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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도보 여행객 대상 국내산 닭고기 우수성 알려

하림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참가…자연실록 활용 다양한 요리 선봬

하림이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에서 국내외 도보 여행객을 대상으로 닭고기 요리를 선보였다.


하림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사흘간 열린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에서 첫째 날과 둘째 날 이틀 동안 하림 자연실록 제품을 이용해 만든 닭고기 요리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제주올레걷기축제’ 현장에서 하림은 첫째 날엔 8코스(정방향), 둘째 날엔 9코스(역방향)에 전통 주막 콘셉트로 부스를 꾸미고 소비자들을 만났다.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프리미엄 닭고기 자연실록 제품을 활용해 전과 수육, 초무침, 닭갈비 4가지 요리를 선보였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제주올레걷기축제는 매년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외국인 방문객도 즐겨 찾는 행사라 국내산 닭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틀간 현장에서 직접 닭고기 요리를 만들어 선보였다”며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신 것에 힘입어 앞으로도 소비자를 찾아가 닭고기 요리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란과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는…“칠리? 명란마요?”
칠리소스, 명란마요소스, 불닭소스, 와사비마요소스, 허니머스타드소스, 오리엔탈소스, 케첩 중에서 계란과 먹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는 무엇일까? 한국인이 계란과 먹을때 찰떡궁합 소스로 칠리와 명란마요를 꼽았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기훈)은 지난달 12일과 27일 열린 ‘계란마라톤’과 ‘춘천마라톤’ 현장에서 두차례에 걸쳐 ‘계란이 맛있는 소스 킹 선발대회’를 개최, 이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시식후 투표를 실시했다. ‘삼시세끼 계란’ 캠페인의 일환으로, 계란의 맛과 영양의 균형을 이루는 소스를 찾고, 계란 섭취의 다양한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 행사에 ▲칠리 소스 ▲명란마요 소스 ▲불닭 소스 ▲와사비마요 소스 ▲허니머스타드 소스 등 5가지 기본 소스와, 추가로 오리엔탈 소스(계란마라톤), 케첩(춘천마라톤)이 제공해 실시한 결과 ‘계란마라톤’에서는 칠리소스가 ‘춘천마라톤’에서는 명란마요 소스가 소스킹으로 선택됐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에서 사랑받는 ‘계란’을 보다 맛있고 영양학적으로도 균형 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에서 시작했다”고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이와함께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호불호가 적은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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