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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식당 서빙음료에 설탕세 무적용

가당음료 1리터당 40센 특별소비세 부과 오는 7월로 연기

말레이시아 보건부의 다툭 세리 Dr 드줄케플리 아마드 장관은 오는 7월1일부터 실시 예정인 가당음료 1리터당 40센의 특별소비세는 인도 무슬림 식당과 푸드 키오스크를 포함한 식당에서 조리해 제공되는 음료에는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공장제조 음료보다 설탕 함량이 높은 식당 서빙음료에 대해서도 특별소비세가 부과되는 지를 묻자 “현재 보건부는 식당에 대해서는 통제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가당음료 특별소비세 제도는 지난 1일부터 실행 예정이었으나 오는 7월1일로 연기됐다.


지난해 11월 2019년 예산을 책정할 때, 말레이시아 경제부 장관 림 관 엥은 100㎖당 5gm 이상의 설탕 혹은 설탕 기반 감미료를 함유한 음료, 100㎖당 12gm 이상의 설탕을 함유한 과채주스에 대해 특별소비세를 부과할 것으로 발표했다.


보건부의 아마드 장관은 “식당에서 색깔 있는 가당 음료를 주문하지 않도록 대중을 교육하는 길이 가당 음료를 마시지 않도록 설득하는 유일한 길이며, 식당음료를 제한하는 제도는 없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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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돈과 함께 남산 벚꽃길 걸어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2019 한돈과 함께하는 남산걷기대회’를 오는 14일 개최한다.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돈길’을 걷자는 컨셉으로 가족 단위의참가자들이 서울 남산 백범광장을 출발해, 와룡묘와 석호정을 거쳐 서울타워플라자까지 남산 벚꽃길 6km구간을 걷는 코스다. 당일 행사장에서는 접수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한돈 로고와 남산타워 모양이 새겨진 가방과 황금 한도니 저금통, 한돈 양념 파우치 등 실속 있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출발지인 백범광장에서는 한돈 돈가스와 샌드위치 무료 시식행사를 비롯해, 황금 한도니와 함께하는 포토존, 한돈 후크볼 던지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미세먼지 예방을 위한 한돈 마스크와 한돈 장바구니 등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도착지인 남산서울타워에서는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한도니가 선물하는 우리가족 추억 한장(폴라로이드 인화 이벤트)가 진행되고, 완주 참가자 대상으로 경품추첨을 통해 ‘한돈 선물세트’ 등 다채로운 증정행사도 진행된다. 한돈자조금은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한국의 대표 랜드마크인 남산서울타워 일대에 황금돼지 조형물을 설치, 누구나 황금돼지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고 돈복을 받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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