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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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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참전 기억, 영상 아카이브로 영구 보존

인천연구원, 참전유공자·유가족 증언 기록…평화·보훈 교육 자산화

인천상륙작전 참전 세대의 생생한 증언이 영상 기록으로 남아 후대에 전해진다.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인천상륙작전 참전유공자 구술영상 제작 사업을 최근 마무리하고, 그 성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 최초로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의 증언을 영상으로 기록해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아카이브 구축 사업으로,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놓인 참전 세대의 기억을 후세에 남기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사업은 연구와 영상 제작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기획·조사 단계에서는 국내외 구술 아카이브 사례를 분석해 사업 방향을 설정했으며, 구술채록 단계에서는 인천상륙작전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11명을 선정해 심층 인터뷰를 실시했다. 영상 제작 단계에서는 개별 구술영상 11편과 함께 5분·10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 2편을 제작했으며, 모든 영상에는 국문과 영문 자막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기증 사진, 촬영 과정 사진, 인공지능(AI) 복원 영상, 녹취록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해 활용도를 높였다. 인천연구원은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번 아카이브의 활용 가능성을 △전시 △교육·문화 콘텐츠 △확산·협력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홍보

인천연구원, 탄소중립 선도도시 향한 시민 실천 해법 모색

인천대·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와 정책토론회…생활밀착형 실천 전략 논의

인천연구원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 확대와 실천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15일 인천대학교 INU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인천 탄소중립 시민 실천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연구원이 추진 중인 세 번째 현장동행 정책대화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 중심의 실천 전략을 모색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에서는 인천연구원 강민경 박사가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시민 실천 정책 현황과 향후 과제’를 발표하며, 인천시 탄소중립 정책의 추진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보완이 필요한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인천형 탄소중립 시민 실천과 환경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된다. 참석자들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실천 과제 발굴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교육·홍보 방안 ▲인천 고유의 자연자산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탄소중립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인천시, 지하철 화재 대비 ‘AI 피난안내시스템’ 전면 구축

실시간 대피 경로 안내로 시민 안전 강화…모의훈련서 피난 시간 17% 단축

인천시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첨단 안전 시스템 구축으로 도시 안전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인천시는 지하철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다중이용시설 피난안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15일 인천지하철 1호선 계산역에서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3월부터 추진해 온 인천지하철 1호선 18개 역사 대상 시스템 확대 구축 사업의 마무리를 알리는 자리로, 인천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인천소방본부, 인천교통공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완료 보고를 시작으로 시스템 가동 및 현장 시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실시간으로 최적의 대피 경로를 산출·안내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AI 기반 다중이용시설 피난안내시스템은 화재 발생 시 열과 연기의 위치, 확산 방향 등을 실시간 분석해 위험 구역을 자동으로 회피하고, 이용객에게 가장 안전한 대피 경로를 시각·음성으로 안내하는 첨단 안전 시스템이다. 인천시는 지난 2023년 인천시청역과 인천터미널역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한 이후, 유동 인구가 많고 구조가

한솔홈데코-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세트 폐목재 재자원화 협력

연간 2,000톤 이상의 폐목재를 인테리어 보드 원료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모델 구축

인테리어 건축자재 전문기업 한솔홈데코가 프리미엄 스토리텔러 그룹 스튜디오드래곤과 서울 상암동 스튜디오드래곤 본사에서 드라마 세트 폐목재 재자원화 및 친환경 순환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목재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업계 최초의 시도로, 양사는 지속가능한 콘텐츠 제작 환경 조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하는 드라마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목재는 한솔홈데코의 리사이클링 기술을 거쳐 인테리어용 보드인 MDF(중밀도섬유판)의 원료로 재탄생한다. 스튜디오드래곤에 따르면 드라마 한 편당 약 100톤의 폐목재가 배출되며 그동안은 촬영 종료 후 대부분 폐기되어 왔다. 하지만 이번 협력을 통해 연간 2,000톤 이상의 폐목재가 재활용될 예정이며, 폐목재 처리 비용 또한 기존 대비 50% 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솔홈데코는 그동안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재생원료 선별설비를 도입하고 관련 리사이클링 기술 연구를 지속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100% 재생원료만을 사용한 MDF를 출시하여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GR(Good Recycled)마크를

대우건설, 성수4지구 설계 위해 미국 ‘마이어 아키텍츠’와 협업

세계적 랜드마크 설계사와 손잡고 성수동에 차별화된 하이엔드 주거문화 구현 목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성수4지구 설계를 위해 세계적인 설계사인 미국의 ‘마이어 아키텍츠(Meier Architects)’와 협업을 결정했다. 마이어 아키텍츠는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로마 아라 파치스 박물관, LA 게티 센터 등 세계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를 설계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특히 대표작으로 꼽히는 게티 센터는 건축과 자연, 도시 맥락의 조화를 완성도 높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어 아키텍츠의 건축 철학은 ‘빛’과 ‘공간의 질서’를 핵심으로 한다. 이들은 백색을 단순한 색채가 아닌 빛을 담아내는 캔버스로 활용하며, 건축을 통해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깊이를 드러내는 작업을 이어왔다. 단순히 외형적인 상징성에 그치지 않고 도시와 자연, 인간의 삶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건축적 철학으로 제시해 왔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우건설은 이러한 철학이 성수4지구의 입지적·도시적 잠재력과 가장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한강과 서울숲, 도심 스카이라인이 어우러진 성수의 도시적 맥락 속에서 단순한 주거 단지를 넘어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축적되는 ‘하이엔드 주거문화’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성수4지구는 획일적인 아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올해 신년인사회 개최…복지계 도약 다짐

