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큐의원(BTQ의원) 이승민 원장이 지난 3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한피성) 2026 춘계학술대회’에서 데옥시콜산(DCA) 성분의 지방분해주사 ‘펜카이라주’를 활용한 최신 바디 컨투어링 시술 노하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승민 원장은 ‘UHF와 DCA 병합을 통한 라인 개선과 리프팅 극대화’를 주제로 발표하며, 지방 세포의 단순 크기 감소를 넘어 ‘세포 사멸(Apoptosis)’을 통한 영구적인 지방 파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펜카이라주의 주성분인 데옥시콜산은 지방 세포막을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효과가 있으나, 고농도 투여 시 통증과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며, ‘하이브리드 희석(Hybrid Dilution)’ 프로토콜을 개발해 통증과 염증 반응을 최소화하고, 약물의 균일한 확산으로 시술 후 피부 패임을 방지하는 점을 핵심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원장은 극초단파 리프팅 장비 ‘엑셀웨이브(ExcelWave)’와 병행하는 4세대 복합 테라피를 강조하며, 화학적 지방 파괴 후 물리적 에너지로 피부 탄력과 바디 라인을 매끄럽게 개선하는 방식을 설명했다. 이승민 원장은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이사, 젊은미용의사의학회(YAPM
일본 비접촉식 초음파클리닝 시스템 제조업체 신코(SHINKO CO.,LTD.)가 오는 3월25일부터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머티리얼코리아’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코팅코리아’, ‘썰텍코리아’, ‘테스팅코리아’가 동시 개최되는 고기능소재장비위크로 신코는 반도체•이차전지•디스플레이 등 산업 각 분야를 대상으로 비접촉식 이물제거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신코는 비접촉식 초음파클리닝 시스템의 선두주자로 지난 30여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 전반에 비접촉식 드라이클리닝을 통한 이물제거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초음파클리닝 이외에도 RtR 설비의 장력제어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부가가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계자는 “비접촉식 초음파클리닝의 경우 기재와의 접촉 없이 1.6µm 이상의 분진을 100% 제거할 수 있으며, 약액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드라이 공정의 대폭 감소를 통한 비용절감 및 공정단축의 솔루션으로 손꼽힌다. 디스플레이 액정 제조공정 및 각종 필름제조 공정에 사용되며 최근에는 이차전지 분야 및 반도체 기판의 클리닝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저장력 클리너의 경우
법무법인 태창 광주 사무소의 조우영 변호사가 전라남도경찰청 경찰수사 심의위원회(이하 '수심위') 위원으로 위촉됐다. 지난 2월 12일부터 공식 활동에 들어간 상태이다. 수심위는 「경찰 수사사건 심의 등에 관한 규칙」에 근거하여 각 시•도경찰청에 설치된 외부 전문가 참여 심의•자문기구다. 수사심사관•책임수사지도관에 이은 '3중 심사체계'의 마지막 단계로서,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시민 시각의 외부 통제 기구 역할을 실질화하고 있다. 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크게 세 가지다. 고소인 등 사건 관계인이 수사결과나 절차에 불복해 신청한 이의 사건을 심의하고 재수사•보완수사를 권고하는 것이 첫째다. 경찰이 불송치 등으로 종결한 사건에 대한 내부 점검의 적절성을 살피는 것이 둘째이며, 전남경찰청장이 부의한 중요사건의 수사 방향과 정책에 자문•권고하는 것이 셋째다. 광주 법무법인 태창 조우영 변호사는 수사결과의 적법성•완결성 검토와 절차적 정당성 판단에 실무적 전문성을 보탤 예정이다. 심의 권고가 이후 행정소송이나 불복 절차에서 법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법리적 근거를 제시하고, 사건 관계인의 권익 보호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저전했다. 조우영 변호사는 “경찰수사 심
54년 전통의 수험교육 대표기업 박문각 종로학원에서 제1회 공공조달관리사 시험 대비 합격전략 설명회가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올해 첫 시행되는 공공조달관리사 시험은 200조 원 규모를 넘어선 공공조달 시장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조달청이 관장하고 산업인력공단을 통해 시행되는 국가기술자격시험이다. 2026년 공공조달관리사 시험은 오는 10월 3일 ▲공공조달과 법제도 이해 ▲공공조달 계획 수립 및 분석 ▲공공계약 관리 3과목의 CBT필기시험을 시작으로 11월 14일 ▲공공조달 관리실무 필답형 실기 시험이 예정되어 있으며, 학력∙경력∙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이러한 시장 규모와 제한 없는 응시 요건으로 지난 박문각 종로학원 설명회에는 수백여 명이 넘는 다양한 연령대의 참석자들이 몰려 자격 취득을 위한 학습 전략 및 향후 활용 전망 등 밀도 높은 질문들을 이어갔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더불어 수많은 시험들의 최초 합격자를 배출해온 노하우와 수험 및 실무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박문각 공공조달관리사에 대한 신뢰를 반증하듯 공공기관, 조달업무, 행정∙법률 등 유관 분야 종사자들도 높은 참석 비중을 나타내었다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
㈜멕시카나가 푸드테크와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내점솔루션 확대 및 운영 효율·데이터 기반 관리 강화에 나선다. 멕시카나치킨은 18일 “푸드테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존 레거시 POS를 메이트포스(Mate POS)로 전환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멕시카나치킨 전국 가맹점은 배달 앱 주문부터 홀 매출, 정산 관리, 쿠폰 사용 등을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POS 시스템 안정화 이후에는 ▲QR오더 및 테이블오더 ▲웨이팅 시스템 ▲키오스크 및 KDS(주방디스플레이시스템) ▲DID(주문알림시스템) 등을 단계적으로 확장 적용해 토탈 내점 솔루션을 구축한다는 로드맵을 수립했다. 이번 협약의 차별화 포인트는 AI 기술을 활용한 매장 관리 보조 도구인 ‘AI 프렌디’의 도입이다. AI 프렌디는 매장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맹점주와 본사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주는 ▲메뉴정제 ▲AI Search ▲대시보드 ▲데이터 센터 ▲매장운영 관리 ▲운영지표 6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디지털 전환을 통해 가맹점은 주문 및 응대 동선을 감소시키고 운영 혼선이 최소화할
