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0.5℃
  • 구름많음강릉 3.9℃
  • 서울 -0.4℃
  • 흐림대전 3.1℃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3.6℃
  • 구름많음광주 3.8℃
  • 맑음부산 4.6℃
  • 맑음고창 5.8℃
  • 맑음제주 9.8℃
  • 구름많음강화 0.7℃
  • 흐림보은 0.1℃
  • 맑음금산 0.0℃
  • 구름많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양계장 전기누전 각별히 신경쓰세요"

양계협회, 양계장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전개

  (사)대한양계협회(회장 오세을)는 최근 사회전반에 걸쳐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양계장 안전관리도 예외가 될 수 없다고 보고 양계농가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 캠페인은 농장에서 전기누전에 의한 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설취류 등에 의해 전선이 훼손되지 않도록 구서작업을 철저히 하고, 환기제어장치인 컨트롤 박스를 주기적으로 청소하여 먼지를 제거하는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빗물이 전선줄을 타고 흘러내리지 않도록 전선관리를 철저히 하고 열풍기 사용시 열풍기가 과열되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계사 청소를 위해 물청소를 실시할 경우 장화와 장갑을 반드시 착용하여 감전사고를 막아야 할 것이며, 계사 정비시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작업에 임할 것을 강조하였다. 여름철에는 난뢰피해예방에 신경을 쓰고 장마철 폭우에 대비해 계사주변 배수로정비 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함을 언급했다.

 

  본 내용은 팜플랫으로 제작되어 홈페이지, 회원지는 물론 각 도지회, 지부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