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6.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3.8℃
  • 맑음대전 -1.5℃
  • 구름많음대구 2.3℃
  • 구름많음울산 3.5℃
  • 박무광주 1.5℃
  • 구름많음부산 3.3℃
  • 구름많음고창 -0.2℃
  • 제주 8.4℃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1.1℃
  • 구름조금금산 -3.1℃
  • 흐림강진군 4.3℃
  • 구름많음경주시 2.1℃
  • 구름많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낙농

육우분과위, 지역 시지부 결성…조직 활성화 다짐

낙농육우협 육우분과위, 유진영 위원장 만장일치 재추대

한국낙농육우협회 육우분과위원회(위원장 유진영)는 21일 축산회관 회의실에서 2016년도 제1회 임원회의를 개최하여 제8대 집행부 구성과 육우분과위원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하여, 육우분과위원장에 유진영 위원(경기 안성)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하였다.

부위원장에는 최현주 前위원장(경기 안성)을 선임하였으며, 감사는 최원석 청원육우지부장(충북 청원), 총무는 권세연 위원(경기 안성)을 선임하고 육우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이에 육우분과위원회는 분과위 차원에서 체계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보고 지역별 육우자조금 설명회 행사 등을 통해 지역 시지부를 결성키로 하고 조직활성화에 나서기로 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협회장은 크게 한우고기와 수입육으로 양분된 국내 쇠고기 시장에서 확실한 자리매김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육우산업이 정책적으로 소외당하지 않고 선제적으로 불황에 대비해 나갈 수 있도록 항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 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육우분과위원회 임원회의 직후에 가진 육우군납상설협의회에서는 농협중앙회 축산유통부 군납팀 관계자로부터 직접 2016년도 육우군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육우군급식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무해한 위로를 전하는 말(馬) 캐릭터의 탄생, 말마(MALMA)를 만나다
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말마(MALMA)가 친근한 감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말마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기획·개발한 캐릭터로, 일상 속 공감과 희망을 전하는 말 캐릭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존재다. 말마는 달리기만 해도 행복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 경주로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던 인기 경주마로 설정됐다. 세계 최대 국제경주 우승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말마는 이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은퇴 경주마’라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며, 말마 유니버스의 중심 인물로 자리 잡는다. 여기에 말마의 첫 번째 팬클럽 회원이자 당근 정체성으로 방황하던 ‘마그니’, 그리고 제주 오일장에서 각설이 타령을 하다 말마의 매니저가 된 ‘각설이’까지 더해져 ‘말마프렌즈’가 완성됐다. ■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말’ 캐릭터라는 희소성… 반쯤 감긴 눈이 매력 더해 해외의 경우 슈렉의 ‘동키’나 라푼젤의 ‘막시무스’, 마다가스카의 ’마티‘처럼 애니메이션 등에 다양한 모습으로 말 캐릭터가 등장하고 ’마이리틀포니‘나 ’스피릿‘처럼 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도 많다. 더욱이 이들은 단순한 탈 것이나 속도의 상징을 넘어 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