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1 (금)

  • 구름많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7.0℃
  • 연무서울 6.0℃
  • 연무대전 7.4℃
  • 구름조금대구 8.1℃
  • 구름조금울산 9.1℃
  • 연무광주 9.3℃
  • 구름조금부산 10.7℃
  • 구름많음고창 7.1℃
  • 연무제주 8.9℃
  • 구름많음강화 4.3℃
  • 맑음보은 7.6℃
  • 구름조금금산 7.5℃
  • 구름많음강진군 8.1℃
  • 구름조금경주시 9.3℃
  • 맑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롯데제과 ‘드림카카오’ 모델에 유연석 발탁

부드럽고 선한 이미지 제품 힐링콘셉트 어필에 효과기대
제품패키지 활용·각종 SNS통해 광고영상 노출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드림카카오의 광고모델로 배우 유연석(사진)을 발탁했다.


각종 드라마와 뮤지컬에서 열연을 펼치며 매력을 발산한 유연석은 최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온 기부 프로젝트를 동명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만든 ‘커피 프렌즈’에 출연하며 훈남 이미지를 더 했다.


롯데제과는 프로그램의 기획 스토리를 듣고 즉시 광고모델로 발탁함과 동시에 해당 프로그램에 적극 후원하기로 했다.


단지 좋은 이미지의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내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젊은이들의 적극적인 기부 활동을 응원한다는 취지에서다.


롯데제과는 유연석의 부드럽고 선한 이미지가 드림카카오의 힐링 콘셉트를 어필하는 데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추후 유연석을 내세우며 제품 패키지에 활용하거나 각종 SNS를 통해 광고영상을 노출하는 등 드림카카오를 적극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인간에게 심장·각막 이식할 이종장기용 돼지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2019년 황금돼지해인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돼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3회에 걸쳐 제공한다. 오늘의마지막 주제는바이오 이종장기용으로 개발한 돼지들에 관한 이야기다. 장기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 중 하나인 바이오 이종장기. 농촌진흥청에서는 첨단 생명공학 기법으로 유전자를 제거하거나 삽입한 돼지를 개발하고, 이들의 장기와 조직, 세포를 사람에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 이종이식용 돼지 개발의 시작 ‘지노(XENO)’ 2009년 국립축산과학원에서 태어난 ‘지노(XENO)’는 돼지는 갖고 있지만 사람은 없는 알파갈 유전자 일부를 없앤 돼지다. ‘지노’라는 이름은 ‘이종’을 뜻하는 머리가지(접두사) ‘Xeno-’에서 따왔다. 돼지 장기를 영장류에 이식하면 몇 분 안에 초급성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는데, ‘지노’는 그 원인 중 하나인 알파갈 유전자를 제거했다.‘지노’ 한 마리에서 수백 마리의 후대가 태어났고, 현재는 그 후손 중 일부를 활용해 췌도 세포, 각막, 피부, 뼈 등을 영장류에 이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지노’보다 한 수 위 ‘믿음이’ ‘믿음이’는 ‘지노’처럼 알파갈을 제거하고 사람 면역유전자인 특정 단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