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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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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성복지관, 기능경기대회 ‘금·은·동’ 쾌거…숙련기술인 양성 성과

한복·의상디자인 부문 6명 수상…2년 연속 우수 성과 이어가 “전국대회까지 지원 확대”…지역 기술인재 양성 거점 입지 강화

인천시 여성복지관이 인천기능경기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숙련기술인 양성기관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인천시는 여성복지관 사회교육강좌 수강생들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 ‘2026 인천기능경기대회’에서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1명, 장려상 1명 등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10명의 수강생이 참가해 한복 부문 4명, 의상디자인 부문 6명이 각 분야에서 기량을 겨뤘다. 그 결과 전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기술 역량을 입증했다. 수상 내역을 보면 한복 부문에서는 우현주 씨가 금상, 송선옥 씨가 은상, 김설희 씨가 동상을 차지했으며, 의상디자인 부문에서는 이경원 씨가 금상, 김수현 씨가 은상, 김태은 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동일 대회에서 5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데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여성복지관은 지도강사의 맞춤형 교육과 지속적인 실습 중심 훈련을 통해 수강생들의 숙련도를 높여왔으며, 이러한 교육 체계가 실제 대회 성적으로 연결되고 있다. 특히 한복과 의상디자인 분야에서 모두 입상자를 배출하며 기능인 양성기관으로서의

송도 워터프런트, ‘K-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로 도약 모색…산·학·연·관 해법 논의

인천대 지역동행플랫폼 토론회 개최…해양레저·MRO·관광 결합 전략 제시 “마리나 인프라 확충·체험형 콘텐츠·민관 협력으로 글로벌 해양도시 전환”

송도 워터프런트를 중심으로 한 ‘K-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구축 방안이 본격 논의되며 인천 해양레저 산업의 새로운 성장 전략이 제시됐다. 인천대학교는 지난 10일 ‘지역동행플랫폼 24차 지역현안 토론회’를 열고, 송도 워터프런트를 활용한 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구축 방안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이 주관하고 인천대학교, 인천마리나협회, 인천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지역 주민과 관련 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준한 인천대 기획부총장의 인사말과 홍진배 지역동행플랫폼 단장의 환영사, 김경배 인천학회 회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김천권 인천학회 고문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었다. 첫 번째 발제에서 정종택 인천마리나협회 회장은 송도 워터프런트에 마리나 MRO(정비·수리·운영) 단지를 조성해 해양레저, 제조, 연구개발이 결합된 복합 산업 클러스터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유흥주 세종대 교수는 송도 워터프런트를 기존 계류 중심 마리나에서 벗어나 수로 기반 레저, 야간경제, 국제 비즈니스가 결합된 ‘도시형 해양레저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토론에서는 인천의 입지적 강점을 활용한 해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산학협력 첫 수익 전액 장학금 전환…“학생이 최우선”

5천만 원 발전기금 전액 환원…산학협력 성과,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축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가 산학협력단 출범 이후 발생한 첫 수익을 전액 장학금으로 전환하며 교육 선순환 모델 구축에 나섰다. 겐트대 글로벌캠퍼스는 13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발전기금 기탁식을 열고, 산학협력단 첫 수익 5천만 원을 전액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한태준 총장과 엘바이오컴퍼니 유민경 대표, 마린유겐트코리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해당 기금은 지난해 체결된 업무협약의 실질적 성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장학금 전환은 산학협력단이 창출한 첫 수익을 학생 지원에 우선 배분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대학 측은 산학협력의 성과가 다시 교육으로 환류되는 구조를 제도적으로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한태준 총장은 “첫 결실이지만 가장 먼저 향해야 할 곳은 학생”이라며 “교육의 본질은 인재에 대한 투자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대학과 산업 간 협력 성과가 학생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 연구·산업·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모델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다.

