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는 지난 8일 천하제일 기술연구소 대강당에서 지역부장을 포함한10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2월 내부교육세미나를 갖고 새로운 축종 PM이 앞으로 선보일 영업조직과의 원활한 소통과 강화된 전문교육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연간 5회에 걸쳐 개최되는 천하제일 내부교육 세미나는 지역부장들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고객 성공을 위해 축종별 새로운 지식과 정보 전달의 장이자,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특히 금번 행사는 고객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논의 및 경험 공유와 함께 새로 부임한 축종별 PM들의 앞으로의 각오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새로운 양계팀 PM 이정우 부장은 “도전과 도약을 위해 현장과 소통하는 PM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2018년 계획에 대해선 “양계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는 천하제일만의 기술서비스를 통한 차별화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낙농 PM 이덕영 부장은 “고객성공이라는 목표에 체계적으로 다가가고, 언제나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부장에게 가장 든든한 PM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천하제일사료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과
강수량이 적었던 지난 가을에 이어 올 겨울에는 추위가 유독 심해 사료작물의 생육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으며 사료작물 밑동이 솟구쳐 오르는 서릿발 피해가 예상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겨울사료작물이 생육을 시작하는 초봄은 생산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며겨울사료작물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눌러주기(진압), 웃거름주기, 배수로 정비, 사료작물 덧심기 등 겨울나기 후 관리에 신경을 써 줄것을 당부했다. 눌러주기는 뿌리를 토양과 밀착시켜주기 때문에 봄철 건조 피해와 수확할 때 이물질이 섞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특히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뿌리가 땅속 깊이 내려가지 않고 표면에 넓게 펴져 자라기 때문에 반드시 눌러줘야 하며, 눌러주기만으로도 생산성을 15% 높일 수 있다.웃거름을 제때 주면 사료작물 생육이 왕성해지기 때문에 잡초 생육을 억누를 수 있고 생산량을 늘릴 수 있다.거름 주는 시기는 작물의 생육이 시작되는 2월 중순에서 3월 상순까지가 좋으며,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헥타르당 요소비료 220kg, 청보리와 호밀은 120kg 정도가 알맞다.가을에 퇴비를 많이 줬거나 봄에 액비를 뿌릴 경우에는 그만큼 비료량
내 농장에 있는 동안은 가족처럼농장의 소들이 유독 느릿느릿 여유를 부린다. 라디오에서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되새김질하는 소들이 무척이나 평온하고 자유로워 보이는 것이 대창농장(대표 연호경)의 첫인상이다.“내 농장에 있는 동안은 가족처럼 아끼고 정성을 다하는 것”이 한우사육 방침이라고 연호경 사장이 전한다.도시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하던 연 사장이 소를 사육하기 시작한 건 불과 5년 전이다.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축산업에 종사했기 때문에 남들보다 비교적 높은 문턱은 아니었지만, 그런 그에게도 그 문턱을 넘기까지는 많은 고민이 있었다. 때문에 처음에는 단기 비육으로 시작하여 사육 기반을 다지고 현재는 200두 규모 한우를 사육할 수 있는 농장으로 일궜다. 늦게 시작했지만, 노력은 서너 배로. 내 농장에 맞는 솔루션 찾기에 몰두남들보다 늦게 한우 사업을 시작했다는 부담감을 공부와 노력이라는 투자로 메꾸어 나갔다.아내와 아이들로부터 “소 중독”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소와 농장에 투자하는 시간이 많았으며 부족한 것은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공부하고 현재는 건국대에서 운영하는 마이스터대학에서 한우를 전공하고 있는 노력파.“짧은 기간 한우를 사육했지만 5년 동안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지난 24~25일 양일간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각 사업부문 임직원들과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Quantum Leap(비약적인 발전)’라는 슬로건 아래 2018 사업전진대회를 개최했다. 2018년 경영목표 달성과 No.1을 향한 대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전진대회는 2017년 사업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우수 사원에 대한 포상, 각 본부의 2018 사업전략 발표, 쿼터 수여식, Quantum Leap 출정식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마련하여 ‘함께하는 팜스코 사업전진대회’로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팜스코는 2008년 하림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연간 매출액이 2017년 기준 1조 2000여억원으로 약 300%의 눈부신 성장을 보였다. 팜스코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나가는 것에 더 나아가, 비약적 발전을 뜻하는 Quantum Leap라는 슬로건을 세워 더 큰 성장을 통해 고객에게 No.1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팜스코 정학상 대표이사는 “2017년은 인도네시아 해외사업을 본격화하고, 농업회사법인 산과들 F&C를 인수하는 한편 경북 칠곡에
돈육브랜드 ‘하이포크’가 소비자가 선정하는 최고의 브랜드의 영광을 차지했다.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의 대표돈육 브랜드인 하이포크가 지난 1월 23일 중앙일보 포브스가 진행하는‘2018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축산식품부문’ 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사랑과 가치를 인정받는 브랜드를 평가하여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하고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에 하이포크는 소비자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고, 최고의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은 브랜드라 평가되어 시상식에 초청되었다. 