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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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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UNDRR 협력 선언…재난위험경감·도시회복력 국제협력 본격화

센다이 프레임워크 기반 정책·교육 협력 확대…인천 글로벌 재난 대응 허브 도약

인천연구원과 유엔 재난위험경감사무국 동북아사무소 및 글로벌교육훈련원이 재난위험경감과 도시회복력 강화를 위한 국제협력에 본격 착수한다. 양 기관은 31일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협력 선언문 조인식을 열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정책 협력 확대를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UNDRR NEA & GETI는 유엔 산하 재난위험경감 전문기관으로 동북아 지역 협력과 글로벌 교육훈련을 수행하는 거점 기관이다. 국가 및 지방정부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도시회복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센다이 재난위험경감 프레임워크 이행 지원을 중심으로 재난위험경감 역량 강화와 정책 개발, 전략 수립 협력 기반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선언문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 확대 △재난위험경감 정책 홍보 및 역량 강화 △재난 대응 전략 수립 지원 △기후변화 적응과 재난정책 연계 △국내외 도시 간 협력 및 인천 사례 공유 등 폭넓은 협력 분야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연구원은 정책 연구기관으로서 도시정책과 재난관리 분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UNDRR는 국제 네트워크와 교육훈련 기능을 활용해 글로벌 협력과 역량 강화

국립인천해양박물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업무협약 체결…해양·아시아 문화교류 확대

전시·연구·교육 협력 강화…‘아랍 해양문화’ 전시 등 공동 프로젝트 본격 추진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해양문화와 아시아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7일 상호 발전과 문화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시 콘텐츠와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양문화유산 관련 공동 조사·전시·교육·연구 사업을 발굴하고, 소장자료 대여 등 자원 공유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학술대회와 세미나, 워크숍 등 공동 행사를 개최해 문화 교류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양 기관은 오는 2027년 ‘아랍 해양문화’ 전시 협력을 비롯해 해양 및 아시아 문화 교류를 주제로 한 공동 전시와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국내 순회전 기획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해 아시아 해양문화 콘텐츠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양과 아시아 문화의 융합 콘텐츠를 강화하고, 국내외

㈜에이스바이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20억 원 상당 건강기능식품 기탁…자원봉사 활성화 지원

전년 대비 후원 확대…‘비에날씬’ 등 전달, 전국 자원봉사자 대상 지원 체계 구축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스바이옴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사회공헌에 나섰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에이스바이옴은 지난 27일 본사에서 ‘2026년 건강기능식품 전달식’을 개최하고 약 20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현훈 회장과 김명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에이스바이옴은 지난해 18억 원 규모 후원에 이어 올해는 지원 규모를 20억 원 상당으로 확대했으며, 대표 제품인 ‘비에날씬’, ‘아나파랙틴’ 등 건강기능식품 3종을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우수 자원봉사자, ‘그냥드림’ 자원봉사자,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돌봄봉사자, 멘토링 자원봉사자 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사업은 전국 17개 시·도 사회복지협의회와 기부은행 수행기관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김명희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중요한 경영 가치”라며 “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현훈 회장은 “지속적인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협회의 역량을 결집해 자원봉사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스바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개원식 개최…“지역 건강증진 거점 도약”

3월 30일 공식 출범, 첨단 검진·예방 중심 통합 의료서비스 강화로 지역 협력 확대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가 개원식을 개최하고 지역 건강증진 거점 기관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는 오는 30일 개원식을 열고 그간의 준비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공식 출범을 기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원식은 이미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마련되는 행사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와 향후 건강증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지역 유관기관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할 예정이다. 인천지부는 첨단 의료장비와 쾌적한 검진 환경을 기반으로 건강검진 서비스는 물론 예방 중심의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내원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강화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개원식을 통해 지역주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신뢰받는 건강증진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는 향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예방 중심 의료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신체장애인복지회 남동구지부, ‘미용봉사·봄콘서트’ 개최… 어르신들에 따뜻한 봄 선물

고잔동 요양원서 재능기부 봉사와 문화공연 진행… 고령 장애인 문화복지 확대

사단법인 인천신체장애인복지회 남동구지부와 대한장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에바다미용실이 후원한 ‘이웃사랑 미용봉사 및 봄콘서트’가 지난 26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인천 남동구 고잔동에 위치한 사랑가득요양원에서 진행됐으며, 이동이 어려운 고령 장애인을 대상으로 미용봉사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전문 미용인들이 참여한 미용봉사가 실시됐으며, 어르신들은 헤어 커트 서비스를 통해 단정하고 산뜻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요양원 관계자는 “평소 요양보호사가 커트를 진행해왔지만, 전문 미용사가 직접 머리를 손질해 드리자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전했다. 이어진 2부 봄 콘서트에서는 코믹댄스를 비롯해 민요와 판소리, 난타, 바이올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공연 내내 밝은 분위기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다양한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좋았고, 봄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능기부로 난타 공연에 참여한 윤희정 씨는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큰

