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농협경제지주(대표이사 이상욱)가 협동조합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농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목표로 체결한 업무협약이 가시적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산림조합과 농협경제지주는 ‘농·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경쟁력 강화’, ‘농임산물 공동 마케팅’, ‘유통부분 인프라의 공동 활용’, ‘협동조합간 상호신뢰’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업무협약을 통해 현재 서울·경기지역 하나로마트, 하나로클럽, 파머스마켓등 18곳의 농협매장에 임업인이 생산하고 임산물유통센터에서 수집, 가공한 나물류(곤드레, 고사리, 도라지 등)가 판매되고 있으며 하루 1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얻고 있다.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는 협약을 통해 체계적인 유통망 확보가 가능해짐에 따라 나물류를 비롯한 단기소득 임산물에 대한 철저한 품질관리와 품목의 다양화로 단기소득 임산물의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임업인의 안정적 경영환경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국산 임산물의 수집과 가공,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는 HACCP지정을 받았으며 수실류, 버섯류, 산채류, 약용류등 258개 품목, 500여 종류의 임산 원물과 가공품을 유통관리하고 있다.
계란의 공급과잉과 가격하락으로 인한 내수시장 불황으로 양계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국내 계란소비촉진을 위해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대국민 계란소비를 위해 금년 6월부터 라디오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라디오 광고는 “삼시세끼, 계란”이라는 타이틀로 하루 삼시세끼 계란을 먹으면 좋다는 점을 전달하고 있다. 주 고객층인 주부들에게는 다시 한 번 우리 식탁에서 계란의 중요성을 상기 시켜주고, 주 고객층뿐만 아니라 다른 소비자들에게도 계란의 영양학적 가치를 전달하기위해 기획되었다.광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공부할 땐 계란이 좋아, 운동 후엔 계란이 좋아, 삼시세끼 계란이 좋아, 자연이 준 브레인 푸드, 건강은 삼시세끼 계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이번 캠페인은 6월부터 8월까지는 공중파 프로그램(MBC FM 신동호의 시선집중/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이 사람이 사는 세상/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 쇼/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김태원의 원더플 라디오/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CBS FM 유지수의 해피송)으로 각 프로그램 당 일 1회씩 라디오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9월부터 11월까지는 인터넷 라디오(SBS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MBC 인터넷 라디오
농협목우촌 채형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20여명의 농협목우촌 봉사단이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깨끗한 마을을 가꾸기 위한 대청소 및 농촌마을 환경개선에 나섰다.농협목우촌 봉사단은 5월부터 지금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촌일손 돕기를 실천하였고 범농협운동인「깨끗한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농촌마을 환경개선과 농촌관광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채형석 대표이사는 “농촌 일손을 돕기와 환경개선을 통해 도시민의 쉼터인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마을 행사 및 지원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여름딸기 새 품종 ‘무하’에 대한 현장평가회를 11일 전북 무주군 재배농가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여름딸기 재배농가, 유통업체, 연구소, 지도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무하’ 품종의 생육상황을 살펴보고 수출 가능성도 함께 평가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현재 육성중인 여름딸기 품종 후보들의 과실 특성을 평가하고 맛보는 시간을 갖는다.농촌진흥청에서는 2002년부터 여름딸기를 연구해 수입 품종보다 수량이 많고 당도가 높은 ‘고하(2007년)’, ‘열하(2013년)’, ‘장하(2014년), ‘무하(2015년)’ 등 4품종을 육성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무하’는 기존 품종들만큼 수량이 많고 당도가 높으면서, 경도(단단한 정도)도 높은 것이 특징이다.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 구본철 소장은 “국산 여름딸기 ‘무하’는 세계적으로 딸기 생산량이 적은 5월∼11월에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데다, 경도가 높으면서 수량도 많아 국내 소비는 물론 수출경쟁력도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와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회장 박승한)은 10일 전남 나주시 농어촌공사 본사에서 부패방지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부패예방 프로그램 공유 △청렴의식 확산 운동 노하우 공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자문,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투명성과 청렴성을 갖추는 것이 공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가장 중요한 밑바탕”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렴의식이 모든 임직원들의 마인드로 체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임업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16년 2분기 편백나무 가격은 수입 히노끼 가격이 상승하면서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편백나무는(1등급) 전기 대비 0.2% 상승한 251,700원/㎥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이 7월에 발간한 ’2016년 여름 국산재 원목시장가격 동향‘의 주요 내용이다. 