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27일, 충북 충주에 위치한 K-FOREST FOOD 지정 임가 ‘슬로우파머’에서 ‘임산물 제철동행-봄 산나물 미식여행’을 개최했다.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제철 산나물의 맛과 향을 즐기고자, K-FOREST FOOD 소비체험단(2기), 새로운 식재료에 관심 있는 셰프 등 전국에서 참가자들이 모였다. 이번 봄 산나물 미식여행에서는 △임산물 국가통합브랜드(K-FOREST FOOD) 재배자 스토리 청취, △두릅·산마늘 등 산나물 채취 체험, △한국전통음식연구가 박성희 선생님의 사찰음식 강연 및 임산물 미식회가 진행됐다. ‘봄 산나물 미식회’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궁중음식연구원 과정을 이수한 사찰음식전문지도사 박성희 선생님의 △산속연잎밥, △된장소스 산채샐러드, △산나물잡채, △산야초 빈대떡 등이 제공됐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K-FOREST FOOD 소비체험단(2기)’ 발대식이 함께 진행됐다. 소비체험단은 임산물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고 로컬과 K-FOREST FOOD의 가치에 공감하는 소비자 모임으로, △식품·조리 전공 대학생, △새로운 식재료를 찾는 요리사, △건강과 환경 등 비건식을 지향하는 인플루언서 등 10인으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청정임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21일부터 27일까지 올가홀푸드 방이점 외 전 지점(38개소)에서 ‘청정임산물 페스티벌’판매 기획전을 개최한다. 봄 산나물 판매기획전에서는 K-FOREST FOOD, 청정숲푸드 지정 임가 4개소에서 無농약, 無시설로 재배한 임산물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임산물은 △두릅, △오가피순, △음나무순, △산마늘, △눈개승마, △어수리, △곰취 등 12개 품목이 판매된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사은혜택으로 친환경 에코백이 제공된다. 한편, 청정임산물의 가치에 공감하는 프리미엄 식품매장 ‘올가홀푸드’ 방이점 매장에서는 5월 5일(금)부터 ‘K-FOREST FOOD 전용 매대’를 운영한다. 자연의 힘으로 청정하게 재배된 임산물 국가 통합브랜드(K-FOREST FOOD)의 원물뿐만 아니라 가공품도 함께 입점 되어, 보다 친근하게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이강오 원장은 “전국 어디서든 건강하고 맛있는 제철 임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식품매장 올가홀푸드와 함께 ‘청정임산물 페스티벌’ 기획전을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봄철에만 맛볼 수 있는 향긋한 산나물로, 식탁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2023년 국립수목원 제2기 SNS 서포터즈 광수대(광릉숲수비대)’ 를 구성하고 15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기 SNS서포터즈는 국립수목원과 관련된 콘텐츠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제작하여 확산하기 위해 발족됐다. 지난해에는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구성했지만, 올해에는 일반인 지원자로 확대했다. 이번 2기 SNS서포터즈는 공개 모집을 통해 2개분야(감성사진 4명, 카드뉴스 2명)로 구성됐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선언하고, 주요 역할 설명과 더불어 연간 활동 일정 등을 공유했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올 한 해 동안 국립수목원이 위치한 광릉숲의 역할과 기능, 숨은 명소 등을 발굴하고, 국립수목원의 각종 행사와 주요 정책 등을 취재할 예정이다. 이렇게 제작된 서포터즈의 콘텐츠는 검증을 거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국립수목원 공식 SNS에 게시된다. 신현탁 연구기획팀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풍부한 감성으로 운영될 2기 서포터즈가 구성되어 앞으로의 다양한 역할이 기대된다”며, “서포터즈가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 확산과 수목원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협조하여 국립수목원을 알리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1일 ‘2023년도 나무의사 자격시험 시행계획’을 변경·공고했다.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원서접수는 5월 15일(월) 오전 9시부터 5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이다. 다만, 수험자의 응시 기회 확대를 위하여 추가 증빙서류 등록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가 증빙서류 등록기간은 6월 19일(월) 오전 9시부터 6월 30일(금) 오후 3시까지이며, 1차 원서 접수자 중 제출 마감일까지 응시자격 증빙서류 및 양성교육 이수 증명서를 제출하지 못한 자에 한하여 추가 등록기간이 주어진다. 공고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무의사 자격시험 제9회 1차 시험은 7월 1일(토)에 시행될 예정이며, 합격자는 8월 11일(금)에 발표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1일 서울 강서구 본원에서 제6기 국민참여혁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2018년도부터 국민과의 소통을 위하여 국민참여혁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관 주요사업의 추진 및 환류 과정에서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개선의견 및 우수 성과 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제6기 국민참여혁신단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한국임업진흥원 ESG 성과 등을 공유하여 국민의 시각에서 향후 기관의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강오 원장은 “기관 사업 전반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국민참여혁신단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ESG 혁신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일 8시 30분경 강원도 강릉시 난곡동 산24-4번지 일원에서 ‘산불 3단계’가 발령된 산불을 8시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발생 초기에 초속 30m/s의 강풍이 불며 빠르게 확산되었고, 산불을 조기에 진화하기 위해 산림청과 강원도 및 유관기관(소방청, 국방부, 경찰청 등)은 즉시 산불진화에 특화된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등 산불진화대원 2,764명과 고성능 산불진화차량을 포함한 산불진화장비 396대 등 가용가능한 자원을 총력 투입하여 적극 대응하였으며, 오후에는 인근에서 대기중이던 산불진화헬기 4대를 투입하여 16시 30분에 진화를 완료 할 수 있었다. 