인천시, 고액·상습 체납자 1,147명 사전 공개 예고…1,293억 체납 자진납부 유도

지방세·과징금 등 1천만 원 이상 체납 대상…6개월 소명 후 11월 전국 동시 공개

인천시가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에 앞서 사전 안내 절차를 진행하며 자진 납부 유도에 나섰다. 인천시는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를 대상으로 명단 공개 사전 절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매년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1천만 원 이상 체납자다. 올해 사전 안내 대상은 총 1,147명으로 체납액 규모는 1,293억 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지방세 체납자는 1,024명(848억 원),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는 123명(445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과징금, 이행강제금, 부담금 등 행정 목적 달성을 위해 부과되는 금전으로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지방세와 동일하게 명단 공개 대상에 포함된다. 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대상자에게 6개월간 소명 기회를 부여하고 체납액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후 심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18일 시보와 각 군·구 누리집, 행정안전부 누리집 등을 통해 전국 동시 공개가 이뤄질 예정이다. 명단 공개 대상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하지 않거나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체납자를 중심으로 선정된다. 무재산 상태이거나 거주 불명인 경우라도 부동산이나 차량 등 압류 가능 재

인천 복지정책 대개편…사회복지사 처우·응급의료·치매요양원까지 전면 확대

스마트복지 도입·공공 돌봄 강화…“인천시, 생활 밀착형 통합 복지체계 구축”

인천시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과 응급의료체계 강화, 스마트 복지 도입, 공공 치매요양시설 확충 등을 포함한 복지정책 전면 개편에 나선다. 노동·의료·돌봄을 아우르는 통합 복지체계를 구축해 시민 삶의 질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현장 중심·생활 밀착형’ 복지체계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취약계층 보호와 공공 책임 강화를 핵심으로 지속 가능한 복지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하위직 종사자 임금체계를 개선한다. 보건복지부 인건비 기준을 반영해 기본급을 추가 인상하는 방식으로, 총 2,827명이 지원 대상이다. 이는 국·시비 지원 시설 종사자 5,600여 명 가운데 절반 이상에 해당한다. 대상에는 사회복지사(생활지도원)를 비롯해 관리직, 의료직, 기능직, 사무직 등 현장 실무 인력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직군 간 임금 격차를 완화하고 이직률 감소와 서비스 질 향상을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응급의료 분야에서도 대대적인 개선이 추진된다. 시는 약 2,023억 원을 투입해 현장 이송부터 병원 치료, 재난 대응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응급의료 시스템을 강화한다. 현재 인

인천시, ‘기초이음 프로젝트’ 본격 추진… 제조업 근로자 주거·생활 부담 완화

국비 8억 확보 총 10억 투입, 주거비 지원부터 가사서비스까지 통합 지원 확대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근로자의 주거 및 생활 부담을 줄이고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포함한 총 10억 원 규모로 ‘2026년 기초이음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권 기반의 통합 지원을 통해 제조업 근로자의 고용 유지를 강화하고, 지역 인력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천은 신도시 중심 주거지와 산업단지 중심 일자리가 분리된 구조로 인해 통근 부담이 크고, 이에 따른 인력 이탈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한 연속공정 중심의 제조업 특성상 근로시간 조정이 쉽지 않아 맞벌이 가구와 육아 근로자의 생활 부담이 큰 상황으로, 기존의 노동시간 중심 지원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주거비와 생활서비스 지원을 중심으로 2개 프로젝트, 4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보금자리 올케어’ 프로젝트를 통해 산업단지 제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 이자와 월세를 지원하고, 기업에는 기숙사 임차료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한다. 이어 ‘근로자 시간빈곤 해소’ 프로젝트를 통해 맞벌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미추홀구지회·한마음산악회 발대식 개최

지역 봉사·건강 증진·나눔 실천 다짐…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만들 것”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미추홀구지회와 한마음산악회 발대식이 25일 인천 주안 소재 명태어장 주안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관계자와 지역 인사, 회원 등 다수가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으며, 사단법인 한국연합방송이 후원했다. 김오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미추홀구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에도 발대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마음산악회와 함께 지역사회 봉사와 회원 간 화합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마음산악회는 지역 내 환경 정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노인복지 증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편,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산악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산과 바다 등 자연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한 회원 간 친목 도모와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각종 행사와 모임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경제적 여건 등으로 여행이나 문화 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협회와 산악회 임원진 소개와 함께 축사 및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단체의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김 회장은 “앞

중소벤처기업인증원·중진공 충청연수원·충남창경센터, 스타트업 지원 ‘맞손’

삼자 업무협약 체결, 창업·연수·인증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 구축

중소벤처기업인증원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세 기관은 25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IR룸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트업·중소벤처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삼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업 지원, 전문 연수, 인증 심사 등 각 기관이 보유한 핵심 역량을 결합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정책 지원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협업 체계 구축 ▲인증 심사비 및 교육비 감면 ▲창업·연수·인증 사업 공동 홍보 및 수요 발굴 ▲관련 정책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이완희 충청연수원장은 “창업부터 인증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을 통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것”이라며 “맞춤형 교육과 비용 지원을 연계해 지역 기업들이 혁신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준 충남창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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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도매시장, 품질관리사 도입으로 신뢰도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온라인도매시장 품질 신뢰도 확보를 위해 전문 품질관리사 제도를 본격 도입한다. 농식품부와 aT는 온라인도매시장에 전담 품질관리사 47명을 위촉하고, 4월부터 현장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거래 농산물의 품질관리와 현장 지도·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품질관리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판매자 진입 요건 완화로 참여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관리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온라인도매시장은 지난해 9월 판매자 가입 기준을 연매출 2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췄으며, 향후 가입 요건을 전면 폐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영세 농업인과 유통업체의 참여는 확대되지만, 품질 관리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aT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협력해 농산물품질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 인력 47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농산물 품질관리 기준과 온라인도매시장 플랫폼 운영 방식 등을 숙지했다. 품질관리사들은 전국 청과 및 양곡 판매자 약 70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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