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아름다움지유의원이 차세대 안티에이징 서비스 ‘셀로라(Cellora)’를 공식 선보인다고 전했다.
병원은 현재 11층에서 진료를 시작했으며, 올해 말 15층과 16층에는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서비스를 더 많은 환자들이 만나볼 수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4년간의 진료 경험과 자료를 토대로 탄생한 셀로라는 기능의학, 재생의학, 페이스 & 바디 케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시술의 나열이 아닌 개인의 건강•미용 전 영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기범 대표원장은 “획일화된 미의 기준을 따르기보다, 개인의 서사와 선택의 흔적 속에서 본연의 아름다움을 피워내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실존주의적 접근을 통해 진정한 자기만족형 안티에이징을 구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강남점에서는 환자가 병원 문턱을 넘는 순간부터 풀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버틀러와 전문 직원들이 고객의 일정과 대기, 이동과 편의를 전담 관리해, 진료뿐 아니라 전반적인 경험에서 최고 수준의 만족도를 실현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한편 사적인아름다움지유의원은 강남점 외 일산점을 추가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