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이성희)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전국 700여개 하나로마트에서 ‘ 살맛나는 한우고기 파격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3일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부여축협조합장, 전국한우협회장,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등과 함께 직접 한우 가격을 살피고, 시식행사를 통해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소매평균가격(축산물품질평가원 3.23~3.29) 대비 등심 20%, 불고기·국거리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주요 행사가격(100g당)은 ▲등심 1+등급 7,880원, 1등급 6,950 ▲불고기·국거리 1+등급 2,540원, 1등급 2,430원이며, 특히 1+등급의 경우 2월 할인행사보다 등심은 약 10%, 불고기·국거리는5% 저렴한 가격이다. 안병우 대표이사는“앞선 2월, 3월 행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소비자들께 감사드린다. 농협의 한우 할인행사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를 제공함과 동시에 한우 농가의 경영난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적극적인 한우 할인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10일 산림청(청장 남성현),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와 ‘산불예방, 산림자원 보호 및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 농·산촌지역 소각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 아름다운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농·산촌 정화 및 보호 활동 ▲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 캠페인 실시 등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농협은 산불예방을 위해 ‘영농 부산물 수거 캠페인’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61천 그루 나무심기 캠페인’을 통해 탄소저감과 지역생태계 및 산림환경 보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산촌과 밀접한 기관들 간에 산불예방을 위해 힘을 합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이번 협약을 통해 산불로부터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6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한우농가 영농지원 스마트폰 어플 'NH하나로목장'의 공식 서포터즈 ‘하나로스마터’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나로스마터’는 'NH하나로목장'의 홍보·개선을 위해 올해 첫 출범하는 공식 서포터즈로 지난 2개월 간 공모 및 내부 심사를 거쳐 'NH하나로목장'을 활용해 한우를 직접 사육하고 있는 농가 및 축협직원 8명을 서포터즈 단원으로 최종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은 축산디지털컨설팅부장, 서포터즈 단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 후 23년도 개발 과제 UI/UX 개선(안)을 청취하고 자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NH하나로목장을 통해 목장을 관리하는 농가가 7천여 명을 넘어섰다”며 “‘하나로스마터’를 통해 실이용자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NH하나로목장이 목장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하나로목장은 한우사육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축산농가 영농지원 스마트폰 어플로 △농가 경영 지원 데이터 일괄 제공 △정액신청 등 농협 경제사업 이용 편의 제고 △ 농가 간 소통 창구 '커뮤니티'제공 등이 특징이며
4일 농협은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응우옌 응옥 바오 베트남협동조합연맹(VCA) 회장, 팜 득 안 AgriBank 회장, 박종경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총영사, 장은숙 하노이 한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베트남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지난 2009년 NH투자증권이 베트남에 처음 진출한 후 NH농협무역과 NH농협은행 하노이지점을 차례로 설립해 금융과 유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베트남 사무소 개설로 ▲베트남 및 동남아 지역 수출확대 ▲계열사 사업지원 및 시너지 제고 ▲신사업 발굴 ▲정부 및 유관기관 협력관계 구축 등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아세안 수출시장의 거점인 베트남에 고부가가치 농산물 수출 확대 추진과 동시에 출범 1주년을 맞은 ‘한국농협김치’의 베트남 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이성희 회장은 이날 오후, 베트남시장에서 농협 농식품 판매에 공헌한 베트남 우수 바이어 3사에 감사패를 수여하고, NH농협무역과 베트남 바이어 3사와의 MOU를 통해 ▲농협 농산물의 베트남 판매확대 ▲신상품 개발 및 시장개척 ▲소비확대를 위한 공동 프로모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4일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과 김제지역 조사료 재배지를 방문하여 논 하계조사료 사업 현장을 점검하였다. 논 하계조사료 사업은 쌀 생산량 감축과 조사료 수급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금을 활용하여 논에 하계조사료(총체벼, 옥수수, 수단, 사료용 피, 목초 등)를 재배할 경우 ha당 430만원까지 보조해 주는 사업이며, 이달 20일까지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전주김제완주축협의 논 하계조사료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안병우 대표이사는 사업 참여농가와 조합 실무자의 고충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추진방안 등을 의논하였다. 한편, 농협축산경제는 논 하계조사료 재배를 올해 목표치인 7,000ha까지 늘려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낮추고, 수입조사료를 대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축협이 경종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조사료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제품 생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이번 논 하계조사료 사업을 통해 경종농가와 축산농가가 상생하는 기틀을 마련할 것이며,”“지역축협이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논 하계조사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
