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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제8회 한국낙농대상’ 시상식 개최(동영상)

낙농진흥회, 1일 ‘세계우유의날’ 맞춰 5개부문 수상자 시상

    

세계우유의날(World Milk Day)’에 맞춰 한국낙농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낙농진흥회(회장 이창범)8회 한국낙농대상 시상식FAO(국제식량농업기구)가 지정한 세계우유의날(World Milk Day)’1일 오전 11시에 The-K서울호텔(본관 3층 거문고 C)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한국낙농대상의 부문별 수상자는 낙농과학기술부문 배인휴(국립순천대학교 교수), 낙농조합부문 설동섭(임실치즈농협 조합장), 목장경영부문 이용우(성동목장 대표), 유가공부문 남우식(푸르밀 대표이사), 우유소비부문 김천주(한국여성소비자연합 회장) 5명이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함께 3백만 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낙농과학기술부문 수상자인 배인휴 순천대학교 교수는 ‘2017 IDF(세계낙농연맹) 대상의 한국 후보로 추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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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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