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맑음동두천 29.1℃
  • 구름많음강릉 18.2℃
  • 맑음서울 28.6℃
  • 맑음대전 28.7℃
  • 흐림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2.4℃
  • 구름많음광주 24.9℃
  • 구름많음부산 23.2℃
  • 구름많음고창 22.2℃
  • 제주 17.3℃
  • 맑음강화 21.6℃
  • 맑음보은 26.3℃
  • 구름많음금산 26.8℃
  • 흐림강진군 22.0℃
  • 구름많음경주시 24.3℃
  • 구름많음거제 22.0℃
기상청 제공

축산

“미허가 축사 적법화 위해 축산인 마음 적극 대변”

이완영 한국당 의원, 축단협으로 부터 감사패 수여


축산농가들이 실질적으로 적법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이 9일 가축분뇨법과 미허가 축사 적법화 정책에 축산인의 뜻이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축산관련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완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가축분뇨법 개정안은 미허가축사 적법화 이행기간을 연장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지난 2월 28일 대안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했다.

이 의원은 농해수위 차원의 ‘미허가축사 적법화 기한연장 결의안’ 채택 주도, 자유한국당 당론채택, 축산단체의 천막농성장 수차례 방문, 의견 청취 후 정부와 협의하는 등 법통과를 위하여 적극 노력해왔다.


이완영 의원은 “자유한국당 농림축수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임되어 당 특위 차원에서도 미허가 축사 적법화 문제 해결을 위해 특별법 제정 등 특단의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적법화 과정에 있어 축산단체 및 업계와 함께 관련 법률 및 제도를 신속히 검토하여 법규제를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