원목시장가격조사는 2013년부터 분기별로 소나무, 낙엽송 등 7개 수종에 대한 원목의 등급별, 지역별 가격 정보를 담고 있는 국내 유일의 조사 보고서이다. 더욱이 조사 결과는 국유림 매각대금 사정의 기초자료로 사용되어 활용도와 중요성이 점점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문화재 보수용으로 사용되는 소나무(원주재급) 가격은 ‘경북형 한옥’ (경상북도) 보급 사업, 신도시 한옥마을 조성(세종시), 강릉 신한옥 시험마을 건립 등 한옥 수요 증가로 인해 전기 대비 2.7% 상승하여 172,400원/㎥로 조사되었다.주로 건설·건축용으로 사용되는 낙엽송(특용재급) 가격은 건설·건축 경기의 둔화로 경기가 위축되고 소비가 감소하면서 전기 대비 0.2% 하락한 151,200원/㎥으로 나타났다. 펄프·보드용 생산의 주원료인 참나무 원료재 가격은 제지 및 건설 산
매주 두 번 이상 우유를 마시는 65세 이상 남성은 우유를 아주 가끔 마시는 남성보다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두부ㆍ두유 등 콩 식품 섭취는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특별히 낮추지 못했다. 3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대구대 식품영양학과 최영선 교수팀이 보건복지부가 수행한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자료를 토대로 만 50세 이상 남녀 6872명의 우유ㆍ유제품ㆍ콩 식품 섭취와 뼈 건강 상태의 관련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최 교수팀은 연구 대상을 연령별로 50∼64세와 65세 이상 등 둘로 나눈 뒤 다시 성별로 구분, 모두 네 집단에서 우유ㆍ유제품ㆍ콩식품과 골다공증의 관련성을 살폈다.그 결과 65세 남성이 주 2회 이상 우유를 마시면 월 1회 미만으로 우유를 마시는 남성보다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55%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노인이 우유를 자주 섭취하는 것이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의미다. 50∼64세의 여성의 경우 우유를 주 1회∼월 1회 마시면 월 1회 미만 마시는 여성보다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37% 낮았다. 50세 이후 골다공증의 위험이 급증하는 여성과는 달리 남성은 75∼7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은 2016년 7월 27일 대학, 연구소, 마사회 등 내·외부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6년 해외전염병 분야별협의체』를 개최하여, 해외전염병분야의 현장애로기술과제로 발굴된 주제와 향후 해외전염병 분야의 연구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이날 협의체에서는 매개체전염병의 국내·외 발생동향 및 올 상반기해외전염병과가 추진한 연구과제 내용을 소개하고 내년도 해외 전염병분야 연구사업 추진계획을 보고하고,아울러,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등과 관련해 외부로부터 접수된 현장애로기술 수요조사서 3건에 대해 검토하고 향후 연구방향 등에 대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를 가졌다.한편, 이날 토의에서는 국내유입가능 신종질병에 대한 선제적· 효율적 대응을 위해 매개곤충 등 관련분야 연구 인력 확충 및 조직력 강화 필요성과 아울러 외부 관련기관 및 외국과의 협력 연구 확대·강화 필요성도 강조하였다.농림축산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논의결과를 2017년뿐만 아니라 향후 자체 연구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맞춤형 연구를 강화하여 정부 3.0 개념에 부합하는 개방·공유·소통·협업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임목육종 연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미래 임목육종 50년 비전”을 선포하고 적극적인 연구 추진에 나선다. “미래 임목육종 50년 비전 선포식”은 임목육종 60년(2016년), 산림청 개청 50년(2017년)을 맞아 29일 수원의 산림유전자원부의 종합연구동 준공식과 함께 개최되었다. 선포식에서는 김용하 산림청 차장을 비롯한 많은 산림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연구 성과를 돌아보고, 급속히 전개되는 사회?정책여건의 변화를 반영한 임목육종 분야의 미래 50년 로드맵이 선포되었다. 미래 50년 임목육종연구가 추구할 비전으로 국내외의 산림연구, 정책여건 변화와 더불어 기술발전 메가트랜드를 반영하여 산림자원화, 산촌소득 분야의 정책목표를 선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BEST to 2050"을 발표했다. 이번에 수립된 로드맵은 육종(育種)을 위한 기본집단 조성부터 유전적으로 개량된 종묘 생산까지 임목육종의 전(全) 주기를 포괄하고 있다. 로드맵은 미래 50년 전망을 바탕으로 구체적 실현이 가능한 10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전략과제별 세부 추진과제 및 단계별 달성 가능한 성과 목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22일 한국부인회 안양시지회 소속 회원(51명)을 초청하여 홈플러스 평촌점에서 수입쇠고기 이력제도의 이해증진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소비자 현장체험 행사를 실시하였다.