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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2억5천만원 쾌척

이범권 총괄사장 “ICT 혁신통한 한돈산업 경쟁력 제고 협력” 약속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20일 대한한돈협회를 방문하고 하태식 한돈협회 회장에게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에 힘을 보탤 뜻을 밝히며 2억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선진 홍진표 이사는 한돈혁신센터건립기금을 전달하며 “한돈농가가 성공해야 축산기업도 성공할 수 있다”고 밝히며 “새로 건립되는 한돈혁신센터가 한돈농가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최고의 축산기업으로 선진도 한돈산업 발전에 협력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태식 한돈협회장은 “한돈혁신센터 건립에 관심과 성원을 모아주신데 감사하다”고 답하며, “앞으로도 좋은 동반자 관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한돈산업,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한돈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고 밝히고, 보내주신 기금은 한돈혁신센터 건립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할것이라고 화답했다.


국내 축산업계의 대표주자인 선진은 작년 민간기업으로는 최초로 소비자 단체에서 수여하는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15년 연속 획득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축산 우수기업으로 우리나라 한돈산업 발전에 큰 공헌을 해왔다.


선진은 ICT 융·복합에 있어서 국내 축산업계 중 가장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ICT 기술-농·축산업 융·복합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인 스마트팜의 경우 선진은 이미 2012년부터 ‘한국형 스마트 돈사’의 기본 설계를 정립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한돈협회가 건립중인 한돈혁신센터와의 연계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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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추억여행, 봄에 떠나면 더욱 좋아요” 일주일만 지나면벌써 3월이다. 개나리·진달래꽃이 활짝 핀 농촌들녘에 나가 연을 날리고 새콤한 하우스 딸기도 직접 따서 먹어보는 추억을 맛보는 것도 좋을듯 싶다. 농촌에서 온 가족과 함께 다양한 추억여행을 즐길수 있는 체험을 즐길수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선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3월에 떠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경기 양평 외갓집체험마을, 강원 평창 황토구들마을, 충청 부여 기와마을, 전라 남원 지리산나들락마을, 경상 밀양 꽃새미마을 5곳을선정·발표했다. ■‘양평 외갓집체험마을’은 아이와 함께 농촌에서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족형 체험마을이다. 체험은 패키지 형태로 진행되는데 3월에는 초봄의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전에는 동산에 올라 지게를 지고 해온 나무로 불을 피워 고구마를 구워 먹고, 새콤한 하우스 딸기를 직접 따서 먹는다. 오후에는 시골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연을 만들어 날리는 등 다양한 체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평창 황토구들마을’은 전통 구들체험에 특화된 마을이다. 겨울철 추위가 누그러지고 기온이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는 3월부터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전통 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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