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 푸드” 중 하나다. 그중에서도 호두는 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 활성화와 뇌 건강에 좋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겨울철 추위를 견디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단기소득 임산물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호두의 소비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최근 10년간 호두의 소비가 연평균 9.9%씩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부들이 호두 구입 시 우선 고려하는 사항은 가격 및 안전성 보다는 원산지와 품질로 수입산 호두보다 국산 호두를 선호하는 경향으로 나타났다. 호두 구입처는 산지직거래를 통한 구매가 대부분으로 이러한 경향은 젊은 층에서 SNS, 스마트폰 등을 활용하여 산지(産地)의 생산자와 직접 구매하기 때문일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유통마진을 없애 저렴한 가격에 호두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을 볼수있다. 이번 분석 결과는 국립산림과학원 임업 6차산업화 연구팀이 농촌진흥청과 협업 연구를 통한 ‘농식품 소비자 패널 조사 사업’ 수행에서 나온 결과로 주요 농식품 품목 중 임산물에 해당하는 품목을 따로 분리하여 소비트렌드를 분석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산업연구과 정병헌 박사는 “최근에는 임산물 구매가 임가와 SNS, 인터넷
벌꿀 개방화와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양봉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10일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에서 한국양봉농협과 공동으로 ‘FTA 대응 양봉산물 경쟁력 강화 전략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에는 산업체, 학계, 연구소, 양봉농가 등 약 300명이 참석하며, 총 3부로 나눠 전문가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한다. 1부에서는 ‘양봉산물 국제규격 표준화’를 주제로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의 양봉산물 기준을 설정하는 독일의 엘플레인(Elflein) 박사와 우리나라 양봉산물의 식품 및 기능성식품규격을 정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박미선 연구사가 각각 국제 및 국내 양봉산물 규격 및 시험법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양봉산물 수출국 수출 전략’을 주제로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판매되고 있는 마누카꿀을 수출하고 있는 뉴질랜드의 니콜라스(Nicollas) 박사와 양봉산물 최대량 수출나라인 중국의 지리(Zhili) 소장이 각각 양봉산물 생산에서부터 수출까지의 관리체계에 대해 발표한다. 3부에서는 ‘국내 양봉산물 연구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4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청정 임산물 축제'를 개최했다. 밤·대추·감·잣 등의 나무열매와 표고·송이·목이 등 버섯, 산나물 등 전국 100여종의 우수 임산물 및 가공제품을 홍보·전시·체험하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 서울어린이대공원 후문 메인 행사장에는 약 50개 부스에서 100여종의 임산물과 가공제품이 전시 중이다. 또한 스타쉐프 ‘장진우’의 청정 임산물 요리시연과 임산물 수정과 나눔시식 및 한방진료 등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고, 시민참여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물구매 쿠폰, 표고재배키트, 등의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됐다. 김남균 원장은"추수의 계절인 가을철 임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축제를 기획하였으며, 전국의 우수한 임산물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4일 서울어린이대공원(서울시 광진구 능동)에서 '청정 임산물 축제'를 개최한다. 밤·대추·감·잣 등의 나무열매와 표고·송이·목이 등 버섯, 산나물 등 전국 100여종의 우수 임산물 및 가공제품을 홍보·전시·체험하는 축제의 장을 연다. 이번 ‘청정임산물축제’는 한국임업진흥원에서(이하 진흥원) 전국의 가을 산에서 생산되는 다양하고 우수한 먹거리를 도시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산림·임업 관련 단체 및 지자체 추천자 중 진흥원의 현장실사를 통과한 우수생산자만을 최종 축제 참가자로 선정하여 엄선된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이므로 청정한 임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후문 메인 행사장에는 약 50개 부스에서 100여종의 임산물과 가공제품이 전시된다. 또한 ①스타쉐프 ‘장진우’의 청정 임산물 요리시연, ②임산물 수정과 나눔시식 및 한방진료 등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고, ③시민참여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물구매 쿠폰, 표고재배키트, 등의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그 외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참가부스별로 목공체험, 장아찌 주먹밥 만들기, 호두까기, 잣 초콜릿 만들기 체험 등 약 20개의 체험프
(사)한국 사유림 발전연구회(회장김병구/산림조합중앙회상임감사)는 10월 28일 충남 예산군 덕산온천 관광호텔에서 “이제는소득이다”를 주제로 사유림 발전을 위한 학술행사를 개최했다. 우리나라 사유림면적은 전체 64% 산림중 68%의 비중을 차지하고 약210만의 산주가 사유림 경영활동을하고 있으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평가액은 126조원으로국내총생산(GDP)의 8.5%, 국민 1인당 249만원의 혜택을 주는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사유림은 산림경영의 기초가되는 인프라구축과 산림경영을 위한 영급구조의 조정및 인공림으로의 전환등이 시급하게 요구 되고 있으며, 산림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사유림경영 활성화 대책과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고 있는 산주·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지원이 절실한 상태이다. 