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11일, 저탄소 인증 돼지고기 급식 공급을 충남 천안과 경북 포항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저탄소 인증 돼지고기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 실현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적용하여 생산된 축산물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급식 공급 확대 등 저탄소 인증 축산물에 대한 국민 인식도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급식 공급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인증과 충남도청, 대전충남양돈농협·포항축산농협·바른 축산 등 농가 기술 지원·유통 확대를 위한 각 기관 및 업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023년 한우를 시작으로 젖소와 돼지까지 저탄소 인증 축종을 확대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총 261호의 저탄소 인증 농장이 환경을 고려한 축산물 생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24년 충남 아산을 시작으로 진행된 저탄소 축산물 급식 공급은 증가하는 저탄소 인증 농장과 급식 관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꾸준히 확대될 예정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저탄소 인증 축산물 급식 공급 확대는 미래세대를 위한 가치소비의 출발점이다.”라며 “앞으로도 저탄소 정책과 인증 체계 강화에 앞장서 친환경 축산물 공급 기반을 확대하겠다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3월 12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3월 12일, 한국 증시는 상승 전환하며 투자 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피 지수는 1.48% 상승한 2,574.82, 코스닥 지수는 1.22% 오른 729.49를 기록하며 대형주와 중소형주가 동반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1조 1천억 원, 코스닥 7조 7천억 원으로 전일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시가총액은 코스피 2,089조 원, 코스닥 365조 원으로 확대되며 시장의 상승세를 반영했다. 반면, 글로벌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20% 하락한 41,350.93 포인트로 마감하며 미국 대형주 중심의 조정이 나타났다. 그러나 나스닥 종합지수는 1.22% 상승한 17,648.45 포인트를 기록하며 기술주 중심의 반등이 이어졌다. 특히, 반도체 및 AI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 지수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NZSI INDEX는 2.00% 급락한 1,018.77포인트로 마감하며 하락세를 지속했다. 지수 도입 이후 한국 시장에 편입된 8개 종목은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3월 11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3월 11일, 한국 증시는 글로벌 증시의 하락 영향을 받으며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1.28% 하락한 2,537.60, 코스닥 지수는 0.60% 내린 721.50을 기록하며 대형주 중심의 매도세가 나타났고, 중소형 성장주 역시 여전히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1조 1천억 원, 코스닥 7조 8천억 원으로 전일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시가총액은 코스피 2,058조 원, 코스닥 361조 원으로 축소됐다. 반면, 글로벌 증시도 동반 하락하며 투자 심리가 더욱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14% 하락한 41,933.48 포인트, 나스닥 종합지수는 0.18% 내린 17,436.10 포인트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특히, 글로벌 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조정이 지속되며 시장 전반의 불안감이 커지는 분위기였다. NZSI INDEX는 1.33% 하락한 1,038.74포인트로 마감하며 하락세를 지속했다. 지수 도입 이후 한국 시장에 편입된 8개 종목은 평균 8.52% 상승,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는 ‘국가 동물보호 정보시스템(KAWIS, 이하 시스템)’ 고도화(高度化) 사업을 마무리하고, 맹견사육허가관리 등 신규 기능 4종, 실시간 동물구조입양 통계 제공 등 3종의 기능개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통해 마련한 신규 기능은 4가지로 ‘맹견사육허가 및 맹견수입신고’ 관리기능(동물보호법 개정사항), 검역탐지견, 마약탐지견, 군견 등 6개 기관의 ‘국가봉사동물 입양’ 기능이 신설되어 맹견관리와 국가 업무에 봉사하는 은퇴견 입양 대상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공용동물실험윤리위원회 운영’과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 관련 시스템이 새롭게 마련되어 동물실험의 윤리성 확보 및 동물복지 축산농장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기틀이 마련됐다. 사용자 편의성 개선은 3가지로 동물보호단체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시간으로 동물구조 입양 통계를 확인 할 수 있도록 개선했고, 입양 대상의 건강정보, 센터별 입양절차 등 등록 내용을 확대하여 예비 입양자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입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했다. 아울러 반려동물 소유자의 주민등록 주소 정보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전산정보시스템과 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도시정비사업에서 입찰 참여 뜻을 내비쳤다가 여러 조건들에 대해 간을 보다가 돌연 입찰을 철회하기를 반복하고 있어 조합의 사업 지연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찰의향서까지 제출한 뒤에 막판에 입찰을 포기하고 있어 기대하고 있는 조합은 전체 사업 일정이 지연되거나, 조합원간 분쟁의 단초만 제공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이달 12일 마감된 서울 개포주공 6‧7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의 시공사 선정 입찰에 불참했다. 입찰 직전까지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의 경쟁 입찰이 예상됐으나 삼성물산이 한 발 물러나면서 결국 유찰됐고 시공사 선정 일정도 4월에서 6월로 연기됐다. 앞서 삼성물산은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 사업에 강력한 수주 의지를 표명하며 조합원들의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설 명절에는 단지 곳곳에 '신뢰의 파트너 삼성물산 임직원 일동' 이름으로 플랜카드를 내걸었고, 사업시행계획인가가 났을 때는 '업계1위 삼성물산이 함께 하겠습니다'라며 적극적인 입찰 참여 활동에 나섰다. 하지만 삼성물산의 입찰포기로 조합원들의 배신감이 고조되고 사업지연에 따른 조합원 손실도 발생이 불가피해졌다. 개포주공