정은경 장관·국회의원 등 참석…사회복지계 화합과 연대의 장 마련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오는 21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올해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올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이후에는 오찬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사회복지계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 복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지난 1일 취임한 김현훈 제35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국회의원 등의 축사, 사회복지계의 발전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루떡 커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사회복지계가 한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며 상호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사회복지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정복 인천시장, 도시공사 찾아 주거정책 점검…현장 소통 강화

임대주택 공급·원도심 재생 성과 격려…“시민 주거안정 핵심 파트너”

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도시공사를 방문해 주거정책과 도시개발 현안을 점검하고, 임직원들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이 13일 인천도시공사를 찾아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시정 핵심과제를 공유하는 한편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 시장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온 도시공사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2014년 이후 12년 연속 흑자 경영을 이어온 점과, ‘천원주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인천시 주거정책을 뒷받침해 온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인천도시공사는 지난해 지역업체 발주 확대와 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천원주택 823호를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제물포 르네상스 핵심사업인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과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원도심 활성화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도시공사는 올해 루원복합청사 이전을 계기로 ‘제2도약의 원년’을 선언하고, 인천의 미래 30년을 준비하는 중장기 경영전략을 새롭게 수립했다. 이를 위해 ▲미래 성장기반 확립 ▲시민 중심 주거복지 혁신 ▲인공지

한솔페이퍼텍, 한재초·중학교 졸업식 맞아 장학금 및 간식차 선물

13년째 이어온 지역 인재 육성… 졸업생과 가족 위한 나눔 행사 병행

한솔그룹 계열의 골판지 원지 제조기업인 한솔페이퍼텍이 사업장 인근 학교의 졸업 시즌을 맞아 지역 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들을 응원하고 나섰다. 한솔페이퍼텍은 13일, 전남 담양군 대전면에 위치한 한재초등학교와 한재중학교의 졸업식을 찾아 졸업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졸업을 축하하는 간식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일등 기업으로서 향토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주민들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한솔페이퍼텍의 장학금 지원은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13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져 온 대표적인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장학금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졸업식 현장에 음료와 붕어빵 등을 제공하는 간식차를 배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졸업식에 참석한 학생들과 가족들은 추운 날씨 속에 따뜻한 간식을 나누며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축제 분위기 속에서 졸업의 기쁨을 만끽했다. 학교 관계자들은 한솔페이퍼텍의 지속적인 관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월선 한재초등학교 교장은 매년 꾸준히 학교와 아이들을 응원해 주는 기업의 배려에 감사를 표했으며, 양사라 한재중학교 교장 역시 한솔페이퍼텍의 지원 덕분에 학생과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유정복 인천시장, 스타필드청라 공사 현장 방문…민간투자 사업 점검

청라국제도시 핵심 복합개발 사업 추진 상황 확인…2027년 말 준공 목표

유정복 인천시장이 청라국제도시의 핵심 민간투자 사업인 ‘스타필드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이 13일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스타필드청라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민간투자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요 공정과 행정 절차가 계획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 시장을 비롯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 부서장과 인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경제청과 ㈜스타필드청라로부터 사업 개요와 공정 진행 상황,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스타필드청라는 멀티스타디움과 대규모 복합쇼핑시설이 결합된 복합 문화·상업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청라국제도시를 대표하는 민간투자 개발 사업 중 하나다. 특히 멀티스타디움은 2만1,000석 규모의 프로야구 경기장을 비롯해 복합 문화관람 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K-팝 공연과 해외 유명 아티스트 공연, e-스포츠 국제대회, 각종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유정복 인천시장,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공사현장 직접 점검

서부권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동절기 안전관리·공정 관리 강조

유정복 인천시장이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공정 추진 상황을 직접 챙겼다.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이 13일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공사 현장을 찾아 겨울철 공사장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겨울철 결빙과 강풍 등 계절적 요인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공사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개선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시장은 현장에서 공정률과 주요 공정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뒤, 안전관리 체계와 위험 작업 관리 대책, 비상 대응 체계, 민원 대응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점검은 터널과 정거장 등 주요 작업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책임 체계 운영, 동절기 취약 요소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굴착·양중·고소 작업 등 위험 공정에 대한 사전 위험성 평가와 작업 허가 절차 이행 여부, 현장 안전 절차 준수 상태, 가시설과 작업장 정리 정돈 상황, 안전표지와 통제선 설치·유지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와 함께 협력업체를 포함한 근로자 안전교육과 보호구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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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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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축개량협회 ‘한우선형심사 눈높이교육’ 개최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지난 14∼15일,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충남한우협동조합(조합장, 이용철) 회의실 및 생축장에서 한우선형심사 눈높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우선형심사에 대한 실무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한우개량부와 전산정보지원센터, 전국 8개 지역본부, 한우발육조사 TF팀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교육 1일차에는 한우선형심사 이론 및 현장 실습교육을 통해 그간의 사업추진 성과와 향후 한우개량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공유하였다. 또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선형심사를 위한 평가 기준에 대해 직원 상호 간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금년도 한우개량부 및 지역본부별 중점 추진업무에 대한 발표와 토의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을 총괄한 하동우 한우개량부장은 “한우의 번식능력과 육용우로서 갖추어야 할 체형와 자질을 평가하는 선형심사는 등록, 검정과 함께 개량의 3대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협업을 통해 한우선형심사의 신뢰도와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실효성 높은 현장컨설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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