주제발표에 나선 민도홍 산림조합중앙회 선도산림경영지도팀장은 “사유림경영과 산림조합의역할”을내용으로 과거산림 녹화의 주역으로 산림계를 통해 연료림 조성과정에서 산림경영지도원들과 산림조합이 어떤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산림정책의 변화과정에서 연료림이 어떻게 변천했는지를 소개하면서, 산림조합의 역량을 집중하여 전담지도체계를 강화하고, 산림청의 사유림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창환)는 6일 협회 회의실에서 기업 합병, 분할, 자산매각 등 다양한 사업재편을 지원하는 기업활력제고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활력제고법’(이하 ‘기활법’)의 시행(‘16.8.13) 이후 식품업계에 해당 법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보다 많은 기업들이 사업재편 지원제도를 활용하여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산업통장자원부와 기활법 활용지원단에서는 기활법 제정배경, 기활법 주요내용, 하위법령 제정방향과 상법·공정거래법 특례제도, 세제/금융 지원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기업들이 합병, 분할, 자산매각 등 신속한 사업재편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규모 자금 지원, 적격합병 기준 완화 등 추가 세제 지원, R&D, 중소기업 특별지원 패키지 등을 포함한 관계부처 합동 ‘종합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 고학수 전무이사는 “최근 내수침체와 함께 식품 수출 증가세도 둔화되고 있어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절실한 상황으로, 이러한 시기에 기업의 선제적인 체질개선을 도와주고 혜택을 주기 위한 기활법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28일 서울주택도시공사(강남구 일원동)본사에서 산림탄소상쇄사업의 탄소흡수량 인증 및 한국임업진흥원-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변창흠) 상호 간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회공헌형 산팀탄소상쇄사업자’로 등록하고 이를 계기로 서울시 보금자리주택지구(고덕·강일·상일동 일대) 조성지 51.8ha(518,382㎡) 면적에 친환경 미래주거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이다. 본 산림탄소상쇄 사업기간은 2015년부터 2045년까지로 36년간 총 11,909tCO₂(연간 397tCO₂)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예정이다. 두 기관 간의 상호협력을 통해서 향후 보금자리주택지구의 생활터전 속에 탄소상쇄 숲이 조성되어 도심지 내 산림의 접근성이 용이 할 뿐만 아니라 녹지공원 조성으로 주변지역 국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목조건축의 탄소저장 실현정보 교류, 산림탄소상쇄사업의 모델 발굴 등 상생발전을 도모할 것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산림 자원을 확대하고자 산림탄소상쇄제도의 산림탄소흡수량
최근 산림휴양 및 치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림청이 국유림을 중심으로 잘 가꾸어온 숲과 산촌마을이 가진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의 연구결과 산촌마을 방문객들은 산촌생태관광이 도입되면 지금보다 2배 가까이 여행경비를 지출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촌마을 방문객 439명을 대상으로 산촌생태관광 도입 시 지출의향을 조사·분석한 결과, 현재 1인당 평균 지출비용인 78,794원에 비해 약 2배가 많은 151,723원의 지출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산촌생태관광 수요조사에 따르면 응답한 도시민의 88.1%가 산촌생태관광 체험을 위한 산촌마을 방문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촌생태관광은 산림생태환경 및 산림경관이 우수한 산촌지역을 중심으로 주변지역의 문화·체험·휴양자원을 연계한 산촌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관광이다.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산촌생태관광이 활성화되면 산촌지역의 소득향상과 도시민의 방문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의 경우
산림조합(중앙회장 이석형)은 2016년 추석 명절 기간 전국 192 다자녀 가정에 후원물품과 후원금등을 전달하며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에 동참하고 대표 협동조합으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전국 회원 산림조합과 중앙회 지역본부, 지사무소 전체가 참여한 이번 2016 추석 명절 다자녀가정 지원활동은 산림조합이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주요 사업으로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고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전국 192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추석명절 다자녀가정 지원활동은 산림조합중앙회 지역본부 및 지사무소를 비롯한 전국 142개 회원 산림조합이 참여하였다. 산림조합은 정책적으로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직원 채용 시 다자녀 가정 지원자에게 5%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출산 장려 지원금, 다자녀(3자녀 이상) 양육 직원 포상, 다자녀 가정 결연사업등을 펼치고 있다. 또한 산림조합은 평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문화 가정 지원, 소외계층 생활용품 지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땔감 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 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등 기업의 사회적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과 2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임업과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와 정보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기관은 산림과 바다라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의 연구경험을 공유하여 기후변화 대응 및 1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 영향 평가 및 적응, 무인기(드론)을 활용한 원격 관측기술 개발은 물론, 피톤치드 물질인 식물정유를 활용한 수산물용 친환경 항생제 대체재 개발 등 관련분야의 공동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산림과학기술과 해양수산과학기술의 융ㆍ복합을 위해 두 기관이 상호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공동연구 수행 및 정보 교류 활성화를 통해 기관 간 칸막이를 없애고 국민을 중심에 둔 연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지역아동센터의 교육환경 개선과 우리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우리 나무로 만든 친환경 책걸상 지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가 2002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 사업은 취약계층(저소득층, 다문화, 장애인 등)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의 노후화된 책상과 의자를 우리 나무로 만든 친환경 책걸상으로 교체해주는 사업이다. 