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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천하제일 양돈 신제품 “키네틱 K-시리즈”

새로운 영양이론 적용으로 양돈 농가에 큰 도움 줄 것으로 기대

 

출하체중 +5.0kg 증가, 출하일령 7일 단축,사료효율 5% 개선. 천하제일 키네틱 시리즈의 효과이다.

 

지난 4월 17일 창사 52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의 신개념 양돈 사료 ‘키네틱 K-시리즈’는 한 차원 높은 영양과학으로 농장의 생산성 향상을 견인하며 출시 된 지 한달 여가 지난 현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키네틱은 천하제일의 신개념 육성-비육돈 프로그램으로 천하제일 기술연구소와 프랑스 IN VIVO社의 기술제휴를 통해 최신 양돈 영양과학으로 재탄생 한 것이다.

 

이번 신제품의 개발은 단순히 기존 천하제일의 육성-비육돈 제품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PED의 발생과 피해로 인해 시장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돈가 상승에 따른 빠른 출하, PED 극복을 위한 고품질 사료,생산비 절감, FCR 개선’ 등과 같은 농가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제품 개발에 임했다.또 프랑스 IN VIVO社와의기술제휴를 통해진정한 다단계 급여와 농장 맞춤형 급여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농장의 생산성 향상과 사료비 절감을 키네틱으로 완성해 낸 것이다.

 

신제품의 출시에 발맞춰 지난 4월 21일부터 25일까지는 IN VIVO社의 양돈전문가를 초청하여 내부조직원 및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전국 순회 세미나를 진행했다.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신개념의 양돈 사료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진행 된 세미나는 혈당지수 적용(Glycemic Index)과 이용속도의 개념인 키네틱 시스템을 적용한 영양 설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간이었다.

 

 

‘키네틱시리즈’는 사료 내 영양소의 소화 및 체내 이용속도를 고려하여 설계된 제품이다.영양소의 소화/흡수 속도 및 체내 에너지 이용 속도를 고려하여 체내 단백질 합성 효율을 증가시켰고 이는 일당 증체량 증가로 이어진다.영양소의 허실을 최소화 하였기 때문에 돼지의 빠른 성장은 물론 사료효율 또한 극대화 되는 것이다.이와 더불어 기호성 개선 및 섭취량 증대,출하일령 단축/출하체중 증가와 도체 품질과 등급 개선 등이 키네틱 시리즈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들이다.

 

이번 신제품을 기획한 천하제일 박진성 양돈 PM은 “한국양돈시장의 발전은 물론 천하제일 고객의 성공이 이번 제품 개발의 가장 기본적인 원동력이었다”라며 “키네틱 시리즈를 통해 양돈 농가의 철저한 수익성 개선과 PED, FTA 등으로 인한 불안 요소에 대한 걱정을 잠재워 안정적인 농장 운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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