이번 산불로 주택 40동, 펜션 28동, 호텔 3동, 문화재 1동(강릉 방해정)을 포함하여 총 72개소가 전소되거나 일부 소실 되는 등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인명피해는 인근주민 1명이 대피 중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진화 중이던 소방대원 2명이 가슴 부근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발화 당시 초속 30m/s(남서풍)의 강풍으로 빠르게 확산되었고 현장 인근 마을 주민의 안전을 위해 557여명을 강릉 사천중학교(29여명)와 아이스아레나(528여명) 등으로 대피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일 강원도 강릉시 난곡동 4 일원에 발생한 산불은 현재 산불진화자원을 총력 투입하여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가 발령된 강원 강릉 산불은 14시 40분 기준으로 산불진화장비 391대(고성능 산불진화차량 3대 포함) 및 산불진화대원 등 2,362여명을 총력 투입하여 진화중에 있다. 현재 시각(14시 40분)을 기준으로 산불 영향구역은 370ha(산림 168ha)이르고, 산불의 진화율은 약 65%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산불로 인한 시설 피해는 주택 17동, 펜션 12동, 호텔 4동, 기타 1개소 등 총 35개소가 소실되거나 일부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지역 문화재인 강릉 방해정에 부분 피해가 발생한 상황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현장 인근 마을 주민의 안전을 위해 147가구, 303여명을 강릉 사천중학교(25여명)와 아이스아레나(278여명) 등으로 대피하였다. 산림당국은 현장에 강한 바람(평균풍속 12m/s, 순간최대풍속 19m/s, 남서풍)이 불고, 급경사 및 암석지역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산불진화헬기와 고성능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진화에 특화된 공중진화대·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등 가용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7일 광릉숲 일대에 1,30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광릉숲길을 포함한 광릉숲 관통 도로와 봉선사천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수목원과 탄소중립 전략 실천을 함께 노력하기로 한 포스코 이앤씨, 포스코 스틸리온 임직원 등이 참석하여 광릉숲을 대표하는 수종인 전나무와 광릉숲에 자생하는 수종인 물푸레나무를 함께 심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토녹화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광릉숲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보전하기 위해서 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사람과 차량의 통행이 빈번한 광릉숲길과 관통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 뿐만 아니라 봉선사천에 떠내려온 쓰레기도 수거했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이하여 올해 식목일은 더 뜻깊게 다가온다. 오늘 시민들과 함께 심은 나무는 광릉숲의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국립수목원은 앞으로도 550여년을 지켜온 광릉숲을 보전·관리하는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5일 ‘제 78회 식목일’을 맞아 본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 공사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이병호 사장과 임원진을 비롯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꿀벌 귀환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꿀벌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밀원수(산수유)를 식재하고, 공사 내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해바라기 심기를 전개했다. 이병호 사장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생태계 혼란이 가속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무심코 지나쳤던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7일 대전 충남여중에서 시행된 2023년도 제8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제8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지난 10월에 1차 시험으로 총 1,781명이 응시하였으며, 2월에 2차 시험으로 총 543명이 응시하였다. 합격자 발표는 한국임업진흥원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별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통해서도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에서 나무의사 자격증 발급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자격증은 접수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수령할 수 있다. 한편 다음 제9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은 7월 1일예정이며, 원서접수기간은 5월 15일부터 5월 19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