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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공사 ‘에너지 경영부문’ 대상 수상

2019 글로벌스탠더드 경영대상서 에너지 경영선도 공로 인정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추진 시 친환경에너지 적극 반영

서울시 공사가 정부의 에너지절감 정책에 따라 유통인들과 함께 에너지경영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 글로벌스탠더드 경영대상 ‘에너지 경영부문’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GSMA 시상은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하는 경영시스템과 경영성과가 탁월한 기관을 발굴․평가하는 종합심사제도로, ‘에너지 경영대상’을 비롯해 총 9개 부문을 포상하고 있다.


에너지 경영부문은 조직이 체계적인 에너지관리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에너지비용 및 환경영향을 저감시키는 에너지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한 성과가 타의 귀감이 될 만한 단체인지 평가하는 부문으로 총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우수 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공사는 전 임직원들이 에너지절감에 동참하고 있다. 매달 에너지지킴이 활동으로 직원들의 에너지절감 의식을 고취시키고, 냉난방 비용절감을 위해 동절기와 하절기 실내 적정온도를 각각 18℃와 28℃로 지정하고 준수하고 있다.


또 분기별로 가락시장 유통인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감 행사를 실시해 에너지 사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통인들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데 전사적인 차원에서 관리하고 있다.


80년대에 지어진 기존시설 노후화에 따라 운영개선과 정비로는 한계가 있지만,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도입, 청과동 옥상 지붕 차열도료 시공 등 에너지절감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행하고 있다.


또 가락시장 유통인들의 동의와 협조를 통해 청과동 중도매인 점포의 저온창고 실외기 및 에어컨을 실내에서 실외로 이전해 각 장비들의 효율을 향상시키고, 실외기 방열로 인한 냉방비용 절감에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공사는 저온창고 냉동기 부하패턴 분석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 기동조건을 산출해 전기료를 연간 4726만2000원을 절감시키는 등 에너지절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공사는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 시 친환경에너지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태양광 에너지를 채소 2동의 전등, 전열에 활용하고, 지열 에너지를 통해 정온경매장을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공사는 가락시장이 친환경 미래 도매시장을 선도해 나가도록 에너지 경영을 보다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계란과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는…“칠리? 명란마요?”
칠리소스, 명란마요소스, 불닭소스, 와사비마요소스, 허니머스타드소스, 오리엔탈소스, 케첩 중에서 계란과 먹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는 무엇일까? 한국인이 계란과 먹을때 찰떡궁합 소스로 칠리와 명란마요를 꼽았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기훈)은 지난달 12일과 27일 열린 ‘계란마라톤’과 ‘춘천마라톤’ 현장에서 두차례에 걸쳐 ‘계란이 맛있는 소스 킹 선발대회’를 개최, 이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시식후 투표를 실시했다. ‘삼시세끼 계란’ 캠페인의 일환으로, 계란의 맛과 영양의 균형을 이루는 소스를 찾고, 계란 섭취의 다양한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 행사에 ▲칠리 소스 ▲명란마요 소스 ▲불닭 소스 ▲와사비마요 소스 ▲허니머스타드 소스 등 5가지 기본 소스와, 추가로 오리엔탈 소스(계란마라톤), 케첩(춘천마라톤)이 제공해 실시한 결과 ‘계란마라톤’에서는 칠리소스가 ‘춘천마라톤’에서는 명란마요 소스가 소스킹으로 선택됐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에서 사랑받는 ‘계란’을 보다 맛있고 영양학적으로도 균형 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에서 시작했다”고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이와함께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호불호가 적은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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