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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대 조재호 총장, 청년농업인 응원 챌린지 동참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은 조재호 총장이 ‘청년농업인 육성 확대를 위한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 응원 챌린지는 농진청에서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이를 응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조재호 한농대 총장은 허태웅 농진청장의 지명을 받고 이번 청년농업인 응원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

 

조재호 총장은 미래의 농업을 책임지고 나갈 청년농업인을 응원하면서 한농대가 청년농업인과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조재호 총장은 다음 주자로 김영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장과 김덕호 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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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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