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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니원액+칸탈로프멜론 맛·영양UP

풀무원녹즙 ‘노니엔클리어’

풀무원녹즙이 3중 필터링을 거쳐 맑고 부드러운 노니원액에 지중해 칸탈로프멜론을 더해 맛과 영양을 모두 사로잡은 노니주스 ‘노니엔클리어’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노니엔클리어’는 천혜의 자연을 가진 베트남에서 철저하게 관리된 노니만을 사용했다.


잘 익은 노니 열매를 숙성시켜 분쇄한 후 펄프여과, 효소처리, 초미세여과(ultrafiltration) 등 3중 필터링을 거쳐 걸러내어 일반적으로 탁한 색을 띠는 노니 주스와 비교하여 맑고 투명한 노니 원액을 즐길 수 있다. 1팩에 1회 섭취 기준으로 알려진 노니 원액 30㎖을 함유했다.


또 이탈리아산 지중해 칸탈로프멜론과 석류농축액, 사과농축액을 더해 노니 특유의 맛과 향을 개선했다. 파우치 타입으로 돼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노니의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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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대비 축사 환기·냉방시설 미리 살펴야” 지난해 전국 평균 폭염 발생일 수는 31.4일(평년 9.8일)로 가축의 더위 스트레스로 인한 농가 피해가 컸다. 가축이 더위 스트레스를 받으면 물을 많이 마시고 사료는 적게 먹어 결국 체중이 늘지 않는다. 또한 번식장애가 나타나며 심한 경우 폐사로 이어져 결국 경제적 피해를 입게된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에 꼼꼼한 축사 관리로 가축 스트레스를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선 가축이 받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은 환기팬이나 송풍팬을 이용해 축사 안에 공기 흐름을 빠르게 해주는 것이다. 우사(외양간)는 50㎡(15평)당 1대 이상의 송풍팬을 3~4m 높이에 45°로 설치한다. 풍속은 1m/s 이상으로 한다. 개방형 축사는 출입문, 윈치커튼을 개방해 외부 공기가 쉽게 드나들게 한다. 송풍팬을 함께 이용할 경우 축사 주변에 형성되는 바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고려해야 한다. 강제 환기로 온도를 조절하는 밀폐형 축사는, 입기와 배기팬이 잘 작동하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축이 머무는 운동장과 축사는 차광막 등을 이용해 그늘을 만들어 준다. 이때 송풍팬을 같이 사용하면 효과가 크다.안개분무 등으로 몸의 온도를 낮추거나 축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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