농축산물 환급은 강화풍물시장, 현대시장, 석바위시장, 옥련시장, 구월·모래내시장, 부평깡시장, 작전시장, 강남시장 등 8개 시장에서 진행된다. 수산물 환급은 강화풍물시장을 비롯해 인천종합어시장, 신포국제·신흥시장, 인천남부종합·신기시장, 용남시장, 토지금고시장, 만수시장, 간석자유시장, 소래포구전통어시장, 소래포구종합어시장, 장승백이전통시장, 계양산전통시장, 계산시장, 정서진중앙시장 등 14개 전통시장에서 실시된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는 국내산 신선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한도는 1인당 최대 2만원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3만4천원 이상 6만7천원 미만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제1차 정기운영위원회 개최

사업실적·예산 보고 및 임원 개선… 저출생 대응 사업 본격 추진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회장 박규홍)는 4일 올해 제1차 정기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과 올해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 보고가 진행됐으며, 2025회계연도 결산과 임기 만료 임원 개선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아울러 임기가 만료된 운영위원들에게는 그간의 공로를 기리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인천지회는 올해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지속가능한 인구변화 대응체계 구축’으로 설정하고, ▲국민참여 기반 저출생 대응 네트워크 강화 ▲임신·출산·육아 통합서비스 확대 ▲가족보건의원 의료서비스 제공 ▲인천시 특색사업(Non SOP 출산지원사업, 인천아빠육아천사단) 운영 등을 중점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가정 양립을 통한 저출생 대응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수요자 맞춤형 건강증진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규홍 회장은 “올해에도 저출생 대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인천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가족보건의원 의료사업도 더욱 활발히 추진해 지역 주민의 보건의료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연구원·인천관광공사, 지역 관광산업 발전 협력 강화

정책연구–사업 실행 연계…관광정책 실행력 제고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연구원과 인천관광공사가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과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5일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정책 연구와 현장 사업 간 연계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그동안 관광정책 연구와 관광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협력 관계를 한층 체계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업 모델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특히 인천 국제회의 복합지구 육성 계획 수립, 섬 관광 활성화 연구,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협력사업 등은 정책연구와 현장 사업을 연계한 대표적 성과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연구과제 발굴 ▲정책 수립 및 실행을 위한 정책 컨설팅 ▲조사자료 및 연구성과 공유 ▲전문가 인력 교류 및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책연구 전문성을 갖춘 인천연구원과 관광사업 실행 역량을 보유한 인천관광공사가 긴밀히 협업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관광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고 연구·컨설팅 성과가 현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

효성, 소아암 환아 위해 지원금 및 헌혈증 전달

임직원 헌혈 캠페인 10년의 정성 결실 수술비 지원 등 생명 나눔 실천

효성이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효성은 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본사를 방문하여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성금 3,000만 원과 함께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 322장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과 병마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환아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 장기간의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술비와 치료비, 그리고 완치 후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재활 비용 등으로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함께 전달된 헌혈증 322장은 지난 10년 동안 효성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꾸준히 모아온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 헌혈증은 잦은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들의 수혈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데 직접적으로 쓰이게 된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헌혈증과 지원금이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효성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효성은 현재 ‘나눔으로 함

인천시, 설 명절 앞두고 생계급여 조기 집행

기초생활수급자 12만9천 명 대상… 2월 13일 지급 완료

인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2월 생계급여를 정기 지급일보다 일주일 앞당겨 지급한다. 인천시는 설 연휴 전 수급자의 소비 지출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월 생계급여를 기존 정기 지급일인 오는 20일에서 7일 앞당긴 13일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28일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설 명절 민생부담 경감 대책의 하나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급여 조기 지급이 결정된 데 따른 것이다. 조기 지급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32% 이내 생계급여 수급자 12만 9천 명, 10만 가구로, 지급액은 가구 규모와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인 가구 기준 최대 82만 556원, 4인 가구는 최대 207만 8,316원까지 받을 수 있다. 생계급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월 20일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나, 명절을 맞아 수급자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달에 한해 조기 집행이 이뤄진다. 인천시는 원활한 지급을 위해 확인 및 정비 기간을 단축하고, 군·구 관련 부서와 협력해 오는 13일까지 생계급여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신병철 인천시 보건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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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한우자조금, 한우산업 발전 및 정보교류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5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와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정보교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급변하는 축산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요자 중심의 미래지향적 한우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축적된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한우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우산업 및 국민 소비문화 발전을 위한 데이터 발굴·활용 지원 △한우산업 전 단계 유통구조 개선 지원 △한우를 포함한 소 품질평가 제도 선진화 및 사육농가 참여 확대 △한우 이력정보의 정확도 제고 및 신고 편의성 개선 △한우농가 대상 스마트축산 및 저탄소축산 활성화 지원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문헌 발굴, 기술 실용화, 역량 강화 활동 △기타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추진 중인 한우산업 정보교류체계 강화, 디지털 기반 정보 활용 확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보유한 현장 중심의 데이터 및 전문 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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