(사)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지난 11일, 축산업 발전과 토종닭 산업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송석준(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이만희(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이원택(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바쁜 의정 활동을 고려하여 문정진 회장이 해당 의원실을 직접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토종닭 산업 종사자들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정진 회장은 협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업계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온 의원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과 이해를 바탕으로 닭고기 산업의 현안 해결과 정책 개선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송석준, 이만희, 이원택 국회의원은 그동안 토종닭 산업 발전을 위해 ▲토종닭 자조금 분리법안 ▲토종닭 종자 유지·관리 예산 ▲토종닭 재해 보험 현실화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해왔다. 토종닭은 순계(Pure Line)를 보유한 대한민국 고유의 가축으로,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성장을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단순한 1차 산업을 넘어 관광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미래 성장 산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토종
서울 법률사무소 강성이 의뢰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이혼, 민사 대여금, 물품 대금 소송, 임대차 소송, 형사 사기 고소, 성범죄, 스토킹, 교통사고/음주 운전, 개인회생/파산 등 다양한 민‧형사 사건을 책임지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해당 법률사무소는 환경 보호, 인권 옹호, 사회적 약자 지원과 관계된 시민단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공익과 정의 추구를 위한 다양한 변론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강훈 대표 변호사는 “무엇보다도 의뢰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헌신하겠다는 자세를 절대 잊지 않으려고 한다. 이는 다름 아닌 변호사로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기본 윤리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려는 대표적 사건으로는 법무사 사무실 사무장으로부터 개인회생을 핑계로 돈을 편취당한 사기 피해자들을 대리하여 고소를 진행하여 위 사무장이 처벌받게 한 사건, 웨딩 스냅 촬영 업체가 결혼을 앞둔 부부에 대하여 사기 범행을 저지른 사건이 있다”고 전했다. 박강훈 변호사는 “앞으로도 변호사의 기본 윤리를 충실히 지키며, 의뢰인의 권익보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세포재생, 항염, 근육이완 등을 표방하며 온라인에서 유통·판매되는 화장품의 판매게시물 200건을 점검한 결과, '화장품법'을 위반해 허위·과대광고한 144건을 적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적발된 광고들의 경우 ▲의약품 효능·효과를 표방하여 화장품을 의약품으로 잘못 인식할 우려가 있는 광고(83건, 57.6%) ▲사실과 다르게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가 잘못 인식할 우려가 있는 광고(39건, 15.3%) ▲기능성화장품으로 오인 또는 기능성화장품 심사 내용과 다른 광고(22건, 15.3%) 등이 문제가 되었다. 이들 제품은 ‘세포재생’, ‘지방세포증식’, ‘항염’, ‘근육이완’ 등 의학적으로 검증된 바 없는 효능·효과를 표방하거나, ‘줄기세포’, ‘바르는 보톡스’, ‘필러 시술 효과’ 등 사실과 다르게 잘못 인식하거나 오인할 우려가 있는 광고, ‘이중턱 리프팅 개선’ 등 기능성화장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소비자가 화장품을 구매할 때 보톡스, 필러 등 의료시술 관련 표현을 사용한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업체가 화장품 표시·광고의 주의사항
관리위원장 선거에서는 민경천 후보가 161표로 당선됐다. 대의원회 의장 선거에서는 서진동 후보가 123표로 당선됐다 경북관리위원 류경효 이영철 남경필 김동환 당선 전북관리위원 김귀현 이하일 당선 경남관리위원 한기웅 정인철 당선 전남관리위원 임동권 윤흥배 김병림 원순성 당선 충남관리위원 박건순 조만희 당선 충북관리위원 박종구 당선 강원관리위원 박영철 당선 경기관리위원 이연묵 당선
국세청이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강성부 펀드)를 상대로 전격적인 특별(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이날 오전 KCGI 본사에 요원들을 급파해 회계자료 등을 전격 예치했다.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된 이번 조사에 금융권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조사4국은 단순 정기 점검이 아닌, 기업의 조세 회피 및 탈세 혐의를 정밀 조사하는 부서다. 이들이 움직였다는 것은 KCGI의 특정 혐의가 포착되었음을 의미한다. 내부 거래를 통한 수익 편법 증대나 조세 회피 정황이 조사 대상일 가능성이 크다. 국세청은 아직 조사 사유를 공개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단순한 검토 수준이 아닐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KCGI는 2018년 강성부 대표가 설립한 행동주의 사모펀드로,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적극적인 주주 행동을 펼쳐왔다. 그러나 정작 내부 구조를 들여다보면, '기업 가치 개선'보다 내부 거래를 통한 수익 극대화가 주요 전략으로 보인다. 강 대표와 특수관계자가 71.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KCGI자산운용과 KCGI대체운용 등 관계사가 운용하는 20여 개 펀드도 특수관계자로 묶여 있다. 특히, 2023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2024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에서 ‘푸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국산돼지 고기 한돈의 가치를 높이고, 한돈의 색다른 모습을 통해 소비자와 외국인에게 큰 공감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2024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는 연간 1,500개 이상의 팝업스토어가 운영될 정도로 치열한 국내 팝업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팝업스토어를 조명하는 시상식이다. 