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업·농촌의 숙원사항인 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부터 시행됨에 따라 2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영업부를 찾아 고향사랑 기부금을 납부하고, NH고향사랑기부 금융상품을 가입했다. 농협을 비롯한 범농업계에서는 오랜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도입을 염원해 왔으며, 2021년 고향사랑기부금법이 제정된 이후에는 성공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범농협 차원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고향사랑 기부금은 정부가 운영하는 종합정보시스템(고향사랑e음)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며, 전국 농·축협과 농협은행 창구에서도 기부금 납부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농협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통한 제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특화 금융상품인 ‘NH고향사랑 기부 예·적금’을 출시하였다. 고향사랑 기부 참여자에게 최대 0.6%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연간 판매액의 최대 0.1%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상품명 뒤에 고객이 희망하는 지역명을 통장에 인자함으로써 애향심 고취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전국 농·축협과 농협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9일 경기 성남시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인 소망재활원(원장 윤장숙)에서 ‘온기나눔 우리 농산물 전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범농협 임직원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하여, 재활원에서 생활하는 장애인, 종사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우리쌀, 감귤, 한국농협김치, 한우, 목우촌 선물세트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농협은 연말연시를 맞아‘따뜻한 겨울나기’를 12월 범농협 사회공헌 실천테마로 정하고, 취약계층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이웃을 위하여 김장김치, 방한용품, 사랑의 꾸러미 등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성희 회장은 “농협은 농업인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기쁨을 원동력으로 삼아 농업인, 국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100년을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 윤장숙 소망재활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예전보다 복지시설을 찾는 발길이 많이 줄었는데, 농협 임직원들이 온정을 나눠주셔서 재활원 모든 식구들이 훈훈한 연말연시를 보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소망재활원은 1984년 성남시 최초로 설립된 장애인 복지시설로 중증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25일 전북 순창과 전남 담양의 폭설 피해농가를 방문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농협차원의 조기 복구 지원방안을 강구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최문섭 NH농협손해보험 대표, 관내 조합장 등이 동행해 피해현장을 면밀히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내린 호남지역 폭설은 17년만에 가장 많은 강설량을 기록하였는데, 최고 60cm 이상 내린 많은 눈으로 비닐하우스와 축산시설 붕괴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농협은 농업인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신속한 농협 손해보험 피해조사 ▶긴급 피해복구 인력지원 ▶피해규모에 따른 무이자재해자금 등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많은 피해를 입은 농업인 지원을 위해 농협 차원의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며, “정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하여 신속한 피해 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3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꾸러미 포장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직원봉사단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즉석밥, 사골곰탕, 방한용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선물을 감사편지와 함께 포장하였으며, 농촌지역 16개 농협 재가노인복지센터 이용 어르신 800명과 농업인행복콜센터 돌봄대상자 1,200명 등 2,000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농협은 2022년 ‘방방곡곡(坊坊曲曲) 온기 나눔 RUN’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외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1,200회의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 매월‘국가유공자 기억하기’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은 74만 시간에 이른다. 특히, 12월에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범농협 사회공헌 실천테마로 정하고, 취약계층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방한용품 등 나눔 행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성희 회장은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농업인과 국민들 곁에서 늘 함께하며 위로와 희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20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원장 박흥식)을 찾아 원생들을 위한 겨울용 의류와 농산물 등 총 5백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남산원은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양육하고 교육하는 시설로 현재 40여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농협상호금융은 이번 ‘따뜻한 연말나기 성탄절 사랑나눔’을 비롯하여 2016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원생들을 후원해 오고 있다. 