이번 체험행사에 참석한 한국부인회 안양시지회 소속 회원들은 홈플러스 평촌점을 방문하여 직접 휴대폰으로 수입쇠고기 원산지·수입일자 등의 이력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하는 방법을 직접 체험하였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수입쇠고기 이력관리제도에 대한 소비자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앞으로도 소비자단체 소속 회원, 주부 등을 대상으로 현장체험 행사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소비자 현장체험 참가를 원하는 경우 수입쇠고기 이력관리제 홈페이지(www.meatwatch.go.kr)또는 콜센터(1688-0026)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은 지자체 구제역 정밀진단기관의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해 2016년 6월20일부터 22일까지 지자체 정밀진단기관 소속 정밀진단 요원을 대상으로 구제역 정밀진단 교육을 실시한 후 6월27일부터 2주일 간 상반기 구제역 정밀진단 정도관리 검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구제역 정밀진단 교육은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 등 구제역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된 4개 기관과 신규 지정 신청 중인 1개 기관 소속 구제역 정밀진단 업무를 수행하거나 수행 예정인 정밀진단 요원 16명을 대상으로 구제역 방역, 진단 관련 이론 및 정밀진단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또한, 구제역 정도관리 검사는 작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상·하반기 2회 정도관리 검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상반기 항원 정도관리검사의 경우 구제역 정밀진단기관(5개소)을 대상으로, 항체 정도관리 검사의 경우 총 45개의 전국 시·도 가축방역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이번 구제역 정밀진단 교육을 통해 구제역 초동 방역 조치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지자체 소속 구제역 정밀진단기관 정밀진단 요원(5개소, 총 16명)의 신속, 정확한 구제역 항원 및 항체 진단 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방역 현장에서 문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19일 목재업종 온실가스 감축기술 실증사업자로 선정된 선창산업(김영환 대표이사)과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온실가스 감축설비 도입을 위한 설비 투자비용의 50%(최대 50백만원)를 국고보조금으로 지원 하며, 선창산업(주)는 목재업종의 특성상 전력소비량이 많은 공장라인에 조명을 고효율 조명(LED)으로 개선할 계획이다.온실가스 감축 실증 사업이란 목재업종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감축시설 도입을 위한 설치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도입된 감축시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사업을 말한다. 이번 선창산업(주)의 온실가스 감축 설비도입은 온실가스의 저감(약 93.66tCO₂/년) 및 전력요금 절감(약 20백만원)의 기대효과를 가져올 것이다.진흥원은 정부 3.0의 투명한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한편, 목재산업 전반으로 온실가스 감축기술이 확산될 수 있도록 실증사업의 주요내용 및 감축성과를 지속적으로 개방·공유하는 동시에 정부-기업 간의 소통·협력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영세한 목재업종의 자발적인 감축기술, 에너지 효율화 노하우 등의 교류 및 확산이 필요한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축산경제부문은 유통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축산물 유통 미래 플랫폼 구축과 범농협 보유자원 역량 결집을 통한 유통부문에서의 축산물 판로확대 및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축산물 판매확대 TF’를 구성·운영키로 했다. 이번 TF단은 범농협이 보유하고 있는 축산물 유통자원의 공유는 물론 201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축산물복합단지 등 농협 축산경제의 미래자원 활용을 집중 검토할 예정이며, 농협경제지주 축산전략기획부 내 상설조직으로 운영된다.TF팀 중점과제는 ▲농협안심축산 등 축산물 판매사업조직의 활성화 ▲축산물 온라인사업 확대 ▲소상공업자 등 동반상생을 위한.프랜차이즈 확대 ▲대외마케팅 능력의 확대 등이다.축산물 판매확대 TF팀은 총 7명(단장 1명, 3급 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내년 2월까지 사업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그 결과에 따라 내년 농협경제지주로 이관 시 사업부서로의 확대개편 여부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을 하게 된다. 농협중앙회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금번 TF 운영을 통해 조직의 판매역량을 강화하고 각 사업부문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축산물판로 확대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8일 농촌진흥청 이양호 청장이 경기도 파주 소재 토종닭 사육농장 현인농원(대표 홍승갑)을 방문하고 관상용 재래닭을 활용한 체험교육 학습현황을 살폈다.현인농원(대표 홍승갑)은 다양한 모색의 재래 닭 계통을 조성, 보존하고 있는 곳으로종란과 병아리 판매는 물론 취미·관상용 재래 닭을 활용 연중 체험교육 학습장을 운영하고 있다.이 청장은 사육현환을 둘러보고“가축유전자원 관리 및 효율성을 높이고, 6차산업 및 미래대비 동물자원 활용기술 개발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농협(회장 김병원)은 창립 55주년을 맞아 '건강식탁 지킴이! 우리땅 우리농산물!'을 테마로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전국의 주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소비자들께서는 이번 행사기간동안 전국의 주요 농협 하나로마트를 방문하시면, 수박(13,900원/9kg), 거봉(12,500원/2kg/박스), 찰옥수수 (560원/개) 등 주요 제철농산물을 특별할인 된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으며, 국산종자로 재배한 햇양파는 NH카드로 결제 시 1,590원(1.5kg/망)과 2,990원(3kg/망)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특히, 행사 중 15일부터 17일 사이에는 초복상품 할인전을 병행함에 따라 목우촌 통닭과 찹쌀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NH카드로 결제 시 통닭(9호/마리)은 3,140원, 찹쌀(1kg)은 2,400원에 구입할 수 있어 복날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주말 초특가전, 나들이 용품 모음전, 하나로마트 회원 특별 할인전 등을 통해 가공식품 및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농협경제지주 이상욱 대표이사는 “농협 창립 55주년을 맞아 소비자들께 신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