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 흐림동두천 9.1℃
  • 흐림강릉 15.9℃
  • 서울 11.3℃
  • 흐림대전 10.1℃
  • 흐림대구 11.4℃
  • 흐림울산 13.9℃
  • 광주 12.9℃
  • 흐림부산 13.9℃
  • 흐림고창 12.9℃
  • 천둥번개제주 16.8℃
  • 흐림강화 9.8℃
  • 흐림보은 7.6℃
  • 흐림금산 10.2℃
  • 흐림강진군 12.2℃
  • 흐림경주시 10.7℃
  • 흐림거제 11.4℃
기상청 제공

#������������



축산

더보기
‘한우가 답하다’ …한우자조금, 소비촉진 캠페인 본격 전개
임신부 영양 관리부터 자립준비청년 응원까지 전 세대 아우르는 체험·나눔형 프로그램 가동 쿠킹클래스·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활동 통해 가치 전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한우의 다양한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대국민 캠페인 ‘한우가 답하다’를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 중심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한우의 영양과 품질뿐 아니라 환경과 상생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건강의 기준을 다시 묻는 시대, 한우가 답하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한우의 역사적 보양 가치, 신선도 및 고품질 경쟁력, 친환경적 의미와 상생, 일상 활용성 등 다원적 가치를 알리고자 한다. 한우 명예홍보대사, 미디어, 유관기관과 협력해 소비자가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임신부 대상 쿠킹클래스는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 식단에 초점을 맞춰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체력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한우 요리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며 한우의 영양 특성을 체험한다. 한우 토크 콘서트에서는 미식과 영양학뿐만 아니라 한우의 문화·역사적 맥락도 다뤄진다. 영양·의학 및 식육 마케팅 전문가가 식문화 속 한우의 배경과 가치를 소개

농림/산림

더보기
한돈협회·엠트리센, AI 기반 한돈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와 ㈜엠트리센은 지난 8일 제2축산회관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한돈산업 발전과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AI 기반 양돈 생산성 향상을 위한 첨단 사육기술의 연구·개발,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보급을 위한 교육과 세미나, 홍보 활동, 한돈농가의 경쟁력 강화 및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술을 한돈산업에 적용하여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농가의 생산성과 경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협회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의 개발과 확산을 지원한다. 이기홍 대한한돈협회장은 AI 도입이 확대되는 추세를 언급하며, “양돈 현장에서도 기존의 수기 기록 방식에서 ICT 시설과 AI 기술을 도입하는 농장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부가 스마트농업 확산을 정책 방향으로 삼고 있는 만큼 한돈산업에서도 이에 부합하는 기술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대화된 농장에서는 ICT 기반 관리가 필수적이며,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