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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교육 겸해 청년분과위 임원 워크숍 개최키로

낙농육우협회 청년분과위, 임원회의 개최

 

한국낙농육우협회 청년분과위원회(위원장 이용욱)는 17일 축산회관 회의실에서 2014년도 제2회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낙농현안에 대한 논의와 임원워크숍 개최방안 등을 마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제1회 임원회의 이후 청년분과위원회 활동 및 최근 협회 주요 활동을 보고받는 한편, 각종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부의안건 제1호로 이명환 前원장 고문추대의 건을 상정하여, 지난 제4대~7대 위원장으로 재임한 이명환 전 위원장을 고문으로 추대하였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 앞서 그간 협회에 발맞춰 각종현안 대응활동 전개와 분과위 조직활성화에 힘쓰며 분과위원회를 이끌어 온 이명환 前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하였다. 

 

부의안건 2호로 상정된 청년분과위원회 임원 워크숍 개최방안 마련의 건에 대해서는 오는 7월 3일~4일(1박2일간) 대전지역에서 청년분과위원 및 낙농후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식품부 담당사무관 등을 초청하여 교육을 겸한 워크숍을 개최하여 낙농현안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키로 하였다. 

 

한편, 이용욱 위원장은 낙농산업의 안정을 위해 우리 청년낙농인들이 해야 할 일이 많으며, 언제든지 깨어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그간 이명환 전 위원장이 재임기간 성실히 임하였듯이 협회에 발맞춰 각종현안 대응활동에 앞장서고 분과위 조직활성화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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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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