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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음식보다 음료 속 설탕 건강에 더 해로워

오클랜드대 연구진 “고체보다 액체형태 섭취시 설탕 대사속도·농도·양 때문”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음식보다 음료 속 설탕이 더욱 위험하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해당 논문은 The Obesity Society의 공식 저널인 Obesity에 게재됐다.


연구원들은 고체음식의 설탕과 비교해 음료의 설탕이 비만이나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을 야기하는 유해한 대사변화를 일으킬 위험성이 더 크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고체보다는 액체형태로 섭취했을 때 설탕이 대사되는 속도와 농도, 양 때문이라고 연구자 Sundborn 박사가 전했다.


Sundborn 박사와 공동 연구자들은 이 같은 발견이 건강증진을 위해 설탕이 든 음료에 세금을 부과하는 데 더 많은 증거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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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사료 적기 파종도 드론이 알아서 척척! 최근 국내 사료작물 생산면적은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폭우 등 기상이변으로 파종과 수확 시기가 늦어지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사료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파종적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따라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이탈리안 라이그라스 등 동계 사료작물 재배에 드론 기술을 적극 적용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전라남도 나주의 10헥타르(ha) 규모 농가 재배지에 종자의 종류와 파종방법 등 조건을 달리해 동계 사료작물 생산에 드론 활용성을 검토했다.그 결과, 분무살포기(미스트기) 파종에 비해 노동력이 절감되고 장시간 작업이 가능해 작업능률이 높았다.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종자의 크기, 중량 등 특성이 호밀, 청보리보다 드론 파종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드론 파종(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은 벼를 수확하기 전에 종자를 뿌리는 ‘벼 입모중 파종’에 활용도가 높았다. 재배지가 분산돼 작업량이 많은 경우와 토양에 수분이 많아 기계 파종이 어려운 작업환경에서도 적기파종이 가능했다. 농촌진흥청은 8일, 나주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드론 이용 동계 사료작물 수확 연시회’를 개최했다. 드론으로 파종했던 동계 사료작물의 수확 연시와 드론 활용에 대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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