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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불법판매 유럽산 영아용조제식 섭취경고

HiPP, Holle, Topfer 수입·판매불법 제3자 판매자통해 美유입

일부 부모들이 모유 수유에 대한 최선의 대안을 찾기 위해 미국 업체가 만든 것보다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HiPP, Holle 등과 같은 유럽 브래드 영아용 조제식 제품으로 변경하고 있다.


그러나 HiPP, Holle, Topfer 등의 제품은 미국 식품의약품청에 등록돼 있지 않으며, 미국에 공식 유통채널이 없다.


이는 해당 제품들의 수입이나 판매가 미국 내에서 불법인 것을 의미하나, 여전히 제3자 판매자를 통해 미국에 유입되고 있다.


잠재적 위험요소는 다양하다. △부모가 적절하지 못한 조제식과 물 비율을 사용하는 경우 아이가 아프거나 영양실조 유발 △비공식 판매자의 부적절한 제품보관 △박테리아 오염 가능성 증가 △해당 제품의 미국 내 회수시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는 시스템 부재 △미국의 제품 영양 요건에 부합하지 않을 가능성 등이 있다.


또 미국 부모들은 유럽제품의 'hypoallergenic'  표시가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에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할 수도 있다.


이에 미국 소아과학회 영양위원회장 Steven Abrams 박사는 “부모가 FDA에서 규제하지 않는 영아용 조제식을 사용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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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눈 건강 주의보…눈 피로개선 위한 필수템 최근 들어 눈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전 연령을 통틀어 TV, PC,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이용시간이 폭발적으로 증가함과 동시에 미세먼지나 황사 등 눈 건강을 저해하는 환경에 노출돼 있기 때문이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와 한국리서치, 인테이지헬스케어가 지난 4월 공동 개최한 ‘한-일 건강관련 마케팅 세미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20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70%가 넘는 응답자가 눈 건조함과 피로함, 침침함, 흐림 증상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남성보다는 여성이, 20~30대보다는 40대 이상 연령대에서 눈 건강에 대한 우려를 크게 드러냈다. 눈의 기능은 개인차가 있지만 20대부터 서서히 노화가 진행돼 40대에 이르면 눈이 나빠진 것을 자각할 정도로 조절력이 크게 감소한다. 앞서 고령화를 겪은 일본에서도 여론조사 결과 50대 이상 절반가량이 가장 걱정되는 증상으로 노안을 꼽기도 했다. 노화가 시작되기 전부터 세심하게 관리해야 하는 눈 건강.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눈 건강관리에 도움 되는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한다. 비타민A 비타민A는 눈의 간상세포에서 단백질인 옵신과 결합해 어두운 곳에서 적응하는 시각 기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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