프리미엄 두피•탈모 케어 브랜드 더마시모(Dermassimo)가 브랜드 누적 매출 320억 원을 돌파 등 성장 흐름 속 오는 3월 21일 롯데홈쇼핑 방송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방송에는 방송인 박미선이 출연해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더마시모 관계자는 “본 브랜드 CJ온스타일 헤어케어 부문 1위, 현대홈쇼핑 헤어케어 부문 1위 등 홈쇼핑 채널에서 성과를 기록하며 두피•탈모 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넓혔다. 대표 제품인 ‘리덴실100 스칼프 앰플’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두피 케어 솔루션을 제시하며 높은 재구매율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품력과 브랜드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부천문화원과 시니어벤처협회 한국융합인재개발원(대표 김희경•윤광출), 그리고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민소현)가 협력해 「내 손안에 문화센터」라는 라이브스트리밍 기반 디지털 자서전 문화복지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이 사업은 노인복지 서비스에 정서 돌봄의 가치를 더하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첫 번째 핵심 서비스는 ‘내 손안에 문화센터’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어려운 노인들이 스마트폰과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문화강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요양보호사가 노인의 원활한 수강을 돕는다. 두 번째는 노인이 자신의 삶을 기록하여 책으로 제작하는 디지털 자서전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자신만의 인생사를 돌아보고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며 심리 치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세 번째로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한 심리치유 전문가 양성 과정이 제공된다. 이는 현장 요양보호사들의 정서 돌봄 능력을 강화해 서비스 품질을 제고함과 동시에 경력 있는 요양보호사에게는 새로운 전문성 인증과 부가적인 수익 창출 기회를 부여한다. 관련 자격 소지자는 1차 필기시험이 면제되며 교육 연수와 면접을 통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 사업은 2026년 부천에
법률사무소 리브의 조범수 변호사가 지난 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총회에서 ‘교권의 지위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의 이해’를 주제로 법률강연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강연은 수원교육지원청 소속 교권보호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 약 4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교권침해 행위가 발생할 경우, 교육청은 교권보호위원회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교원지위법)」에 따라 해당 사안이 ‘교육활동침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질의응답과 자료 검토 등을 통해 심의하고, 그에 따른 조치를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연수는 이러한 심의 기능을 담당하는 위원들을 대상으로 교원지위법의 구조와 교육활동침해 판단 기준, 위원회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심의 과정에서 쟁점이 될 수 있는 사항과 위원회 운영 시 유의해야 할 법적 요소들을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조범수 변호사는 강연을 통해 “교권보호위원회의 판단은 교원의 권리 보호뿐 아니라 교육현장의 신뢰와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법적 기준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위원회의
국내 풋살 전문 미디어사인 야야야스튜디오(대표 이준희)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2026 풋살 아시안컵에서 한국 소상공인 미디어팀으로는 처음으로 공식 미디어프레스 자격을 얻어 현지 취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야야야스튜디오는 이번 대회 기간 중 경기 사진 촬영, 영상 콘텐츠 제작, 선수 및 코칭스태프 인터뷰 등 공식 미디어 활동을 수행했다. 특히 이란과 인도네시아가 맞붙은 결승전을 포함한 주요 경기 현장을 직접 취재했으며, 관련 결과물을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국내외에 실시간으로 공유했다. 한국 풋살 국가대표팀은 2026년 1월 참가를 확정 짓고 창단 이후 처음으로 이번 국제 무대에 출전했다. 대회 본선 3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아쉬운 성적을 거뒀으나, 첫 국제 대회 경험을 통한 향후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야야야스튜디오는 지난 3년간 국내 풋살리그 팀들을 대상으로 경기 영상 제작, 선수 포스터 디자인, SNS 콘텐츠 기획 등 종목 대중화를 위한 미디어 사업을 지속해 왔다. 현재 전주시민구단의 공식 미디어팀을 맡고 있으며 대구FS, 인천FS 등의 미디어 제작 업무도 지원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야야
경희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참조은병원(병원장 원종화, 안준환)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광주소방서(서장 황원철)가 18일 오후 1시 참조은병원 10층 회의실에서 '도민의 생명보호 및 중증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소방-병원 간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내 응급환자 이송의 신속성을 높이고, 119구급대가 이송하는 환자를 적절하게 수용•진료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응급환자 중증도에 따른 신속한 이송 및 적절한 병원 선정 ▲광주 119구급대 이송 응급환자에 대한 적극적 수용 ▲이송 과정에서의 원활한 소통과 사전 이송 통보 체계 ▲기관 간 응급환자 이송•수용 협력체계 운영 등이다. 협약에 따라 광주소방서는 현장 환자평가 및 중증도에 적합한 의료기관으로의 신속 이송을 담당하며, 참조은병원은 119구급대를 통해 이송되는 중증응급환자를 우선 수용하고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조은병원 안준환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 지역 응급의료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방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