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6 (일)

  • 맑음동두천 11.0℃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2.8℃
  • 맑음대구 16.2℃
  • 맑음울산 12.8℃
  • 맑음광주 13.3℃
  • 맑음부산 13.1℃
  • 맑음고창 11.0℃
  • 맑음제주 13.1℃
  • 맑음강화 7.9℃
  • 맑음보은 12.3℃
  • 맑음금산 12.0℃
  • 맑음강진군 14.1℃
  • 맑음경주시 15.9℃
  • 맑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위암 및 대장암, 내과 내시경 통해 치료 아닌 정기적인 예방이 우선시되어야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문제를 미리 발견하기 어려워 정기적인 검진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위염과 장염이 그렇다. 위염과 장염은 현대 사회에서 매우 흔한 질환으로, 생활습관이나 스트레스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처럼 위염과 장염은 살아가면서 대다 수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겪을 수 있는 흔한 질환이지만, 잦은 위염 또는 장염이 발생한다면, 각 기관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이를 그냥 방치하면 심한 경우 암으로까지 발전돼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더건강한내과 의료진은 “소화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거 내시경 및 초음파, 혈액 검사에서 특별한 병변이 없었다 하더라도 내과 주치의가 정해주는 주기에 따라 반드시 정기적으로 관련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위 내시경 및 대장 내시경 검사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도 받을 수 있지만 증상이 없더라도 위암의 경우 만 40세 이상, 대장암의 경우 만 50세 이상은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정기적으로 검사받는 것이 좋다.

 

인천 더건강한내과 주민재 대표원장은 “내시경 검사 시에는 풍부한 경험이 있는 위ᆞ대장 내시경 분야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안전을 위해 인력과 위생적인 시설, 장비, 감염관리 등 모든 부분에 대한 원칙을 엄격하게 지키는 내과 병원을 선택하는 편이 좋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