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 직장인 전문 로테이션 소개팅 플랫폼 ‘러브매칭(Love Matching)’이 다가오는 3월 14일과 21일 양일간, 멀티플렉스 극장 CGV와 손잡고 프리미엄 이색 미팅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렌디 시네마(Serendi Cinema)’라는 명칭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생활인 ‘영화 관람’과 새로운 인연을 찾는 ‘오프라인 로테이션 소개팅’을 결합한 신개념 소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도심 속 숲 콘셉트로 꾸며진 CGV 강변의 프리미엄 상영관 ‘씨네앤포레’를 단독 대관하여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상영관에서 제공되는 팝콘과 음료를 즐기며 지정된 이성 파트너와 나란히 영화를 관람한다. 상영이 종료된 직후에는 참석한 모든 이성 참가자와 자리를 옮겨가며 10분씩 1:1 대화를 나누는 러브매칭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로테이션 소개팅’이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영화의 여운을 바탕으로 첫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 소개팅 특유의 초반 어색함을 크게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 매칭 앱 ‘세렌디(Serendi)’가 적극 활용된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연락처를 직접 묻거나 종이에 번호를 적어내는 대신, 세렌디 앱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를 비밀리에 기록한다. 모든 일정이 종료되고 귀가한 뒤, 앱을 통해 최종 매칭 결과가 개별 통보되는 시스템이다.
러브매칭 관계자는 “데이팅 앱의 불확실성과 일반 지인 소개팅의 한계에 지친 2030 직장인들에게 가장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인 로테이션 소개팅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CGV 콜라보 행사를 기획했다”며, “엄격한 직장인 신원 인증을 거친 매너 있는 참가자들과 함께, 영화보다 더 로맨틱한 인연을 만들어가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