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고기 프랜차이즈 숯불구이 전문 ‘원조부안집’ 이 말레이시아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조부안집은 지난해 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최대 화교쇼핑몰 원우타마몰 1호점 오픈 하여 꾸준히 매출신장을 이루고있으며, 이에 힘입어 4분기에 몬키아라에 직영 2호점을 비롯, 내년 1분기 죠호바루에 가맹 2호점을 필두로 가맹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사 신근식 대표는 여러번의 현지답사를 통해 현지파트너사와 신뢰를 바탕으로 부안집이외에 본사의 여러 FnB 브랜드를 말레이시아에 진출시켜 사업 확장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협의했다.
동남아를 비롯해 미국지역까지 공격적인 해외진출을 준비중이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체결한 현지기업 CIDO design S/B 신성수 대표는 (주)HDXSKY 치과용 유니트체어 제조전문기업 (전)현지법인대표이자 말레이시아 보건부 정부조달사업에 한국기업으로는 최대규모의 200억이상 의료장비 납품이력이있는 현지 정부사업에 밝은 기업인으로 알려져 있다.
관계자는 “해외 고기집 브랜드 원조부안집은 국내 대표 고기집 브랜드로 4년전 1개의 고기집으로 시작을 해서 현재 가맹점 약 140여개로 성장,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끊임없이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조부안집은 다가오는 9월 싱가폴에서 창업 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