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는 14일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재단법인 일가재단(이사장 김한중)과 함께 북한이탈주민 학생 대상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식에는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을 비롯해 일가재단 통일장학위원회 이범호 위원장(돈마루·나람 대표), 일가재단 김찬란 상임이사가 참석하였으며 일가재단 통일장학위원회의 추천으로 선발된 대학생 2명에게 각 500만원 씩 총 1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손세희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낸 북한이탈주민 학생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울 수 있어 보람되게 생각한다”며 “한돈농가가 전하는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자양분 삼아,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지난 2016년부터 일가재단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하는 등 다양한 나눔 실천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회장 최영길)는 지난 1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2022 경기도 한돈인 한마음대회를 열고 미래 한돈산업을 조명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주제는 탄소중립시대 한돈산업의 역할과 축산분야 탄소중립 정책의 이해 등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도드람사료, 나람사료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4분기 사료가격을 선제적으로 인하한데 이어 1월에도 추가인하 방침을 밝힌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돈협회는 13일 환영의 뜻을 밝히며 도드람사료와 나람사료의 선제적 사료가격 인하는 갈수록 경영사정이 어려워져 시름하고 있는 전국의 한돈농가에게 모처럼만에 희소식으로 이들의 상생정신을 적극 환영하며, 농협사료 및 민간사료업계의 적극 동참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전했다. 축산농가들이 코로나19와 ASF의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도 배합사료업계는 국제곡물가격 인상을 이유로 올해 3월에 이어 7월에도 6~7%의 배합사료 가격 인상한 바 있다. 대한한돈협회 분석에 따르면 최근 옥수수, 대두박, 채종박 등 11월 국제 곡물가격 동향과 환율변동 추이를 비춰볼 때 ‘원화강세’ 및 ‘곡물가격 약보합세’로 9월 고점대비 최대 5%(26원/kg 내외, 환율 1359원 기준) 인하요인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더욱이 2022년 9월 1,450원까지 치솟던 원달러 환율은 12월 13일 기준 1,300원 수준까지 안정된 상황으로 추후 1300원 이하로 하락시 17원 가량의 추가 인하가 가능할
대한한돈협회가 전자결재 시스템을 전면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올해 5월부터 '스마트워크 캠페인'을 통해 전자결재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범운영중이다. 약 6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문서 출력량이 기존 대비 6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돈협회는 전자결재 도입으로 불필요한 문서 출력이 줄어들고 의사결정의 효율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하고 있다. 기존에는 전자결재를 이용하더라도 결재에 앞서 사전보고를 위해 문서를 작성하거나 대면보고를 위해 보고자가 대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같은 비효율을 해소한 것이다. 특히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재택근무 확대 또는 대내외적 활동이 많은 협회 업무 상황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게 전자결재 시스템을 통한 업무 보고와 협업이 원활하게 이뤄져 의사소통 부재로 인해 업무 효율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했다.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영기획팀 오민정 팀장은 “손세희 회장 취임 공약이기도 한 전자결재 시스템은 형식에 얽매인 업무 관행이나 업무 전반에 걸친 비효율을 개선해 더욱 스마트한 협회의 업무수행 방식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오라이트(대표이사 박미정)는 지난달 26일 토요일 연암대학교 G101 세미나실에서 ‘엄마돼지 건강하게’라는 주제로 지속가능 축산을 위한 양돈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세미나는 2021년 스타트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하 농기평) 기술사업화지원사업 연구과제 “돼지 육성율 향상 및 안전 축산물 생산을 위한 스마트 광헬스케어 생육 시스템 개발”의 2차 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 축산을 위한 양돈 비전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올해 ㈜바이오라이트와 ㈜다비육종의 연구과제는, 연암대 심금섭 교수가 합류하여 전문적인 결과 분석 및 성과지표를 도출하였고, 본 세미나에서 심 교수가 직접 발제까지 진행했다. 심 교수는 발제를 통해, “㈜바이오라이트의 포토니아(빛의 파장 분포 및 세기를 특수 변조해, 눈으로 감지할 수 없는 극미약 세기의 가시광을 번식구간의 돼지에 조사하는 광조사기 및 동물용 의료기기)를 조사한 처리구 모돈의 경우, 총 분만 시간 및 평균 분만 간격 감소(특히 노산 모돈의 경우, 격차가 더 벌어짐), 재귀발정일 감소, 등지방 손실 감소, 하절기 생산성적 개선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포토니아를 조사한 처리구 자돈의 증체량 증가ㆍ폐사율 감소, 처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는 1일 국회 헌정회 인근 생생텃밭에서 진행된 김장나눔행사에 참여, 직접 담근 김치를 올 여름 수해피해 지역의 주민들과 소외계층, 군장병 등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김진표 국회의장, 우상호(국회 생생텃밭 회장)·신정훈·엄태영(국회 생생텃밭 간사)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부 김인중 차관, 농협중앙회 이재식 부회장,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 등 여야 국회의원 및 자원봉사자 총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국회 생생텃밭의 2022년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폐장식과 더불어 수확된 김장채소로 김장을 담그고, 김장김치와 가장 잘 어울리는 한돈 수육 등 새참을 나누며 생산적인 국회 문화 조성 및 도농상생의 가치 실현에 힘을 모았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한돈자조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농협중앙회 등의 후원을 통해 배추 1천 포기(약 3,500kg), 수육용 한돈 500kg, 햅쌀 500kg이 준비되었으며, 이는 해병대 연평대대 우도경비대, 동작구 수해피해지역 ‘삼성농아원’, 전남 해남 ‘해남겨자씨공동체’, 강원도 춘천의 노인복지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땀 흘려 가꾼 생생텃밭 농산물로
