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장수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410회 22일 방송 분에서는 배드민턴선수 이용대와 뮤지컬배우 배해
선이 출연해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배우 배해선의 등장은 배우 최진혁이 이상민에게 소개 시켜주면서 였다. 최진혁은 이상민과의 대
화중 친한누나를 소개시켜주고 싶다며, 잔뜩 기대감으로 기다리고있는 이상민에게 배해선을 초대
했다.
최진혁은 기가막힌 특별한 음식을 준비했다며, 전남여수에서 직접 택배로 전달받은 여수간
장게장맛집 낭만별식의 밥도둑 게장 한상을 공개했다.
전통깊은 낭만별식은 100년간 이어져오는 비법 달임간장과 양념으로 밥도둑 게장 한상을 선보이
고 있으며, 믿고 먹어도 되는 신선함과 청결함을 유지한다고 한다.
또한, 낭만 별식은 특별한 가성비의 전라남도 여수시 소재 ‘게장 백반 무한리필 한상차림’으로 현지인 뿐만 아니라, 전국의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여수 가볼만한 여행코스중 하나로 잘 알려진 여
수 간장게장, 꽃게장 집이다.
여수게장 낭만별식의 무한리필 한상차림은 간장게장, 양념게장, 꽃게된장찌개, 제육 그리고 다양한 반찬으로 알찬 구성을 이룬다.
뿐만 아니라, 게장백반 무한리필 한상차림 외에도 갈치조림, 생선구이, 동태탕, 야채불고기, 홍어삼합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여수에서 리뷰가 가장 많은 곳중 하나이다.
특히, 여수 유명 먹거리로 알려져있어 전국에서 택배로 받기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간장게장 택배까지 해준다고 한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지금까지도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오는 장수프로그램으로 출연자들의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웃음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유익함과 교훈을 주고 있는 예능버라이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