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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기원 사진 촬영해 드려요”...봉사활동 큰 호응

농우바이오, 성주·달성군 관내 농업인 대상 장수사진 촬영


“어르신들, 무병장수 기원하는 장수사진 찍고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농우바이오(대표 이병각)는 성주 관내 10개 읍면과 달성군 하빈면 관내 지역농협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진행된 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성주 관내 지역농협과 함께 연계해 약 1,000여명의 농업인에게 제공됐으며, 현장에서 메이크업·헤어 스타일링과 함께 한복 의상도 대여해 행복한 모습의 장수사진을 찍었다. 또한, 촬영과 동시에 현장에서 액자로 제작, 전달받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병각 대표는 “영농활동으로 바쁜 농업인들에게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매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업인들을 위한 기부문화 선두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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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드는 겨울밤, 우유를 마실까? 계란을 먹을까?
깊은 밤 잠이 오지 않을때 무엇을 하는가? 달밤에 체조를 하거나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먹으며 숙면을 청할 것이다. 그런데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아서 고민인 사람에게 계란이 ‘특효약’이 된다는 얘기가 호주 언론을 통해 최근 소개됐다. 호주 제 1의 뉴스 사이트인 news.com.au는 최근 계란의 숙면 효과를 집중 조명하며 호주의 유명 영양사의 말을 빌려 “계란은 견과류와 함께 최고의 멜라토닌 공급 식품”이며 “멜라토닌은 잠이 들도록 돕는 숙면 물질”이라고 전했다. 영양사는 “비타민 Bㆍ엽산ㆍ비타민 D 등 비타민과 마그네슘ㆍ철분ㆍ셀레늄ㆍ아연 등 미네랄의 섭취가 부족해도 수면 시간이 짧아진다”며 “이 모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 바로 계란”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하루에 계란을 두 개 먹으면 엽산 요구량의 49%, 비타민 B12 요구량의 40%, 셀레늄 요구량의 59%를 보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영양사는 “푸짐한 저녁식사의 일부로 계란을 섭취하기 보다는 잠들기 전에 가벼운 간식으로 계란을 먹는 것이 계란의 숙면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이라고 밝히며 숙면용 계란 섭취의 적기는 잠자리에 들어가기 약 2시간 전, 특히 삶은 계란의 숙면 효과가 가장 높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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