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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2016년에도 육우 수급안정 위해 사업 효율성 높일 것”

육우자조금, 제2회 대의원회 통해 2016년도 사업계획 확정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최현주)는 지난 23일 대전시 유성구 라온컨벤션에서 ‘제2회 육우자조금대의원회’를 개최하고 2016년도 육우자조금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위원회에서는 지난 9월 17일(목)에 진행된 임시대의원회 의사록 접수와 이후 2015년 하반기에 진행된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활동보고와 더불어 2016년도 사업방향에 대해 의결 과정을 거쳤다.

먼저 육우자조금대의원회는 육우자조금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토론회 사업과 월간사업보고 자료집 사업을 통합해 육우인 지도자대회 사업으로 세목을 변경해 집중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육우전문 판매장 사업 지원 사업에 대해 육우자조금 관리위원회 내의 추진위원을 구성해 신규 판매장 1개점에 지원하는 것으로 수정 의결했다.

박대안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의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육우농가들의 육우자조금 사업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육우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2016년에도 안으로는 육우농가의 지속적인 참여로 육우의 안정적인 수급을 도모하고, 밖으로는 저지방 웰빙 육우고기에 대한 우수성과 효용가치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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