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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스식 5색 신호등 식품표시 확인

Danone·lglo사 오는 14일부터 신호등 표시제품 선봬

독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올해 다수의 슈퍼마켓에서 일부 요거트 제품 및 냉동제품의 신호등 영양표시를 볼 수 있게 된다.


소비자단체들은 오래전부터 신호등 표시를 촉구해왔다.


독일 정부는 영양소 함량 표시와 관련해 여름까지 하나의 모델을 발표할 것인데, 현 농식품부 장관은 신호등 색을 사용해 단순화한 표시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다.


Danone 및  lglo사는 오는 14일부터 새로운 신호등 표시를 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다. 이 모델은 프랑스식의 모델로 프랑스에서는 2017년부터 자율적으로 도임돼 있다.


소비자단체 Foodwatch는 독일에서 다른 업체들도 이와 같은 표시를 해야 하고, 다양한 식품들이 서로 비교되기 위해서는 통일되고 의무적인 신호등 표시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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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심장·각막 이식할 이종장기용 돼지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2019년 황금돼지해인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돼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3회에 걸쳐 제공한다. 오늘의마지막 주제는바이오 이종장기용으로 개발한 돼지들에 관한 이야기다. 장기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 중 하나인 바이오 이종장기. 농촌진흥청에서는 첨단 생명공학 기법으로 유전자를 제거하거나 삽입한 돼지를 개발하고, 이들의 장기와 조직, 세포를 사람에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 이종이식용 돼지 개발의 시작 ‘지노(XENO)’ 2009년 국립축산과학원에서 태어난 ‘지노(XENO)’는 돼지는 갖고 있지만 사람은 없는 알파갈 유전자 일부를 없앤 돼지다. ‘지노’라는 이름은 ‘이종’을 뜻하는 머리가지(접두사) ‘Xeno-’에서 따왔다. 돼지 장기를 영장류에 이식하면 몇 분 안에 초급성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는데, ‘지노’는 그 원인 중 하나인 알파갈 유전자를 제거했다.‘지노’ 한 마리에서 수백 마리의 후대가 태어났고, 현재는 그 후손 중 일부를 활용해 췌도 세포, 각막, 피부, 뼈 등을 영장류에 이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지노’보다 한 수 위 ‘믿음이’ ‘믿음이’는 ‘지노’처럼 알파갈을 제거하고 사람 면역유전자인 특정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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