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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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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자조금, ‘2021년 알닭투게더 캠페인’ 성공적으로 마무리

서울시 다문화가정·소외계층에 닭곰탕 2,600인분 기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24일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를 통해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에게 K-알닭으로 만든 닭곰탕 2,600인분을 기부하며 2021년 알닭투게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계란자조금은 소외계층에게 K-계란을 기부하는 ‘에그투게더 캠페인’, K-알닭을 기부하는 ‘알닭투게더 캠페인’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알닭투게더 캠페인’은 올해 3월 프랜차이즈 마케팅 전문회사인 미스터그룹과 제주도에서 닭 해장국 프랜차이즈 ‘계난리’를 운영하는 애월아빠들과 함께 인천광역시 중구에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다문화가정에 닭곰탕을 기부하면서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계란자조금은 인천에서 알닭투게더 캠페인의 첫발을 뗀 후, 경남 양산·산청, 경기 평택·수원·김포 등 각 지역에 위치한 다문화가정센터를 중심으로 하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과 국내 소외계층에게 꾸준히 닭곰탕을 기부하고 있다. 알닭은 국내에서 연간 약 4,000만 수가 생산이 되고 있는데, 이 중 대부분은 쫄깃한 식감을 선호하는 베트남으로 수출되고 있다. 따라서 계란자조금은 K-알닭을 그리워하는 다문화가정의 외국인들을 위해 각

일일 계란 생산량 4,500만개…고병원성 AI 불구 계란 공급여력 충분

농식품부, 가격불안 발생하지 않도록 수급상황 면밀 검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21일 현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일부 산란계가 살처분되었으나, 계란 공급여력이 충분해 수급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산란계는 이번 AI로 인해 109만 마리가 살처분됨에 따라 일일 계란생산량은 약 67만개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나, 통계청(가축동향조사)이 발표한 9월 1일 기준 산란계 사육마릿수가 7,072만 마리를 기준으로 볼 때 9월부터 12월 20일 기간 중 입식마릿수는 1,646만 마리, 산란노계 도태는 1,040만 마리인 점과 이번 살처분마릿수(109만마리)를 고려할 때 12월 21일 기준 산란계 사육마릿수는 7,500만 마리 이상, 일일 계란생산량은 여전히 4,500만개 이상으로 평년 이상의 계란 공급여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사)대한양계협회는 계란 고시가격을 12월 9일 기준으로 4원/개(예시: 152원/개 → 148원/개, 수도권 특란)을 인하한 바 있다. 향후, AI 발생에 따른 산란계 살처분 수준에 따라 계란 수급에 주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나, 올해는 AI 방역 정책이 개선되어 AI 발생 위험을 2주 단위로 평가한 후 위험도에 비례하여 예방적 살처분 범위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으

계란자조금, 영등포 쪽방촌에 K-계란 300판 기부

한스팜·소비자시민모임과 함께 ‘에그투게더 캠페인’ 진행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는 연말을 맞아 계란 생산업체인 한스팜(대표 한만응)과 소비자단체인 (사)소비자시민모임(회장 백대용)과 함께 17일 (사)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이사장 임명희)에 K-계란 300판을 기부하는 ‘에그투게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에 기부된 K-계란 300판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영등포 쪽방촌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번 기부는 계란 수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과 함께 계란을 나누자는‘에그투게더 캠페인’을 더욱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진행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계란자조금 김종준 사무국장, (사)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임명희 목사(이사장), (사)소비자시민모인 황순옥 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K-계란 300판은 계란 생산업체인 한스팜이 함께 마련한 것으로, 한스팜은 약 40여년간 고품질의 계란을 생산하며 지역사회와 사회복지단체에 꾸준히 계란을 기부를 해왔다. 전달된 K-계란 300판은 (사)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에 전달되어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을 대상으로 분배가 되었다. 영등포 쪽방촌에는 올해 8월 기준 약 460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중 65세 이상은 176명으로 단백질 섭취가

계란자조금, 다문화가족에 닭곰탕 500인분 기부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알닭투게더 캠페인’ 진행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가 K-알닭의 주요 수출국인 베트남에서의 K-알닭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국내 거주 베트남인 및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닭곰탕 기부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계란자조금은 지난 13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에서 닭곰탕 기부하는 ‘알닭투게더 캠페인’을 진행해 K-알닭으로 만든 닭곰탕 500인분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경선 센터장, 송미림 사무국장, 계란자조금 김종준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된 닭곰탕은 국내에서 생산된 알닭으로 우려낸 국물과 살코기가 들어있는 간편식 제품으로, 계란과 알닭을 생산하는 농가들이 힘을 합쳐 자체적으로 개발한 상품이다. 1인분씩 냉동상태로 되어있기 때문에 해동시켜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닭은 산란 능력이 떨어진 시기의 닭을 일컫는 말로 국내에서는 연간 약 4,000만수의 알닭이 생산되고 있다. 알닭은 닭고기용으로 사육되는 육계보다 쫄깃한 식감이 특징으로, 크기가 육계보다 크기 때문에 오랫동안 익혀 깊은 맛의 육수를 내는데 주로 사용된다. 생산된 알닭의 70% 이상은 쫄깃한 식감을 선호하는 베트남으로 수출이 되고 있다. 또한

