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리협회·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는 29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청계산 등산로 입구에서 오리고기 무료시식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훈제오리고기 및 오리소세지, 오리주물럭 등 다양한 오리고기제품들을 현장의 푸드트럭에서 즉석으로 조리하여 등산객들에게 맛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한국오리협회 김병은 회장은 등산객들이 오리고기 섭취로 에너지를 높이고 면역력을 증가시켜 체력을 든든하게 지킬 수 있을 것으로 믿으며, 등산은 자신의 건강 상태와 체력을 고려한 등산코스 선정으로 안전하게 등산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국오리협회·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는 앞으로도 등산객이 많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이하여 체력관리 및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오리고기 시식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임을 밝혔다.
(사)한국오리협회(회장 김병은)는 지난 1일 일죽회관(안성시 일죽면 소재)에서 경기도지회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임시총회에는 경기지역 오리사육농가 20여명과 경기도청, 경기축산위생연구소, 안성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지역 회원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지회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협회는 회원농가들을 대상으로 최근 오리산업 동향 및 AI 등 질병 발생현황, 협회 주요업무 추진사항, 자조금사업 추진사항 등을 설명하고 농가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오리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열띤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다. 특히 전임 지회장의 사임에 따라 최근까지 공석이었던 신임 지회장 선출을 위한 논의 결과 김익현 지회장(경기 안성)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김광배 사무국장을 선임하였다. 신임 김익현 경기도지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중임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앞으로 경기지역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가 권익보호 및 오리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5월 2일 ‘오리 먹는 날(오리데이)’ 맞아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법을 소개했다.오리고기는 올레산, 리놀렌산 등 유익한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고, 체내 대사 활동에 필수적인 라이신 등 아미노산이 풍부하다.또, 칼륨, 인, 마그네슘 등 무기질과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 함량이 높아 환절기 감기 예방, 눈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두뇌 성장과 기억력을 증진해 성장기 아이들과 청소년에게도 좋은 식품이다.대부분 구이나 백숙, 훈제 등 외식 위주로 소비하고 있지만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조리 방법을 이용하면 ‘어린이날’ 아이들과 집에서도 쉽게 오리 요리를 맛볼 수 있다.◇만드는법◇▲바삭바삭 소리까지 맛있는 가족 건강별미 오리찹쌀탕수육1. 오리고기는 가슴살 부위로 준비해 새끼손가락 굵기와 길이로 자른 뒤 밑간 후 30분간 재워둔다.2. 탕수 소스는 당근, 오이,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스 재료와 함께 냄비에 넣고 끓인 후 물에 전분을 풀어 걸쭉하게 농도를 맞춘 뒤 따뜻하게 둔다. 3. 밑간한 오리고기는 찹쌀가루에 굴려 묻힌 뒤 튀김옷에 버무린 후 180℃로 달궈진 튀김기름에 넣고 바삭하게 튀겨낸다.▲맛과 영양에서
한국오리협회(회장 김병은)가 오리데이(5.2DAY)를 맞이하여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와 함께 ‘2016 오리데이 소비촉진 행사’를2일 11시 30분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최근 오리산업이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리고기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오리데이 행사에서는 오리요리 전시와 함께 오리고기 무료 시식행사 등을 진행한다.또한 오리데이를 기념하여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농협 하나로마트, 농협유통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리고기를 최대 50% 할인판매하며, 일부 기간에는 홈쇼핑을 통해서도 훈제오리를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한국오리협회와 농협중앙회는 5월 2일이 오리(5.2)와 발음이 비슷함을 착안하여 2003년부터 5월 2일을 오리고기 먹는 날, 오리데이(5.2 DAY)로 정하여 매년 오리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4회를 맞이하였다.한국오리협회 김병은 회장은 “오리데이를 통해 웰빙식품으로 사랑받고 있는 오리고기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가정의 달 5월에도 지속적인 소비로 이어져 침체되어 있는 오리소비 시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오리협회·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관한 ‘제456회 거북이마라톤’ 대회가 지난9일 오전 8시 30분,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려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오리협회는 김병은 회장이 명예대회장으로 위촉되어 참가하는 한편, 국내산 오리고기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국내산 오리고기를 홍보하는 데 앞장섰다. 