농협안성팜랜드는 제55주년 예비군의 날을 기념하여 예비군 할인 프로모션을 4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차 예비군 할인 프로모션은‘예비군할인’과 ‘헌신할인’ 두 가지로 진행된다. 예비군할인은 예비군 대상자가 예비군 어플을 통해 본인 확인 후 입장료 5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헌신할인은 휴가 중인 군인 및 사회복무요원 본인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4월 1일부터 미디어아트영상관 재단장 기념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가축 퍼레이드’와 ‘한라마 릴레이’등 다양한 이벤트 및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농협안성팜랜드 김재영 사장은“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더 새로워진 안성팜랜드를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할인 프로모션 대상 등 자세한 행사 내용은 안성팜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이 베트남을 필두로 동남아 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성희 회장은 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레 밍 카이(Le Minh Khai) 베트남 경제부총리를 예방하여 한국과 베트남 농업분야 협력이 확대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하고, 2030부산엑스포 유치에 대한 베트남 정부의 지원을 당부했다. 레 밍 카이 경제부총리는 한국농협이 가진 농업농촌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양국 간 정보교류와 협력사업 개발을 위한 관심과 지원,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기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이날 이성희 회장은 베트남협동조합연맹(VCA) 응우옌 응옥 바오(Nguyen Ngoc Bao)회장과 '농업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농협은 이번 MOU를 계기로 ▲VCA와 연수, 합동세미나, 정기교류 등 상호교류 강화 ▲상호교역으로 상품판대 확대 ▲농협금융의 성장경험공유 및 협력 지속 ▲농협계열사의 베트남 내 활동 지원 등 협력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특히 VCA 산하 전국 128개 꿉(Co-op)마트를 통해 한국농협김치 및 가공식품을 판매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VCA는 농업·신용·서비스·운송·소상공
농협중앙회는 지난 3월 31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ICAO(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회장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집행위원회는 이성희 회장을 비롯한 전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7인의 집행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륙별 프로젝트 결과보고 및 2023년 사업계획을 승인하였으며, 각국의 농업 관련 주요사항을 발표하고, 청년·여성농업인 지원, 그린농업, 유통·물류 개선 등의 다양한 상생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특히, 올해 ICAO는 회원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ICAO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하였다. 해당 플랫폼은 ICAO 회원간의 소통 활성화를 주요 목적으로 하며, 회원기관 상품 및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도록 하여 협동조합 간 무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오후 집행위원회 특별세션으로‘지속가능농업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FAO(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 튀르키예 사무소 비오렐 구투 대표가 기조연설을 통해 ‘농업에서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과 FAO-ICAO 협력방안’에 대해 강연하였고, 이어 일케이 델랄 앙카라대학교 교수는 ‘기후변화가 농업에 미치는 영향과 그에 대한 대처방안’을 발표했다. 이성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와 함께 국내 양돈농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원활한 근무환경 적응과 언어소통을 돕기 위해 양돈장 관리 주요 내용을 담은 외국어판 양돈장 관리 매뉴얼을 제작했다. ‘한돈과 함께하는 양돈장 관리 길라잡이’ 교육 동영상은 한국어를 기반으로 네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총 5개 언어로 시청할 수 있으며, ‘농협 축산정보센터’ 홈페이지의 ‘농가교육영상’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영상 매뉴얼은 한돈에 대한 소개와 양돈업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양돈 사양관리 전반 ▲질병 ▲방역 ▲환경 ▲근로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는 양돈 전문 수의사, 실제 농장주, 아나운서 및 외국인 전문 배우 등이 출연하여 스튜디오와 양돈장을 넘나들며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동영상으로 제작된 매뉴얼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더 쉽고 명확하게 업무를 이해하고, 양돈농장에 빠르게 적응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농협은 국내 양돈 생산성 향상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디지털컨설팅부는 28일 경기도 여주시에 소재한한우농가를 방문하여 축사 환경 정비 등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은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한우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 농가를 위해 시설 소독, 축사 환경 정비, 건초사료 운반 및 정리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일손돕기가 종료된 후에는‘NH하나로목장(한우농가 영농지원 스마트폰 App)’의 개선 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현장 의견도 수렴하였다. 유문재 농협경제지주 축산디지털컨설팅부장은“고령화와 축산물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 등 농가를 위한 지도·지원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경제지주는 상시적인 농촌 일손돕기 외에 축산농가 재해 예방 및 복구지원, 농업부산물 사료원료 활용을 통한 업사이클링, 산업안전컨설팅을 통한 안전한 일터 조성 등 ESG경영 실천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