농식품부, 계란 공판장 거래 첫 개시

계란가격 투명화·불합리한 후장기 거래방식 개선 기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계란공판장 도입을 ‘18년부터 준비해 20일 첫 공판장 거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계란은 대부분의 산란계 농가가 수집주체에게 공급 시 가격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량·규격이 명시된 거래명세표를 상호 간에 주고받으며, 수집주체는 유통 중에 시세, 유통비용 변동 등을 고려해 통상 월 단위로 농가에 사후정산(일명 후장기 거래)을 해왔다. 이러한 후장기 거래는 사후정산 시 대한양계협회 고시가격을 기준으로 할인율이 적용됨에 따라 농가에서는 투명하고 공정한 가격 정산 체계로의 전환을 꾸준히 요구해 왔다. 이에 농식품부는 산란계 농가와 수집주체 간 거래 시 객관적 가격지표를 제공하기 위해 ‘18년부터 공판장 개설을 추진해 왔고, 이번 공판장 개설로 일반농산물, 소·돼지와 같이 공판장을 통해 계란이 유통될 수 있는 새로운 유통채널이 구축되는 것이다. 계란공판장은 산란계 농장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계란을 출하하면 다양한 구매자들이 참여하여 입찰방식과 정가·수의매매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농산물도매시장과 같은 개념이다. 초기에는 계란 유통시장의 특성,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

계란자조금, 평택시에 K-계란 1,000판·닭곰탕 500인분 기부

와이제이푸드·양지그룹 함께 참여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는 지난 13일 계란을 생산하는 와이제이푸드(대표 임장묵), 양지그룹(대표 김학주)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해 평택시(시장 정장선)에 K-계란 1,000판과 닭곰탕 500인분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K-계란과 닭곰탕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와 와이제이푸드, 양지그룹이 함께 마련한 것으로, 계란자조금이 진행하고 있는 ‘에그투게더 캠페인’과 ‘알닭투게더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 예창섭 부시장, 김필대 복지국장, 이재은 축산과장,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본부장, 와이제이푸드 임장묵 대표, 양지그룹 김학주 대표, 계란자조금 김종준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와이제이푸드와 양지그룹은 계란 생산·유통·가공 업체로 평택시 오성면에 소재하고 있다. 두 회사는 최고급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계란을 통해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고 소외계층의 영양상태 개선을 위해 계란을 회사 소재지인 평택시에 기부하게 되었다. 계란과 함께 기부된 닭곰탕 500인분은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HMR 제품으로 전달되며, 평택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내국인 소외계층 및 국내 거주 베트남인 다문화가정에게 제공이 될 예정이다. 김양길

가금농장 604개소 점검, 67개 농장 방역수칙 미준수 95건 적발

농식품부, 고발·과태료 부과·보상금 감액 등 엄격한 후속조치 추진

전국 604개 가금농장 점검 결과, 67개 농장에서 방역관리 미흡 사항 95건을 적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11월 12일부터 4주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닭, 오리 등 가금농장의 방역실태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4주간 ‘고병원성 AI 현장점검반’이 604개 가금 농장을 점검한 결과, 67개 농장에서 방역시설 미비, 방역수칙 미준수 등 방역관리 미흡 사항 9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실태 점검에서 농장 전용 의복·신발 미착용, 전실 미설치·관리 미흡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아울러, 최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가금농장에서도 유사한 방역상 취약점이 다수 발견되고 있다. 농장 관계자는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하여 농장 소독·방역시설의 미흡 사항을 신속히 보완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에 따른 철저한 후속 조치와 함께, 동일한 미흡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가금농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확인된 위반사항은 관할 지자체에 통보하여 ‘가축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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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대-완주군, 가공산업 전문인력 양성 MOU 체결
한국농수산대학(총장 조재호)과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가공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영농 정착 지원을 위한 현장실습 교육의 내실화 등을 위해 27일 한농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농대 조재호 총장, 완주군 박성일 군수와 두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완주군 농산물가공센터와 연계한 한농대 가공학과 학생들의 현장실습 시범운영을 통해 농업 현장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업기술 전수와 한농대의 전문교육 과정 필요성 등 두 기관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이번 협약식이 이뤄지게 됐다. 한농대와 완주군은 ▲가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의 운영 및 활용, ▲영농 정착 지원을 위한 현장실습 교육 등 평생교육 과정 운영, ▲신기술 영농 활용 및 첨단 농기계 활용 교육과정 운영, ▲완주군 주류산업 발전을 위한 공간 및 인적 자원의 공동 활용, ▲완주군 식품 가공정책 및 사업에 대한 협력 등 기타 두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한농대 조재호 총장은 “완주군의 식품가공산업 기반과 한농대의 전문교육 과정 및 현장실습 중심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의 식품 가공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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