국민 10명 중 9명, "중동발 리스크로 인한 경제 영향 체감한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부담 심각... 정부 최우선 과제는 '물가 안정'

중동발 리스크가 국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지속되면서 우리 국민 대다수가 경제적 여파를 강하게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보팀장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4월 8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9.1%가 중동발 리스크의 국내 경제 영향을 체감한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는 '매우 크게 체감한다'는 응답이 50.4%, '다소 체감한다'는 응답이 38.7%로 집계되었다.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한 위기감이 높았다. 국제 유가 상승이 생활비에 부담을 준다는 응답은 79.2%에 달했으며, 에너지 가격 상승이 제품 가격과 생활물가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90.6%가 '심각하다'고 평가했다. 환율 및 증시 상황과 관련해서는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이상 유지될 경우 증시에 부정적일 것이라는 응답이 67.9%였으며,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해 80.9%가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현 경제 상황에 대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63.7%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정부가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로는 '물가 안정'(35.4%)이 가장 많이 꼽혔다. 이어 '에너지 대응'(22.2%), '환

더 황금푸드, 취약계층에 식품 기탁…지역사회 상생 나눔 실천

장애인·다문화 가정에 300만 원 상당 전달…“지속 가능한 나눔 이어갈 것”

식품 전문 기업 주식회사 더 황금푸드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장애인주거복지협회와 대한외국인지원센터는 13일 대한외국인지원센터에서 더 황금푸드와 함께 ‘사랑의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 가정과 장애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 황금푸드는 이날 라면 40박스와 자사 제품인 소곱창전골 30팩 등 총 3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통한 정서적 위로와 공동체의 온기를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최기로 대표는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송수연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현장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주거복지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다문화 가정과 장애인이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

인천폴리텍대, 중장년 공조냉동설비 과정 수료…재취업 디딤돌 마련

40세 이상 대상 3개월 실무교육…자격증 취득·취업 연계 지원 강화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가 중장년층 재취업 지원을 위한 기술교육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폴리텍은 지난 10일 중장년특화과정 공조냉동설비설치관리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만 40세 이상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약 3개월간(총 360시간) 운영됐으며, 공기조화설비와 냉동기 설치·유지보수, 공조냉동설비 점검관리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현장 적용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생들은 과정 중 공조냉동기계기능사 등 국가기술자격 취득에 도전하며 전문성을 높였고, 일부는 취업 연계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학 측은 수료 이후에도 맞춤형 취업 상담과 사후관리를 통해 교육생들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민환 학장 직무대리는 “중장년 교육생들의 도전과 열정이 인상적이었다”며 “실무 중심 기술교육이 재취업과 경제적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폴리텍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국비지원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정리수납전문가와 가든플래너 양성 과정 등 여성 재취업 프로그

김정헌, 영종구청장 출마 선언…“초대 구청장, 검증된 행정력으로 승부”

경제·교통·의료·교육·문화 5대 공약 제시…“2026년 영종구 출범, 즉시 성과 내겠다”

영종도 초대 구청장 선거에 나선 김정헌 예비후보가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영종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정헌 예비후보는 13일 출마 선언을 통해 “준비된 실력, 위대한 영종 시대”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올해 7월 출범 예정인 영종구를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는 “초대 구청장은 연습이 아닌 검증된 행정력으로 즉시 성과를 내야 하는 자리”라며 “영종의 자부심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닌 영종구의 체질과 방향을 결정하는 역사적 전환점으로 규정했다. 특히 자신을 “영종에서 태어나 지역을 위해 일해 온 실무형 리더”로 소개하며 현장성과 실행력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이날 발표된 5대 핵심 공약은 ▲경제도시 ▲교통도시 ▲안전의료도시 ▲보육·교육도시 ▲문화관광도시 조성이다. 경제 분야에서는 AI 기반 항공정비(MRO)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클러스터 조성,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 등을 통해 산업과 관광이 결합된 자족형 경제 구조 구축을 제시했다. 특히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 이후 남아 있는 미개발지를 미래 성장 거점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제2공항철도 국가계획 반영과 GTX-D·E, 지하철 9

