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구름많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1.8℃
  • 구름많음서울 -0.9℃
  • 구름많음대전 0.5℃
  • 맑음대구 2.8℃
  • 맑음울산 3.0℃
  • 흐림광주 1.1℃
  • 맑음부산 4.0℃
  • 구름많음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7.1℃
  • 구름조금강화 -2.1℃
  • 구름많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1.1℃
  • 흐림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2.5℃
  • -거제 3.1℃
기상청 제공

사회

전체기사 보기

인천고용센터·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확대

모의면접 경진대회 성과 확인…대기업 취업 사례 이어져

인천고용센터와 중부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한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지며, 올해 관련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윤태)은 지난 15일 인천고용센터와 중부권역 13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 개최한 ‘TBI(The Best Interviewee) CONTEST(모의면접 경진대회)’ 수상자 가운데 대상과 장려상을 받은 청년 2명이 대기업에 최종 합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들에게 실제 채용 환경과 유사한 모의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현직 면접관의 피드백을 통해 면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실전 중심의 면접 평가와 맞춤형 코칭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다는 평가다. 대상 수상자인 방진혁 씨(인하대 4학년)는 SK하이닉스에 최종 합격했다. 방 씨는 “실제 면접관에게 직접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취업 준비생 입장에서 매우 값진 경험이었다”며 “긴장감 있는 실전 환경 속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고,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려상을 받은 황선호 씨(인하대 4학년)는 한화엔진에 취업했다. 황 씨는 “현직 HR 팀장급 면접관으로부터

유정복 인천시장, 군·구 연두방문 돌입…“2026년, 시민과 인천의 새로운 길”

1월 23일부터 10개 군·구 순회…행정체제 개편 지역까지 소통 강화

유정복 인천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네 번째 연두방문에 나서며 시민과의 소통 행보를 본격화했다. 인천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유정복 시장이 23일 남동구를 시작으로 2월 12일까지 10개 군·구를 순회하는 연두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군·구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간 균형 발전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 7월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신설될 예정인 영종구와 검단구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해당 지역을 추가로 방문한다. 이에 따라 이번 연두방문은 10개 군·구, 총 12개 대상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두방문은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라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정복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인천은 어려운 국가 경제 여건 속에서도 경제성장률과 인구 증가라는 두 지표를 동시에 기록하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길을 증명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천원주택·천원택배·바다패스’와 ‘6종 드림세트’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통해 생활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했으며, 인천고등법원 설치 확정,

인천시,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참여 대학 모집

대학생 아침식사 1식 1,000원 제공… 1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인천시는 대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인천 지역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아침식사를 1식 1,000원에 제공하는 정책으로, 정부와 인천시, 대학이 비용을 분담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강화쌀을 활용·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는 올해도 보다 많은 대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인천시 소재 대학 및 캠퍼스를 대상으로 하며, 사업 신청서와 운영계획서 등을 오는 3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오는 2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 대학으로 선정되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교내 학생식당 등을 통해 아침식사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규칙적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예상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대학생들이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많은 대학이 참여해 학생들이 부

IYF 굿뉴스코 해외봉사단 25기 수료식 개최

73명 청년, 27개국 파견… SDGs 연계해 11개월간 해외봉사 나선다

국제청소년연합(IYF)이 굿뉴스코 해외봉사단 25기 수료식을 열고, 해외 봉사에 나서는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IYF는 지난 16일 대전 유성구 IYF 대덕센터에서 ‘2026 굿뉴스코 해외봉사단 25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73명의 단원에게 수료증과 파견 카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료생들은 오는 2월부터 남미·아프리카·유럽 등 27개국으로 출국해 약 11개월간 해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은 교육봉사와 문화교류, 환경 캠페인, 지역사회 봉사, 민간외교 활동 등을 통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가운데 양질의 교육(SDG 4),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SDG 11), 평화·정의·파트너십(SDG 16·17)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25기 워크숍은 3주간 진행됐으며, 마인드교육과 해외봉사 기본 소양 교육, 국가별 오리엔테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2주차에는 대륙·국가별 소그룹 액션러닝을 통해 단원들이 해외봉사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각국의 교육·문화·보건·환경·파트너십 과제를 SDGs 목표와 연계한 프로젝트 보드와 활동 지도를 직접 제작했다. 이 과정에서 기초학습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회복지계, 2026년 새해 힘찬 출발

