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국제필라테스골프협회에서 주관•주최하는 ‘국제골프필라테스지도자 Lv1’ 자격 코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해당 교육 과정은 2월 9일, 2월 23일, 3월 2일, 3월 9일까지 총 4일간 아원필라테스 행담점에서 진행되었으며, 철저한 이론과 실기 교육을 통해 골프 필라테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과정을 총괄한 국제필라테스골프협회 교육이사이자 아원필라테스 대표인 곽대원 이사는 참가자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며, 체계적인 지도법을 전수했다. 그 결과, 총 5명의 참가자 중 4명이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제골프필라테스지도자 자격증은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인증서로, 방대한 양의 이론과 실습을 필요로 하며 시험 난이도 또한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1기 교육생으로는 필라테스 숲 박지원 원장, 닥터핏IN필라테스 조정희 원장, 문필라테스인하우스 문지혜 원장, 김진권 트레이너, 김영규 트레이너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국제골프필라테스의 전문성을 체득하고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기회를 얻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골프 관련 이론 교육(진단 및 분석), 소도구를 활용한 골프 필라테스, 타워 풀리를 활용한 골프 필라테스, 분석 기반 프로그램 세팅법 등을 포함하였으며, 필기와 실기 시험을 포함해 총 28시간의 연수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이처럼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교육이 진행된 덕분에 참가자들은 골프 필라테스를 보다 전문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국제필라테스골프협회는 전국적으로 약 200명에 달하는 협회 임원을 보유한 필라테스 업계 최대 규모의 협회 중 하나로, 이번 자격 과정은 업계 내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필라테스 숲 박지원 원장은 “국제골프필라테스지도자 과정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실제 트레이닝 방법과 지도법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부족했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지도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닥터핏IN필라테스 조정희 원장은 “부산에서 최초로 국제골프필라테스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이 자격증을 취득해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국제필라테스골프협회 임태순 협회장은 “대한민국 최초, 아시아 최초, 세계 최초로 국제골프필라테스지도자 Lv1을 배출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합격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국제필라테스골프협회의 발전과 글로벌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제골프필라테스지도자 과정은 Lv1부터 Lv4까지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종적으로 Lv4를 취득하면 ‘헤드마스터’의 자격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