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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타미 힐피거 컬래버 ‘타미 진스 코카-콜’ 론칭

타미 힐피거 디자인한 최초 코카-콜라 의류 컬렉션 재해석
새로운 세대 초점 맞춘 탁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

코카-콜라와 타미 힐피거의 세컨 레이블 타미 진스(Tommy Jeans)가 컬래버한 ‘타미 진스 코카-콜’ 캡슐 컬렉션이 출시됐다.


국내 처음 선보이는 ‘타미 진스 코카-콜라’ 캡슐 컬렉션은 1986년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가 디자인한 최초의 코카-콜라 의류 컬렉션을 재해석한 캡슐 컬렉션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코카-콜라와 타미 힐피거가 팝 컬처에 뿌리를 둔 유산을 공유하고, 함께 한 역사를 기리기 위해 다시 만났다.


이번 캡슐 컬렉션의 남녀 의류는 80년대 컬렉션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실루엣을 더하고 타미 진스와 코카-콜라 로고를 결합해 새로운 심볼을 디자인했다.


제품은 로열 블루(Royal Blue), 레드, 화이트, 틸(Teal), 스카이 블루 등 톡톡 튀는 컬러가 인상적인 스웻셔츠, 티셔츠, 반바지, 스포츠 재킷, 아이코닉한 럭비 셔츠, 오버 사이즈 후디 등으로 구성됐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타미 힐피거가 1986년 최초로 진행한 오리지널 코카-콜라 컬래버레이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세대에 초점을 맞춰 탁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며 “두 브랜드의 진정성과 낙관주의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잘 표현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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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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