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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식과 한국 술의 만남... 화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주간 미식 행사 성료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세계적 미식 가이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 서울 개최를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미식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미식행사인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아시아권 행사로, 세계 유명 셰프와 미식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미식행사다. 2013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싱가포르, 방콕,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관광도시에서 개최되어 왔으며, 서울에서 시상식이 개최되는 것은 올해가 두번째다.

 

지난 23일, 화요는 김밥 전문점 ‘나랑김밥’에서 특별한 팝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캐주얼 푸드인 김밥을 재해석하고 화요와의 페어링을 통해 가치를 부여하는 동시에, 화요가 추구하는 한국 소주의 프리미엄화의 일환으로 우리 술과 음식의 고급화 및 세계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현장에는 코펜하겐의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Alchemist’의 프로젝트 매니저 Sofie Lisby, 상하이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102 House’의 PR 전문가 Ann Yuu 그리고 Margaret Lam, Manuela Fissore, Jenny Lee, Summer Lee 등 글로벌 외식씬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 리더들이 참석하여 각국의 문화가 담긴 김밥을 직접 만들고, 화요17, 화요X.Premium,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와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3일 저녁에는 2025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선정된 ‘밍글스’의 다이닝 행사에서 화요X.Premium 페어링을 진행했다. 화요X.Premium은 화요 증류원액을 오크통에서 장기간 숙성한 최고급 목통주로, 블랙베리, 귤 껍질 등의 과일향과 원숙하고 부드러운 주질, 풍부하고 깊은 오크 향을 자랑한다.

 

밍글스 강민구 셰프는 “좋은 음식에는 함께 하는 좋은 술이 가장 중요하다”며, “프리미엄 목통주 화요X.Premium과 함께해 오늘의 밍글스 다이닝이 더 빛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4일 저녁, 화요는 가로수길에 위치한 칵테일바 ‘빌라레코드(Villa Records)’에서 ‘The Gathering Night’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4년과 2023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선정된 ‘Le Du’와 ‘Nusara’의 셰프 Ton 과 2023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선정된 Labyrinth의 셰프 Han 이 케이터링을 맡았으며, 2025년 베스트 페스트리 셰프로 선정된 Dej 이 디저트를 준비하여 참석자들에게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2023년과 2022년 월드 50 베스트 바 1위를 차지한 바르셀로나의 ‘Sips’과 ‘Paradiso’의 바텐더인 Benjamin Lee와 Federico Lombardi가 직접 개발한 화요 칵테일을 선보였다. 분자 칵테일과 클래식 칵테일을 넘나드는 테크닉으로 세계를 사로잡은 칵테일 바 빌라레코드(Villa Records)의 조영준(Felix) 오너 바텐더가 준비한 화요 칵테일 또한 화요 본연의 고소한 누룩향과 은은한 감칠맛을 뛰어나게 표현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Paradiso 바의 인기 칵테일인 Enigma를 준비한 헤드 바텐더 Federico는 직접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화요 특유의 쌀 향이 독창적이면서도 다양한 허브와의 조화가 뛰어나다”며, “화요41은 한국을 대표하는 완벽한 칵테일 베이스로 전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이 인정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들은 세계 각국의 미식 경험과 한국 술의 새로운 조화를 선보이며,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화요의 한식 세계화 비전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전 세계 29개국에 수출 중인 화요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의 소주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재정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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