이날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선물을 전달한 후 “활짝 웃는 아이들의 모습 덕분에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아이들이 계속 씩씩하게 성장해가기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농협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며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산원 박흥식 원장은 “농협에서 매년 찾아주고 있어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린다”며, “원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0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2년 제2차 상생협력위원회’를 열고 농촌지역 농축협 경제사업 지원을 위해 도시지역 농축협에서 3,368억원 규모의 도농상생기금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도농상생기금은 도농간 균형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도시 농축협이 신용사업 수익의 일부를 출연하여 조성하는 기금으로, 금차 지원하는 3,368억원을 포함하여 총 6,664억원의 기금을 농촌지역 농축협에 무이자로 지원하게 된다. 농촌 농축협은 도농상생기금을 활용하여 농축산물 수급불안, 가격등락 등에 따른 경제사업의 손실을 보전함으로써, 농축산물 판매·유통사업을 활성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국의 도시 농축협은 도농간 균형발전을 위해 5,678억원 수준의 무이자 출하선급금을 산지농협에 지원해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수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매년 도농상생한마음 전달식을 통해 최근 5년간 134억원 상당의 영농 자재를 지원했다. 김의영 상생협력위원회 위원장(대전원예농협 조합장)은 “도농간 균형발전과 농업·농촌 활력화를 위해 도시와 농촌 농축협간의 상생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며, “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최근 한우 공급물량 증대와 소비감소로 인한 가격 하락과 수급 불균형이 예상됨에 따라 한우수급 안정 및 소비촉진을 위한 긴급재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선 송아지 생산억제를 통한 수급 조절을 위해 2023년 한우 암소 난소 시술비를 두당 10만원씩 총 320억원의 무이자 자금을 전국 축협에 지원할 계획이다. 본 사업을 통하면 암소 비육기간 중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발정을 억제하고 스트레스를 최소화함으로 증체율과 육질등급이 향상되어 농가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최근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한우 소비촉진을 위해 농협 자체예산 8억원을 투입해 연말연시 한우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13일부터 12월말까지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축산물판매장 107개 매장에서 구이류(등심, 안심, 채끝), 불고기, 국거리를 30% 할인 판매하며, 내년 1월말까지는 농·축협 한우프라자 43개 매장에서 구이류와 불고기, 육회, 식사류(갈비탕, 한우탕 등)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할인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우프라자와 홈페이지에 게시된 농·축협에 문의하면 된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8일부터 9일까지 농협 변산수련원에서 대도시농축협 조합장협의회를 개최했다. 대도시농축협 조합장협의회는 도시 농축협 정체성 제고 및 역할 강화, 공동발전 방향을 협의하기 위해 2018년까지 해마다 개최해 왔었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4년만에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이성희 농협 중앙회장과 도시농축협 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사업 등 도농상생사업 중점 추진 ▶경제사업 이행기준 강화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평가 개선 등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도농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도시농축협과 농촌농축협 간 상호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농협중앙회는 도농 균형발전 및 농촌 농축협 경제사업 지원 강화를 위해 2012년부터 도시 농축협의 출연금으로 도농상생기금을 조성하여 농촌 농축협에 지원하고 있고, 올해는 6,362억원이 지원된다. 또한, 농산물출하선급금 5,678억원을 지원하고, 매년‘한마음전달식’을 통해 최근 5년간 134억원의 영농자재 또한 지원해 오고 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도농간 균형발전을 위해 상생사업에 힘써주신 도시농축협 조합장님들의 노고
농협은 자주적 협동조직으로 민주적 관리 위한 자율적 활동보장 필요 조합장 88.7% 찬성…농협 중장기 발전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 고려 전국 농축협 조합장들은 6일 국회 소통관에서 농협중앙회장 연임제 도입을 위한 농협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현행 농협중앙회장의 임기는 4년으로 연임이 제한되고 있는데, 1회에 한하여 연임을 허용하는 농협법 개정안 4건이 국회에 제출되어 12월 8일 농해수위 법안소위 심사를 앞두고 있다. 농협은 자주적인 협동조직으로서 헌법은 농업인의 자조조직 육성 및 자율적 활동보장을 국가의 책무로 규정하고 있고,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은 구성원에 의한 민주적 관리를 협동조합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다. 그런데, 지난 2009년 농업계 안팎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앙회장 간선제 및 단임제가 전격 도입되었다. 이후, 전체 농축협이 투표권을 갖지 못함에 따라 2021년 직선제로 환원하였으나, 여전히 단임제는 유지되고 있어 다른 협동조합과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조합장들은 다음과 같이 중앙회장 연임 허용 농협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첫째, 중앙회장 연임 허용 여부는 농협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와 농협경제지주는 2일(2023년 1월 1일자 발령) 상무(보)·지역본부장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성과와 능력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100년 농협’4년차를 맞아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해 나갈 인재를 대거 임용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이성희 회장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 중인 ‘100년 농촌 운동’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 농협중앙회 상무 □ 교육지원 : ▲나중수 (前 농협중앙회 홍보실장) ▲신영수 (前 농협손해보험 경영기획부문 부사장) □ 상호금융 : ▲문상철 (前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장) ▲박상용 (前 농협중앙회 준법감시인) ▲정용왕 (前 농협중앙회 비서실장) ■ 농협중앙회 상무보 □ 교육지원 : ▲남궁관철 (前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부장) ▲박흥연 (前 농협중앙회 IT상호금융부장) ▲이재호 (前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연구소 부소장) ■ 농협중앙회 지역본부장 □ 경기본부 : ▲홍경래 (前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 □ 전북본부 : ▲김영일 (前 농협경제지주 산지원예부장) □ 전남본부 : ▲박종탁 (前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국내증권부장) □ 경북본부 : ▲윤성훈 (前 농협은행 경북영업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