전통축산 비하하고 비윤리, 비환경적인 산업으로 몰아가는게 문제 동물성 단백질 가치 전달하고 ’자원순환의 순기능‘도 함께 홍보해야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21일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제3차 한돈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5일 출범한 한돈산업발전협의회 이후 3번째 회의로 지난 10월 5일 제3차 회의가 ASF 발생으로 연기된 바 있다. 한돈의 주요 전후방산업 단체 및 업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대체식품 시장 동향 및 대응안’과 ‘한돈 육성·지원법 제정(안)’에 대해 논의됐다. 첫 번째 주제인 ‘대체식품 시장 동향 및 대응안’의 논의에 앞서 중앙대학교 동물생물공학과 허선진 교수(이후 허 교수)의 발제가 있었다. 허 교수는 국내외 동향 및 대체식품의 업계 동향을 설명하며, “대체식품은 세계적 추세로 대체식품이 빠르게 축산을 대체할 것처럼 이야기되지만, 당장은 기술력이 아직은 뒷받침 되지 않을뿐더러 그렇다 하더라도 육류를 대체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개인적인 소견을 밝혔다. 허 교수는 ”환경, 건강, 종교, 동물복지 등의 이유로 기존의 축산식품의 문제가 있어 대체식품을 선택하겠다는게 소비자 입장이므로 한돈산업의 변화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은 21일 ‘한돈이 세상에서 사라졌다’는 콘셉트의 디지털 영상 콘텐츠 ‘돈돈돈’을 한돈자조금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 등을 통해 전격 공개한다. 한돈이 지닌 가치와 중요성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이번 광고는 평소 진중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배우 권율이 출연해 세상에서 사라진 한돈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빛냈다. 또한 ‘돈돈돈’은 기존 영상과 다른 형식으로, 영화 같은 고퀄리티의 영상미와 웅장함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스토리 전달을 위해 90초·30초 등 다양한 버전으로 제작됐다. 이에 더해, 소비자 경험 극대화 및 이슈 붐업을 위한 국민 참여 캠페인도 금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한다. 돈돈돈 캠페인 참여방법은 ▲세상에서 사라진 한돈 소식 나만의 짤로 만들기 ▲돈돈돈 영상 엔딩멘트 ‘돈나’에 어울리는 나만의 대사 만들기 ▲마침내 되찾은 한돈을 일상 속에서 포착하기 ▲한도니 카카오톡 이모티콘 선착순 다운로드 총 4가지이다. 소비자들의 돈돈돈 영상 시청 및 캠페인 참여 수에 따라 누적된 기부금 1천만 원은 한돈뱅크를 통해 소외계층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순금 한 돈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및 2022 카타르 월드컵 등 다가오는 빅이벤트를 앞두고 응원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4년 만에 돌아온 세계인의 축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의 선전을 기원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한돈과 다 함께 응원해주세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금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3차례에 나누어 진행되며, 대표팀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1~3차 각 30명선정, 경기 결과에 따라 한돈세트 또는 커피 교환권을 경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오는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전국의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수능 당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실제 수험표와 한돈몰 가입 인증 이미지를 제출하면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대학생에게 꼭 필요한 LG 울트라북(1명), 갤럭시 버즈2 프로(2명), 한돈세트(50명)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손세희 위원장은 “오랜 시간 동안 실력을 갈고 닦은 만큼, 전국의 수험생들과 우리나라 국가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박병기 조합원(대풍농장 대표)이 용인특례시가 주최하는 ‘제16회 농업인대상’에서 청년농업인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제27회 용인시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제16회 농업인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농업인대상은 매년 농업 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에 크게 이바지한 농업인을 선정하는 행사로 5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도드람양돈농협 박병기 조합원(대풍농장 대표)은 농업인대상 청년농업인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청년농업인 부문은 고령화된 농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농업의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1년 신설됐다. 양돈2세인 박병기 조합원은 농업 인재 육성과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병기 조합원은 “주변에 더 훌륭한 농장주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은 “양돈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도드람 청년 조합원이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