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일)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5.4℃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6.3℃
  • 맑음대구 -3.2℃
  • 맑음울산 -2.5℃
  • 흐림광주 -3.5℃
  • 맑음부산 -2.4℃
  • 흐림고창 -3.7℃
  • 구름조금제주 2.3℃
  • 맑음강화 -8.0℃
  • 구름많음보은 -6.7℃
  • 흐림금산 -5.9℃
  • 구름많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낙농

10월 18~19일 ‘2017 한국홀스타인품평회’ 개최

안성팜랜드에서…그랜드챔피언 상금 1천만원으로 인상
17일 ‘해외농업전문가 초청 한·일 낙농 컨퍼런스’도 계획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용)는 올해로 22회 째를 맞이하는 2017한국홀스타인품평회의 1등상인 그랜드챔피언에게 시상금 1천만원을 시상한다고 발표하였다.


2017 한국홀스타인품평회는 100농가 200두 이상 출품을 하고 품평회심사 뿐만 아니라 고능력 젖소 경매행사인 코리아나세일 및 축산기자재 및 축산물 전시회, 우유소비홍보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특히 대회의 꽃인 그랜드챔피언은 1천만원의 상금과 약 2천여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되어 낙농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대회준비를 위해 참가하는 낙농가와 관련단체들을 위하여 10월 17일 15시부터 ‘해외농업전문가 초청 한·일 낙농 컨퍼런스’를 (안성)농업미래농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하며 일본의 낙농명사라 할 수 있는 일본 낙농대학 명예교수인 ‘아타쿠 카주오’와 호소다목장의 ‘호소다 하루노리’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세계 최정상의 심사위원인 Brian Carscadden(캐나다)을 초청하여 지난 8월 30일∼31일 양일간 출품농가 및 후계자를 대상으로 품평회 사전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협회에서는 품평회에 참가하는 관람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고 하였으며 낙농산업과 낙농인의 축제인 2017한국홀스타인품평회를 축산인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낙농관계자들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