이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남산 백범광장에 집결하였고, 한국오리협회 김병은 회장을 비롯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이천일 축산정책국장, 한국일보 이준희 사장, 2015 미스코리아 5인이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대회 참가자들은 약 2시간에 걸쳐 남산 둘레길 6km코스를 완주하였고, 행사장에서는 아이돌그룹 ‘오프로드’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이어 ‘오리’ 외치기 게임 등 사회자이벤트 및 추첨행사를 통해 한국오리협회 회원사에서 협찬해 준 총 55개의 오리고기 선물세트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한편, 광장 한쪽에 마련된 국내산 오리고기 홍보 부스에서는 오리요리 7점을 전시하고, 오리고기봄나물샐러드와 오리고기찹스테이크 시식행사를 진행하여 대회 참가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또한 한국오리협회 회원사의 훈제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고품질 토종오리 ‘우리맛오리’를 분양 받으려면 전국 종오리 농장에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리맛오리’는 2011년 농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토종오리 유전자원을 수집해 계통을 조성한 품종으로, 균일도를 개선했으며 성장이 빠른 특징이 있다.외모는 청둥오리를 닮았으며, 털색이 암컷은 짙은 밤색이고 수컷은 머리가 청동색을 띈다. 8주령 출하 체중은 2.84kg으로 기존 토종오리 2.68kg보다 6% 정도 커 경제성을 높였으며, 일반오리 6주령 출하 체중인 3.4kg보다는 작아 가정에서 요리해 먹기에 좋다. 육질을 분석한 결과, ‘우리맛오리’가 일반오리 고기에 비해 단백질 함량과 보수력은 높고 전체적인 지방 함량은 낮은 반면, 필수지방산인 아라키돈산을 비롯한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높다.강원대학교 동물식품응용과학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관능 평가 결과, 풍미와 향미, 조직감, 기호성 모두 ‘우리맛오리’ 고기가 일반오리 고기에 비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토종 오리 종자 중 순종오리(PL)를 보존 개량하고, 2013년 종오리(PS) 약 1만 마리를 농가에 시범 보급해 농가의 적응성과 생산성을 평가했다.그
한국오리협회(회장 김병은)는29일 오리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오리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 포스터 2종을 신규 제작하여 회원사 및 각 지회 등에 배포하였다.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계절별 오리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포스터 시리즈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봄철 포스터 1종을 새롭게 제작하였다. 봄철 포스터에서는 오리고기가 체내 독소를 배출시켜주는 기능을 함으로써 봄철 황사예방에 좋은 식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다가오는 5월 2일 ‘오리데이’를 미리 알리고, 가족행사가 많은 5월 가정의 달 오리고기를 많이 소비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포스터 1종을 제작했다.한편, 한국오리협회는 계절별 오리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작년 ‘여름철 스태미너 보양식’, ‘가을철 환절기 건강식’ ‘겨울철 다섯가지 오리효능’ 등의 컨셉으로 포스터를 제작하여 배포한 바 있다.
오는 4월 9일(토) 오전 8시 30분, 남산 백범광장에서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오리협회·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제456회 거북이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한국오리협회는 2012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거북이마라톤’ 대회를 주관해왔으며, 올해도 오리고기 소비촉진을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오리협회 김병은 회장이 명예대회장으로 위촉되어 대회에 참가하며, 뽀빠이 이상용 씨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다.대회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4월 9일 오전 8시 30분까지 남산 백범 광장으로 모이면 된다. 산 둘레길 6km코스를 완주한 대회 참가자에게는 추첨행사 및 이벤트를 통해 총 50개의 오리고기선물세트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한편, 한국오리협회는 부대행사로 오리고기 홍보 부스를 마련하여 1,000인분의 오리요리 시식회 및 오리고기 특별할인판매 행사도 진행한다.
한국오리협회는24일 대전 라온컨벤션호텔에서 제25차(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오리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상식을 가졌다.먼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으로 안정제(자연일가 대표), 이병선(노안부화농장 대표), 이영우(한솔농장 대표), 정해인(해인농장), 유선준(워낭골농장 대표) 이상 5명의 회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어 한국오리협회 우수 회원으로 오성환(경기 성재농장), 박영배(충남 두성오리농장), 강성보(충북 삼원농장), 박노정(충북 화상농장), 권용진(전남 오리천국), 박애단(전남 지산농장), 이상미(전남 상미농장), 박하담(전북 앵성오리농장), 김택진(전북 기린오리농장), 서인성(영남 삼거리오리농장) 이상 10명이 선정되어 한국오리협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한국오리협회는 오리산업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해주신 오현철(전라남도 축산과 주무관), 신용현(영암군청 친환경농업과 팀장), 허문회(충청축산 대표) 이상 3명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본회의에 앞서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은 오리농가 행동강령 준수 서약식을 가짐으로써 오리 축산인으로서 항상 국민과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본회의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24일 대전 라온컨벤션호텔에서 2016년 제1회 오리자조금 대의원회를 개최하고, 대의원회 임원을 선출했다.오리자조금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병은)는 지난 1월 29일 선거공고를 하고, 2월 11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대의원회 의장에 마광하 후보, 감사에 민종환 후보, 관리위원장에 이우진 후보가 단일후보 등록으로 무투표 당선되었다고 보고했다.이어 이날 회의에서 김광배 대의원이 추천을 통해 감사로 추가 선출되었고, 이재복 대의원이 부의장으로 재선출되었다.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날 신임 임원들에게 당선 통지서를 수여했으며, 임기는 2016년 2월 24일부터 2017년 12월 1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