팝플리가 주최·주관하며, 우수 팝업스토어 선정은 소비자 리뷰와 광고·마케팅 전문가들의 심층 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한다. 한돈자조금은 지난해 한돈데이를 기념한 대규모 ‘2024 한돈데이 팝업스토어’를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성수동 XYZ 서울에서 운영하며 한돈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팝업 기간 9일 간 약 1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국내 돼지고기 시장 활성화는 물론 한돈 브랜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한 점이 이번 우수상 수상의 배경이 되었다. 한돈데이 팝업스토어는 ‘한돈과 함께하면 뭐든(SUPER) 돼지!라는 메시지로 한돈자조금의 대표 캐릭터인 슈퍼피그 ’한도니‘를 전면으로 내세워 슈퍼피그의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힘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3월 10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3월 10일, 한국 증시는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엇갈린 흐름 속에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0.27% 상승한 2,570.39, 코스닥 지수는 0.26% 하락한 725.82로 마감하며 대형주 중심의 강세가 이어졌으나, 중소형 성장주는 여전히 변동성이 높은 모습을 보였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1조 1천억 원, 코스닥 7조 8천억 원으로 전일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시가총액은 코스피 2,085조 원, 코스닥 363조 원을 기록했다. 반면, 글로벌 증시는 크게 하락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08% 하락한 41,901.72 포인트, 나스닥 종합지수는 4.00% 급락한 17,468.32 포인트를 기록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세가 가속화되었다. 특히, 나스닥의 폭락은 반도체 및 AI 관련주들의 급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큰 낙폭을 기록하면서 글로벌 기술주 투자 심리를 악화시켰다. 이와 함께 NZSI INDEX는 0.71% 하락한 1,05
금융업계의 호황으로 최대 흑자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유독 KB국민카드가 11년 만에 결산배당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공식적인 이유는 "시장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손실 흡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금융권에서는 해외법인의 부실이 배당 중단의 원인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지난해 1년 전보다 15%가량 증가한 4,027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KB국민카드는 과연 왜 이례적으로 배당을 포기했을까? 배당 중단의 배경에는 KB국민카드의 해외사업 부진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도네시아 PT KB파이낸시아멀티파이낸스(KB FMF)는 2024년 3분기까지 34억3,800만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고, 캄보디아 아이파이낸스리싱 또한 같은 기간 13억 7,300만 원의 손실을 냈다. 지난해 해외법인 부문에서만 신용손실충당금이 820억 원 증가했으며, 이는 KB국민카드의 전체 순이익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결국, 해외법인의 부실을 보전하기 위해 배당 재원을 유보한 것 아니냐는 의심이 나올 수밖에 없다. KB국민카드는 현재 인도네시아 KB FMF, 태국 KB제이캐피탈(KBJ Capital), 미얀마 사무소를 운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몽베스트’와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물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몽베스트는 2025년 한 해 동안 월드비전의 ‘꿈지원사업’이 진행되는 전국 10개 사업장에 생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월드비전 ‘꿈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이 꿈을 발견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멘토링, 교육, 진로 탐색 기회 등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몽베스트는 ‘Dream Your Dreamz’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키우는 이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몽베스트 관계자는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월드비전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보내주신 몽베스트에 감사드린다”며, “월드비전 또한 아동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법무법인 지경의 현인혁 대표변호사가 천안 부창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조합원들이 시공사 회생절차 등으로 인한 입주 지연 문제 법률 자문을 진행 임시사용승인을 이끌어 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부창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시공사였던 대우산업개발이 갑작스럽게 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심각한 사업위기에 직면했었다. 이후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해 사업을 지속하고 마침내 공사를 마무리 짓는 단계에 와 있으나, 사용승인을 받지 못해 신학기가 되었음에도 입주가 지연되면서 조합원과 일반분양자 모두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조합원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현인혁 대표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선임하고,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사업 정상화를 위한 법률 자문을 맡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 천안갑 지역구 문진석 국회의원실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시공사와 HUG 간 공사비 지급 및 하자보수예치금 납부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이 마련되었다. 그 결과, 비록 임시 조치이긴 하지만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가 가능해지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현인혁 변호사는 “자문 변호사로 선정된 후 2주간 조합의 사업 구조, 비용 처리 과정, 당사자들의 주장을 검토했다. 사용승인이 지연된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