정학상 대표이사는 “팜스코는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건강한 식문화 만들기에 앞장서 앞으로도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지난 1월 30~31일 양일간 대전 유성호텔에서 ‘대리점사업전진대회’를 갖고 천하제일만의 끈끈한 파트너쉽을 재확인하고 희망찬 2018 새해 목표 달성을 위해 힘차게 전진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국에서 150여명의 대리점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대리점사업전진대회’는 ‘2018 마케팅 및 R&D 사업계획’, ‘2018 영업 / 생산 사업계획’ 보고와 함께 2017년 천하제일과 함께 뛰어난 판매성적을 거둔 대리점에 대한 시상식이 함께 있었다. 이날 황광식 영업지원팀 팀장은 “이 자리에 모인분들께서 보여주신 고객성공과 가치실현을 위한 열정적인 노력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말과 함께 행사의 시작을 열었다. ‘2018 마케팅 및 R&D 사업계획’을 발표한 김덕영 전무는 “대리점 대표님들의 사업을 위해 기술자원 부문의 차별화와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선양선 부사장은 ‘2018 영업 / 생산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2018 천하제일은 가장 기본적인 본질에 충실할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말하고 “한우 고급육프로그램과 낙농 MPT를 비롯한 오직
뉴트리나사료(대표이사 이보균)는 24일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전국의 사업소와 영업팀이 모여 카길 뉴트리나 큐브 식스팩 양돈 캠페인을 런칭하였다.이일석 양돈 마케팅 이사는 “캠페인 시작에 앞서 최근 매월 판매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뉴트리나 양돈 제품이 고객들로부터 안정적이고 최적화된 효율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더욱 확실하게 고객의 고민 해결에 앞장서 줄 것을 강조하였다.지난 해 우리나라 양돈농가들은 산자수에서는 지속적인 증가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유 후 15%에 달하는 높은 폐사율과 200일령이 넘어가는 출하일령이 쉽사리 개선되지 않고 있다. 이는 한돈농가들의 수익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고민거리로 특히 육성사 이동시 받는 이동스트레스, 환경관리의 변화, 질병의 도전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면서 성장 정체와 함께 높은 폐사율을 보이고 있어 가장 시급한 해결 과제라고 진단하였다. 이러한 문제들은 최근 개량된 돼지의 유전력으로 볼 때 30kg에서 60kg의 육성돈 구간에서 충분히 일당증체 1000g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실제 현장에서는 750g에도 못 미치는 성장 정체를 보여주고 있어 결국 출하일령 200일이라는 심
1979년 한우 1마리로 축산을 시작해 지금은 총 400여두의 일관농장으로 성장했으며 2006년 한우육종농가로 선정되어 꾸준히 노력한 결과 2017년 대한민국의 한우개량사업 이끌 보증씨수소로 선정된 대한민국 한우리더 K-Farm 경영농장을 소개한다. 육종농가 10년 만에 보증씨수소 선정남원시 수지면에 위치한 경영농장의 박경 대표는 군 제대 후 고향인 남원에서 농사일을 시작했다. 벼농사와 함께 양파, 마늘 등 작물을 재배하면서 퇴비가 필요했던 박 대표는 한우 1마리 시작으로 현재응 400여두의 일관농장으로 키웠다 .당시 소득이 불안정했던 경농업을 접고 한우로 전업 할 것을 결심 90년대초 현재의 농장 부지를 마련하고 한우 전업농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당시 한우 100두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아내 황기남씨와 함께 한우에 청춘을 바쳤다.열심히 한우를 키우던 박대표는 인근에 위치한 축산기술연구소 남원지소(현 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에서 실시한 인공수정교육을 받던 중 개량의 중요성을 깨닫고 주경야독 하며 개량에 힘쓴 결과 2006년 한우육종농가로 선정됐다.이후 10여년간 개량에 매진한 결과 2017년 육종농가의 목표인 보증씨수소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이보균)는 24일 낙농 목장의 현황 데이터를 취합 및 분석해 농가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통합 낙농 디지털 컨설팅 플랫폼인 ‘데어리 엔텔리젠(Dairy Enteligen™)’을 론칭하고 활발한 고객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길애그리퓨리나가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데어리 엔텔리젠’은 낙농 목장의 환경, 소의 영양도 및 건강 상태, 생산성 등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 모아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기존 낙농 목장에서는 가축, 환경, 영양, 생산성 등 목장 내 데이터를 일일이 확인 후 분석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데어리 엔텔리젠’은 개별 데이터로 분석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24시간 모니터링한 모든 데이터를 통합 후 상관관계를 분석해 현재 상태부터 미래 발생 가능한 문제까지 예측해 농장에 보다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목장의 일과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낙농가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해당 데이터와 솔루션은 이메일이나 앱을 통해 보기 쉬운 보고서 형태로 제공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카길애그리퓨리나의 뉴트리나사료, 퓨리나사료 축우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지난 가을 평년 대비 강수량이 적고 흙이 건조해 겨울사료작물의 초기 생육(자람)이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눌러주기와 거름주기 등 봄철을 대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12월, 전국 39개 지역의 풀사료 생산단지를 대상으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등 겨울사료작물의 파종 실적과 생육 상태를 조사했다.조사 지역의 파종 실적은 1만 6천 814헥타르로 원래 계획(1만 8천 42헥타르) 대비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국 평균 93%를 나타냈다.반면, 파종이 늦은 일부지역에서는 12월 이상저온으로 사료작물의 초기 생육이 좋지 않았다.강수량은 92.5밀리미터로 평년보다 30.1밀리미터 감소해 가뭄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전남, 경북, 경남 지역의 11월 강수량은 3밀리미터 미만으로 가뭄이 심각했다.경기, 충북, 충남지역은 생육이 양호했고, 강원, 전북, 전남, 경남지역은 평년 수준이었으나, 경북지역은 저조하게 나타났다. 파종이 늦은 지역이나 가뭄 피해를 입은 지역은 겨울사료작물 수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추가 파종과 함께 제때 웃거름을 주고, 땅을 눌러줘야 한다.논의 경우, 봄에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종자를 추가로 파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