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30일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에서 국가유공자를 위한 김장김치 전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 서울지방보훈청이 추천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 등 323가구에 대해 총 3,230kg(가구당 10kg)의 김장김치를 준비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신과 함께 12월 중순까지 택배로 배송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농협은 김치의 날인 지난 11월 22일 서울 남산골 공원에서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었으며, 12월 중순까지 전국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만 5천 포기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한다. 장덕수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은 “우리 농산물로 생산한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김치 종주국의 전통 계승에도 앞장서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농협(회장 이성희) 축산경제는 25일 충북 진천축협에서 진천지역 축산농가를 대상으로‘축산냄새 관리 솔루션 공동 컨설팅 사업’결과보고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최병은 진천축협 조합장, 이창수 한국환경공단 부장, 어관준 진천군청 팀장과 공동 컨설팅 대상 축산농가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공동 컨설팅 결과분석 ▲냄새저감 해결방안 공유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단기·중장기 솔루션 발표 등이 이뤄졌다. 한편, ‘축산냄새 관리 솔루션 공동 컨설팅 사업’은 축산악취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축산농가를 방문해 가축사육시설 내·외부 악취원인을 조사해 맞춤형 악취저감 방안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악취로 인한 민원발생 및 이에 대한 개선의지가 있는 권역을 대상으로 심사를 하여, 진천 축산농가 10호가 최종 선정됐다. 농협 축산경제는 컨설팅 결과에 따라 ▲냄새저감을 위한 자금지원 ▲방취림 조성 ▲농가주변 벽화그리기 등 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공동 컨설팅 사업이 축산악취 민원해결과 축산업에 대한 이미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농협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
(사)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이승호)는 28일 서울시 중랑구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축산물 정(情)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말 소외계층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안병우 상임공동대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하여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 생활시설, 무료급식소 등 총 7곳의 복지시설에 돼지고기 총 2,500인분(500kg)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병우 상임공동대표(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우리 축산물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며“올 한해 우리 축산물을 사랑하고 구매해 주신 국민들 모두 2022년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2023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범 축산업계 사회공헌운동체인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축협과 연계한 지역별 나눔축산봉사단을 통해 소외계층과 농가를 위한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축산물 정(情) 나눔행사 등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산업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는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횡성저온물류센터 태양광발전소 준공이 완료됨에 따라 28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농협 횡성저온물류센터 태양광발전소는 물류센터 옥상 유휴부지를 활용해 5,144m2(1,556평) 면적에 378kW급 용량으로 설치되었다. 연간 예상 발전량은 482MWh로, 강원도에 거주하는 200여 가구가 한 해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농협경제지주는 그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정책에 적극 참여하고자 2019년 안성농식품물류센터를 시작으로 평택물류센터, 부산화훼공판장 등 10개 사업장에서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태양광 사업을 확대하여 지역 농·축협의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는 “1농협 1태양광 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해 농촌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앞장서고 농업·농촌의 RE100 달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경제지주는 농촌지역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하여 태양광발전소 관련 농가컨설팅 제공, 우수 시공업체 알선, 주민 참여형 태양광사업 발굴 등 수익원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지원부는 24일 충남 서산시 회선동 소재 사과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축산지원부 직원들은 수확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사과 수확과 제초작업, 주변 환경정리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축산지원부 직원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로 농가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인 NH콕서포터즈 1기는 24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해단식을 갖고 6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올해 첫 출범한 ‘NH콕서포터즈’는 지난 5월 전국 5개 권역에서 선발된 50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SNS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신사업 아이디어 제안,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에 함께하며 농협이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로 변화하는데 기여해 왔다. 이날 해단식은 서포터즈들의 활동보고와 소감발표, 축사, 수료증 수여 및 활동 우수자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자 조혜연 학생은 “콕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예전부터 이용해 온 농협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었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서포터즈로서의 활동은 끝나지만 앞으로도 주변 친구들에게 농협을 많이 알리고 계속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축사에서 “지난 반년 간 자신의 역량과 열정, 농협에 대한 애정을 마음껏 보여준 서포터즈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희망찬 앞길이 펼쳐지길 기원한다”며, “임직원들도 콕서포터즈와 함께한 시간을 통해 MZ세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협은 미래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24일 경기 안성팜랜드에서 2022년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출품된 총 61점의 시료를 축산과학원과 서울대학교의 1차 성분평가 결과 33개의 시료를 선발했다. 이후 농협, 정부, 학계의 조사료 전문가로 구성된 전국 사료작물 품질평가위원회의 향, 색상 등에 대한 2차 평가 결과 최종 7개소가 선정 되었으며, 충남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이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을 주관한 김명국 농협경제지주 친환경방역국장은“본 대회를 통해 국내 조사료 품질향상과 생산량 증대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농협은 앞으로 조사료 산업육성과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4일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본관 대강당에서 내년 3월 8일 실시되는 제3회 전국 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292명의 전국 대의원 조합장, 농협중앙회 및 계열사 임직원은 공명선거 결의문 낭독을 통해, 부정선거를 근절하고 공명선거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범농협 임직원을 비롯해 조합장 입후보자와 전국 200여만 명의 조합원 모두 공명선거 실천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동시조합장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실시하여 국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고, 100년 농협을 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제3회 전국 동시조합장선거는 지난 9월 21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되었으며, 내년 2월 21일부터 2일 간 후보자 등록 후, 23일부터 3월 7일까지 선거운동기간을 거쳐 8일 선거가 실시될 예정이며, 농협중앙회는 무자격 조합원의 선거권 행사관련 분쟁을 줄이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조합원 실태조사 합동점검을 진행하는 등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협(회장 이성희) 축산경제는 22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가축질병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 방역대책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와 ASF(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별 방역 대응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는 등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하여 가축질병 차단과 확산방지를 위한 논의를 실시했다. 이를 위해 농협에서는 ▲전국 공동방제단과 NH방역지원단의 소독업무 확대 ▲발생지역 소독강화를 위한 방역차·살수차·광역방제기 운영 및 지원 ▲가금농가 AI 전담책임자 지정·운영 ▲충분한 방역물품 및 인력지원 등 가축질병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하기로 했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AI 및 ASF가 언제든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가축질병 확산방지와 농장 간 전파 차단을 위해 농장 내·외부의 철저한 소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2일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서울시 중구 농협 중앙광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특히 지진에 의한 대형화재 발생을 가정하여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토론과 현장훈련을 병행해 진행했으며, 농협 중앙본부와 서울시 중구청, 중부소방서가 합동으로 전 임직원‘대형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하여 직원대피부터 초기진화, 화재진압까지의 과정을 몸소 체험했다. 또한 훈련 종료 후에는 중앙본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화기·소화전·완강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실습 등‘생활안전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화, 빈번화, 규모화되는 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임직원 교육과 실전훈련 등을 더욱 강화하여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