신년인사회 열고 ‘신복지 5.0’ 선언… 통합·자립·연대 복지로 도약 다짐

사회복지계가 새해를 맞아 복지 패러다임 전환과 통합적 도약을 다짐하는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21일 오전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병오년 새해 대한민국 복지 발전을 위한 화합과 연대의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남인순·윤후덕·김예지·박희승·김윤·안상훈·이주영·백선희 국회의원 등 정부와 국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전국 광역 시·도 사회복지협의회장과 직능단체장, 장애계·의료계·기업 대표 등 사회복지 현장을 이끄는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현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복지는 가장 외롭고 소외된 이웃을 지탱해 온 힘이자 대한민국 공동체를 지켜온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저출생·고령화, 돌봄 위기, 신빈곤과 고독, 기후위기 등 복합적 사회문제 속에서 사회복지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신년인사회가 그동안의 헌신을 서로 격려하고, 다가올 도전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가장 낮은 곳,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 모

인천시의회,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 본격화

의원연구단체 첫 세미나, 인천AG 유산 계승·체육정책 전문 연구기관 역할 논의

인천시의회가 출범을 앞둔 인천체육연구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점검하고,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박판순)’는 최근 문화복지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제1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박판순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선옥·임관만·신충식·박창호 의원과 인천시, 인천시체육회 관계자, 체육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박판순 의원은 그동안 2014인천아시안게임 유산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발전시킬 전담기구 설립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그는 2023년 이후 시정질의와 행정사무감사, 관련 조례 일부개정,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날 ‘2014인천AG 기념–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박 의원은 “인천체육연구센터는 인천아시안게임 유산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연구를 비롯해 인천시 체육진흥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지원사업, 인천 체육 발전을 위한 중장기 비전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인천연구원 부설 센터로 출범하지만, 내년에는 인천연구원에서 독립

인천대, ‘랜디스 박사 정신’으로 공공의료 미래 논한다

제23차 지역동행플랫폼 토론회, 인천 공공의대 설립·기념관 건립 필요성 공론화

인천대학교가 개항기 인천에서 공공의료의 씨앗을 뿌린 랜디스 박사의 삶과 정신을 통해 인천 공공의료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고, 공공의대 설립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천대학교는 지역동행플랫폼이 오는 23일 중구 대한성공회 인천 내동교회 성당에서 ‘제23차 지역동행플랫폼 지역현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랜디스 박사 기념관 건립 추진의 필요성 공론화’와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방안 모색’을 주요 주제로 열린다. 토론회는 랜디스 박사의 삶과 지역공공의료 태동을 통해 본 공공의대 모색을 대주제로, 1890년 제물포에 도착해 가난한 환자와 고아들을 돌보며 의료를 사회적 책무로 실천했던 랜디스 박사의 삶과 정신을 조명한다. 이를 통해 인천 공공의료의 뿌리와 의미를 되짚고, 지역 기반 공공의료 확충과 공공의대 설립의 필요성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는 모두 3건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닥터 랜디스의 삶과 인천 공공의료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랜디스 박사의 의료 실천과 인천 공공의료의 방향을 살펴본다. 이어 랜디스가 세계화한 한국문화와 구비문학 발표를 통해 의료 활동을 넘어선 그의 문화적 기여를 조명하며, 마지막으로 기억

