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일)

  • 구름많음동두천 1.6℃
  • 구름많음강릉 6.0℃
  • 구름많음서울 2.8℃
  • 흐림대전 5.2℃
  • 구름많음대구 6.5℃
  • 구름많음울산 6.9℃
  • 연무광주 6.1℃
  • 구름많음부산 7.5℃
  • 구름많음고창 4.8℃
  • 흐림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0.9℃
  • 구름많음보은 3.4℃
  • 구름많음금산 4.5℃
  • 구름조금강진군 6.3℃
  • 구름많음경주시 6.2℃
  • 구름많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낙농

30일 광화문 중앙광장서 ‘2015 육우데이 페스티벌’

육우자조금, 육우 캠핑요리시식·육우 퀴즈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최현주, www.yookwoo.co.kr)는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2015 육우데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2015 육우데이 페스티벌’ 행사는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소 육우에 대해 그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된 자리로 ‘6가지 즐거움, 9가지 고마움’이란 주제로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육우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시식을 비롯해 육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된다.

 

  특히 주말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은 육우 불고기 또띠아, 육우 찹스테이크, 육우 꼬치구이 등 육우를 활용해 만든 ‘육우 캠핑요리 베스트 7’을 직접 맛볼 수 있다. 또한 ‘육우 퀴즈 게임’, ‘육우 저금통 만들기 체험’, ‘육우 로데오 게임’ 등에 참여하면서 육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행사에는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최현주 위원장을 비롯해 낙농축산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기념하는 한편 2015 육우사랑 공모전 시상식을 비롯해 육우고기 소비 활성화를 위한 활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2시부터 4시까지 행사장에 모인 천여명의 관람객들을 위해 정상급 가수들이 함께하는 ‘러빙유 콘서트(Loving You Concert)’도 진행된다.

 

  최현주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육우데이 페스티벌 행사는 육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육우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며 “주말을 이용해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찾아 가을 캠핑에 어울리는 다양한 육우요리도 맛보고, 부대행사를 즐기면 육우를 새롭게 알아가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육우는 고기 생산을 주목적으로 사육된 얼룩소(홀스타인) 수소로, 한우와 동일한 환경에서 자란 국내산 쇠고기이다. 한우보다 성장이 빨라 사육기간이 짧기 때문에 지방이 적고, 육질이 연하며, 가격도 한우에 비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육우는 국내에서 생산돼 출생에서 도축, 유통 전 과정이 쇠고기이력제로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어 장거리 운송된 수입육에 비해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무해한 위로를 전하는 말(馬) 캐릭터의 탄생, 말마(MALMA)를 만나다
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말마(MALMA)가 친근한 감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말마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기획·개발한 캐릭터로, 일상 속 공감과 희망을 전하는 말 캐릭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존재다. 말마는 달리기만 해도 행복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 경주로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던 인기 경주마로 설정됐다. 세계 최대 국제경주 우승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말마는 이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은퇴 경주마’라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며, 말마 유니버스의 중심 인물로 자리 잡는다. 여기에 말마의 첫 번째 팬클럽 회원이자 당근 정체성으로 방황하던 ‘마그니’, 그리고 제주 오일장에서 각설이 타령을 하다 말마의 매니저가 된 ‘각설이’까지 더해져 ‘말마프렌즈’가 완성됐다. ■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말’ 캐릭터라는 희소성… 반쯤 감긴 눈이 매력 더해 해외의 경우 슈렉의 ‘동키’나 라푼젤의 ‘막시무스’, 마다가스카의 ’마티‘처럼 애니메이션 등에 다양한 모습으로 말 캐릭터가 등장하고 ’마이리틀포니‘나 ’스피릿‘처럼 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도 많다. 더욱이 이들은 단순한 탈 것이나 속도의 상징을 넘어 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