보급대상의 선정은 보건복지부 위탁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 지방자치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학생들이 공부하는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 가정 등에 우선 보급하고 있다. 책걸상 제작에 이용되는 목재는 국산 간벌재중 낙엽송이며 제작은 산림조합 중부목재유통센터(경기도 여주시)에서 화학약품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제작하였다. 기증사업에 나선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내일을 준비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우리 학생들 역시 우리 나무로 만든 책걸상에서 더 큰 내일을 준비하고 큰 나무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산림조합과 복권위원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지원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2016년 우리나무로 만든 친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 남부산림자원연구소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험림 내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남부산림자원연구소 관내(금산면, 진성면, 문산읍) 국유임도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6일부터24일까지 개방된다. 국유임도를 개방하여 보다 쉽게 성묘를 갈 수 있게 되면 산림 내 묘지가 무연고 분묘(墳墓)로 전락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음은 물론 후손들에게는 효 문화 확산과 조상 뿌리 찾기의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에 개방되는 남부산림자원연구소 관내의 국유임도는 산림경영 및 산림보호를 위하여 시설된 산림 전용도로로, 노면(路面) 폭이 좁고 비포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림 전용도로의 특성상 성묘객들은 산악형 차량(SUV) 등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저속 주행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국유임도가 산림보호를 위한 시설인 만큼, 성묘 후에는 쓰레기 투기나 국유임산물 무단채취 등 산림환경의 훼손하지 않는 시민의식이 요구된다. 남부산림자원연구소 박용배 소장은 “올 추석에는 국유임도를 이용하여 편안하고 안전하게 조상의 묘를 찾아 성묘하고 조상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면
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지원장 정진형)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제주도내 축산물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판매장에서 지켜야할 “축산물이력제 준수사항 안내문 발송 및 현장방문을 통한 지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금번 축산물이력제 홍보는 지난 상반기 자체 모니터링 결과, 식육판매업소에서 범하기 쉬운 축산물이력제 위반사항을 공유하여 정확한 이력을 관리하기 위함이다. 특히, 정진형 축평원 제주지원장은 “축산물 성수기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를 방문한 관광객 등에게 정확한 이력정보를 공개함으로써 도내 축산물의 우수성 홍보와 신뢰도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는 31일 전남 나주시에서 본사 여직원이 참여하는 ‘KRC여직원 워크숍’을 열고 유연근무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공사에서 시간근무제와 탄력근무제, 원격근무제 등 유연근무제를 활용한 인원은 총 1,264명으로 작년 한 해 동안 활용한 인원에 비해 약 58% 증가했다. 현원 대비 활용률은 약 20%에 이른다. 행사에 참석한 이상무 사장은 “최근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혁신을 통해 일과 삶이 조화로운 일터를 만들어야 한다”며 “시간선택제를 활용해 근무시간이 단축된 직원이 인사상 불합리한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하는 등 유연근무제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사장은 “육아가 부모 모두의 의무인 만큼 남성의 육아휴직 활용을 늘려서 출산과 육아에 지장이 없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공사는 오는 9~10월 재택근무를 시범운영하고 추후 전사적으로 실시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aT (사장 직무대행 김진영)는 지난 8월 19일 태국에 진출한 우리 토종 프랜차이즈 카페 '탐앤탐스 커피'에서 현지미디어를 대상으로 아이스 홍시로 만든 신메뉴 3종 런칭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이스 홍시를 활용한 홍시 스무디, 홍시치노, 홍시쥬스 등 다양한 맛의 홍시 삼총사를 선보임으로써 달달한 맛을 좋아하는 태국인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았다.홍시 속의 디오스프린 성분은 세포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우리 몸의 노폐물을 체내로 배출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사과의 10배에 해당하는 비타민 C와 천연과당이 풍부하게 함유하여 숙취해소와 면역력 향상, 피로회복과 다이어트에 큰 효과가 있어 예로부터 신의 과일로 불려왔다.이번 행사 첫날에는 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JYP의 보이그룹인 'DAY 6'가 참여하여 태국미디어와 팬들에게 한국산 아이스홍시로 만든 건강음료를 소개하며 큰 관심을 이끌어냈으며, 행사기간 중 참가자 행운권 추첨을 통해 아이스 홍시 재배지 방문과 각종 문화체험을 위한 한국방문 티켓도 제공하였다.aT 오형완 수출사업처장은 “이번 태국 아이스홍시의 성공적인 런칭행사를 발판으로 수출가능성이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