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6.0℃
  • 구름많음강릉 7.7℃
  • 구름많음서울 9.2℃
  • 흐림대전 7.9℃
  • 박무대구 8.6℃
  • 박무울산 9.7℃
  • 구름많음광주 9.7℃
  • 박무부산 11.8℃
  • 맑음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12.3℃
  • 구름많음강화 4.2℃
  • 흐림보은 4.7℃
  • 구름많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8.6℃
  • 맑음경주시 6.6℃
  • 흐림거제 11.2℃
기상청 제공

농업 / 산림

농식품부, 스마트팜 국제박람회 참가기업 7개소 모집

27일~4월 23일까지 신청서 접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스마트팜 수출 확대 및 관련 기업 육성을 위해 2020년 스마트팜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기업 7개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기자재 수출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팜(시설자재) 수출(예정) 기업을 대상으로 국제 박람회 참가비용을 개소당 최대 30백만 원(국비 70% + 자부담 30%)씩 지원한다.


이를 통해 수출 의지가 있는 스마트팜 기업이 현지 수입상을 만나 제품을 홍보하고, 인적 관계망을 구축하는 등 수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스마트팜 수출 기업은 27일부터 4월 23일 16시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농기자재 수출정보서비스(maps.or.kr)’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평가를 통해 지원대상 7개소를 선정하며 결과는 5월 11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인터넷 누리집(epis.or.kr)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스마트팜은 온실 설비·기자재(복합환경제어기·양액기·센서 등) 데이터 인력 등이 복합된 ‘플랜트형’ 수출로,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다.  1회성 수출이 아니라, 기자재의 공급 및 설비의 유지·보수를 통해 수출기업의 지속적인 수익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세계 스마트팜 시장 진출로 농기자재 수출 외연 확대 및 신시장 개척도 기대된다.


농식품부는 이 외에도 향후 스마트팜 수출 유망국의 시장 현황, 진입장벽, 바이어 정보 등 수출전략정보를 조사·분석해 ‘농기자재 수출정보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등 스마트팜 수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대가야축제’에서 만나는 우리돼지 한돈, 30% 할인 현장 특판 행사 진행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고령 지역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앞에서 ‘2026년 한돈 현장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한돈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판매와 체험, 참여를 통해 한돈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자 접점 확대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일자별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한돈 삼겹살을 활용한 ▲한돈 삼겹살떡볶이를 선보이고,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한돈 고추장불고기 시식을 진행해 메뉴별 차별화된 한돈의 맛을 전달한다. 간편식 형태의 메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