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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스식 5색 신호등 식품표시 확인

Danone·lglo사 오는 14일부터 신호등 표시제품 선봬

독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올해 다수의 슈퍼마켓에서 일부 요거트 제품 및 냉동제품의 신호등 영양표시를 볼 수 있게 된다.


소비자단체들은 오래전부터 신호등 표시를 촉구해왔다.


독일 정부는 영양소 함량 표시와 관련해 여름까지 하나의 모델을 발표할 것인데, 현 농식품부 장관은 신호등 색을 사용해 단순화한 표시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다.


Danone 및  lglo사는 오는 14일부터 새로운 신호등 표시를 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다. 이 모델은 프랑스식의 모델로 프랑스에서는 2017년부터 자율적으로 도임돼 있다.


소비자단체 Foodwatch는 독일에서 다른 업체들도 이와 같은 표시를 해야 하고, 다양한 식품들이 서로 비교되기 위해서는 통일되고 의무적인 신호등 표시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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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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