미추홀구,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본격화…“몸으로 익히는 안전습관”

경찰·도로교통공단 협력 체험형 교육 운영…연말까지 확대 추진

인천 미추홀구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한다. 미추홀구는 지역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청과 미추홀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협력해 진행한다. 교육은 교통안전 전문 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체험을 통해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서다-보다-걷다’ 보행 3원칙 ▲모형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 ▲통학 차량 이용 시 안전벨트 착용 ▲차량 사각지대 위험성 ▲차량 내 고립 상황 시 구조 요청 방법 등이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상황을 반영한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돼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 참여 학교 관계자는 “직접 체험하는 교육이 아이들의 이해도를 크게 높였다”고 전했다. 구는 이번 상반기 교육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부모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병행해 보다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조기 교육이 핵심”

인천시, 여성리더 아카데미 ‘AI·디지털 리더십 과정’ 운영

생성형 AI·데이터 분석 교육…4월 28일까지 80명 모집

인천시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할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해 ‘AI·디지털 리더십 과정’을 운영한다. 인천시는 인천여성리더 아카데미 기본과정의 일환으로 오는 5월 2일부터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와 활용, 데이터 기반 경제 흐름 분석 등 실용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업무와 일상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이며, 총 80명을 선발한다. 교육은 오는 5월 2일부터 5월 30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거나 근무 중인 여성, 또는 인천 소재 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으로, 별도의 수강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관련 세부 내용은 인천시 누리집과 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인천시 여성정책과 및 교육기관을 통해서도 문의 가능하다. 김경선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춘 여성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인천의

인천시, 대부업체 합동 집중 단속…불법 사금융 차단 나서

25개 업체 대상 열흘간 점검…법정이자율·허위광고 등 집중 단속

인천시가 불법 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인천시는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열흘간 지역 내 대부업체 25곳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시와 군·구 담당 부서, 경찰이 함께 참여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장기간 점검이 이뤄지지 않았거나 실태조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업체로, 사금융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현재 인천 지역에 등록된 대부업체가 351개에 이르는 가운데, 지난해 하반기 점검을 통해 법정 이자율 초과, 허위·과장 광고, 계약서 기재 위반 등 다수의 문제를 적발하고 시정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이자율 준수 여부 ▲과잉 대부 여부 ▲대부계약서 작성 및 보관 실태 ▲채권 추심 업무 적정성 ▲허위·과장 광고 여부 ▲사업장 운영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등록 취소,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내려지며, 형사처벌 대상 사안은 경찰에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단속은 13일 연수구를 시작으로 계양구,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 중구, 서구, 부평구 순으로 진행되며, 강화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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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비축농산물 보관 민간창고 모집… 4월 20일까지 접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정부 비축농산물 보관을 위한 민간창고 확보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비축농산물 보관 역량 강화를 위해 ‘민간창고 풀(후보군)’ 등록업체를 오는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간창고 풀은 공사가 운영하는 비축기지의 수용 능력을 초과하는 물량 발생에 대비해, 일정 기준을 갖춘 민간 창고를 사전에 등록·관리하는 제도다. 현재 전국 86개 창고가 등록돼 배추, 무, 밀, 콩 등 주요 비축농산물을 보관하고 있다. 등록된 창고는 향후 비축 수요 발생 시 입찰을 통해 임차계약을 체결하고, 정부 비축농산물 보관 업무를 맡게 된다. 신청 대상은 저온저장시설 등 농산물 보관에 적합한 설비를 갖춘 민간 창고업자로, 일정 면적 이상의 시설 보유와 3년 이상의 저장 경력, 화재보험 가입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창고 소재지 관할 aT 지역본부를 통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이후 현장점검과 시설 평가를 거쳐 5월 말 최종 선정된다. 선정 업체는 향후 공사의 위탁보관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이재욱 aT 수급이사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먹거리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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