인천연구원, ‘미래 산업혁신 정책포럼’ 출범

2026년 정례 운영… 1차 포럼서 산업 전환·에너지 정책 방향 논의

인천연구원이 인천 산업구조 전환과 미래 성장 전략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정책포럼을 본격 출범시켰다.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20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올해 제1차 인천 미래 산업혁신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2026년 한 해 동안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될 정책포럼의 첫 행사로, 인천 산업과 경제 전반의 중장기 방향을 점검하는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인천 미래 산업혁신 정책포럼은 인천연구원이 주관해 지역 내 주요 정책 결정 주체와 산업·연구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정책 논의의 장이다. 연구원은 포럼을 통해 인천 경제·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핵심 정책 과제를 단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제1차 포럼의 주제는 ‘인천시 산업 전환과 에너지 전망’으로, 인천 경제의 산업 구조 변화와 에너지 정책 환경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주제발표에서는 인천시 이남주 미래산업국장이 ‘인천시 AI와 에너지 전망’을, 인천연구원 윤석진 경제산업연구부 연구위원이 ‘인천시 에너지산업 현황과 전망’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산업 전환과 에너지 정책을 둘러싼 주요 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인천 체험경제 활성화, 공간 확충이 관건

인천연구원 “문화·역사 자산 활용한 전략적 공간 발굴 서둘러야”

인천시가 체험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화·역사·도시 자산을 기반으로 한 공간 확충과 전략적 활용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최근 인천시 체험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간 전략 연구 결과보고서를 통해, 체험 중심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공간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그동안 인천의 성장 전략은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바이오·ICT 등 첨단산업 육성에 집중돼 왔다.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성장한 글로벌 사례를 살펴보면, 혁신 인재의 유입과 정착을 위해 높은 수준의 여가·문화 환경을 동시에 구축한 점이 공통적인 특징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인천은 문화기반시설과 공연장이 부족해 뮤지컬 등 지역 수요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시민들의 문화 소비가 지역 외부로 유출되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인천은 체험경제와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공간 자산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큰 도시로 평가됐다. 기존 개항장 일대, 부평구 캠프마켓, 강화군 고려궁지 등은 역사성과 장소성을 갖춘 대표적인 공간으로, 전략적인 발굴과 활용을 통해 체험

인천조달청, 지역 내 16개 기업 ‘우수조달물품’ 지정

정보통신·건설환경 등 다양한 분야 기술력 인정…판로 확대 기대

인천지방조달청 지역 내 기업 16개 사가 제4회 우수조달물품 지정 기업으로 선정됐다. 인천지방조달청은 성능과 기술, 품질이 우수한 조달물품을 대상으로 한 엄정한 평가를 거쳐 지역 내 기업 16개 사의 제품을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우수조달물품은 정보통신 분야 5개 사를 비롯해 건설환경, 기계장치, 전기전자 분야 각 3개 사, 사무기기와 화학섬유 분야 각 1개 사 등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들이 포함됐다. 조달청 우수조달물품 지정제도는 조달물자의 품질 향상과 중소·벤처기업의 판로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성능·기술 또는 품질이 뛰어난 제품을 우수제품으로 지정해 수의계약 등 우대 제도를 통해 공공기관에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된 기업들은 공공조달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확보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어 매출 확대와 기술 고도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권혁재 인천지방조달청장은 “기술력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지역 내 기업들이 조달시장을 적극 활용하고, 이를 발판으로 해외조달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배너

업계소식

더보기
농어촌공사,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2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통합적으로 실천하며, 상생 협력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공사는 지난해 ▲기후변화 대응 및 녹색경영 실현 ▲안전하고 행복한 삶이 있는 농어촌 구현 ▲국민과 함께 투명 소통경영 실현을 3대 ESG 목표로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환경(E) 분야에서는 농어촌 지역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활용해 155개 지구에서 159M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운영하며 연간 약 46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아울러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에 84MW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 절감 시설을 보급해 탄소 중립과 농가 소득 보전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사회(S) 분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