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티큐의원(BTQ의원) 이승민 원장이 지난 3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한피성) 2026 춘계학술대회’에서 데옥시콜산(DCA) 성분의 지방분해주사 ‘펜카이라주’를 활용한 최신 바디 컨투어링 시술 노하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승민 원장은 ‘UHF와 DCA 병합을 통한 라인 개선과 리프팅 극대화’를 주제로 발표하며, 지방 세포의 단순 크기 감소를 넘어 ‘세포 사멸(Apoptosis)’을 통한 영구적인 지방 파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펜카이라주의 주성분인 데옥시콜산은 지방 세포막을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효과가 있으나, 고농도 투여 시 통증과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며, ‘하이브리드 희석(Hybrid Dilution)’ 프로토콜을 개발해 통증과 염증 반응을 최소화하고, 약물의 균일한 확산으로 시술 후 피부 패임을 방지하는 점을 핵심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원장은 극초단파 리프팅 장비 ‘엑셀웨이브(ExcelWave)’와 병행하는 4세대 복합 테라피를 강조하며, 화학적 지방 파괴 후 물리적 에너지로 피부 탄력과 바디 라인을 매끄럽게 개선하는 방식을 설명했다.
이승민 원장은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이사, 젊은미용의사의학회(YAPMS) CKO, 유벤타헬스케어 펜카이라주 및 엑셀웨이브 리프팅 키닥터, 아스테라시스 쿨소닉•쿨페이즈 키닥터(KOL) 등으로 활발한 학술 활동과 자문을 통해 학술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최근 최근 한국비엔씨 콜라레쥬 연구회 회장으로 선임되어 안티에이징 표준 프로토콜 수립을 주도하고 있다.
비티큐의원 이승민 원장은 “환자별 지방 분포량과 피부 탄력 상태를 고려한 정밀 시술 설계가 치료 성공의 관건이다. 앞으로도 펜카이라주를 적용한 최적의 복합 시술 프로토콜 연구를 이어가 요요 걱정 없는 탄탄한 바디 라인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