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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동영상

김용호 고산실업 대표, 인천대 발전기금 1천만 원 쾌척

생활원 기숙사 운영 경험 바탕으로 대학과 상생 실천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26일 고산실업㈜ 김용호 대표가 (재)인천대학교발전기금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부자인 김용호 대표, 윤병조 발전기금 상임이사, 박영은 생활원 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발전기금 전달과 함께 감사패 수여 및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고산실업은 인천대학교 생활원 소속 제2·3기숙사(BTL) 운영사로, 김용호 대표는 2019년부터 꾸준히 인천대를 위한 기부를 이어오며 대학 발전과 학생 지원에 힘써왔다.


이인재 총장은 “오랜 시간 인천대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김용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대학의 미래를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탁은 대학과 지역 사회의 상생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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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살모넬라균에 효과적인 달걀 세척·살균 가이드라인’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살모넬라에 의한 식중독 사고가 지속 증가하고 있어 달걀 껍데기에 있을 수 있는 살모넬라균을 효과적으로 살균하도록 하기 위해 ‘살모넬라균에 효과적인 달걀 세척·살균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달걀을 세척·살균처리를 하는 식용란선별포장업 영업장의 살균력 측정 등 현장 실태를 조사하여 살균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과학적인 기준을 마련하고 가이드로 제시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살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달걀을 세척하는 적정한 물의 온도, 살균제의 농도, 시간 ▲자외선(UV) 살균기의 광도(빛의 세기), 최소 적용(노출) 시간을 제시하고, 달걀을 구매한 소비자의 올바른 취급 요령을 담았다. 특히, 자외선 살균기를 사용하는 영업장의 일부는 살균효과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자외선 살균기의 광도를 스스로 측정할 수 있는 방법과 살균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도 함께 제시했다.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라인 배포로 식용란선별포장업 영업자는 가이드에서 제시된 세척·살균 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보다 안전한 달걀을 제공하는 한편, 가정에서는 달걀 취급 요령을 지킴으로서 보다 안전하게 달걀을 취급하여 살모넬라균 교차오염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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